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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다른점---카풀관련

--- 조회수 : 980
작성일 : 2009-05-13 16:55:23
우리 주부들은 모이면 남편이야기 애들이야기가 전부라해도 과언이 아니겠지만
남자들은 집이야기 별로 안합니다.

이야기 상대중에 미혼의 젊은 여자가 있다면 그여자가 결혼을앞둔 남자가 있다해도
절대 집이야기 안합니다 부인이야기도 마찬가지구요...

남자들 끊임없이 다른 여자를 얻고자(그것이 성관계까지 이어지지 않더라도---말상대일지라도)노력합니다..

여자랑은 참 다릅니다.

남자들은 시각만으로도 흥분하고
눈으로 보는것만으로 좋아하고
그래서 그런지

끊임없이 떡밥을 던지는
누가 그 떡밥을 문다면 ---그나마 아내를 생각하고 양심있는 사람은 다시 놓아주지만--그사람도 내일은 또 놓아줄 떡밥을 끊임없이 던지고...
여하튼 그렇습니다.....

10년전 대졸신입으로 지방의 공장에서 근무한 경험입니다
삼성 계열회사였는데
뻔히 결혼해서 붕어빵같이 똑닮은 아이들도 보았는데 저하고 아무사이(대학동문사이)인데
이혼어쩌구 이야기하며 부부사이 않좋은듯 이야기하지만
우연히 일요일 아주 행복한 가족을 마주친적도 많아요...

그냥 이쁜?(남자들 결혼안한 아가씬 다 이쁘게봄) 후배한테 떡밥질한거죠...
서울본사에 메일질(그룹안에서 쓰는 결재시스템에 메일기능 있음)하던 여사원둔 남자들도 많았구요...

그때 느낀것이
다 불륜으로 직행하는것은아니지만
남자들 끊임없이 떡밥질하는 존재구나 하는것이었습니다...
지나가는 쭉빠진 여자 안쳐다보는 남자 없듯이요.....


몇자 군지렁 적어보았는데..
좀 이상한가요...
IP : 117.53.xxx.2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5.13 4:58 PM (114.129.xxx.52)

    떡밥..동감합니다.
    결혼한 거스기든 안 한 거스기든..떡밥 던지는 썩을넘의 것들..많아요.
    물론 요기서 안 한 거스기는 썩을넘에서 빼구요..ㅋㅋㅋ

  • 2. 공감
    '09.5.13 5:00 PM (59.10.xxx.219)

    참 끊임없이 여기저기 찔러보는게 남자 맞습니다.
    가끔 젠틀하고 다른 여자한테 완전 무관심한 남자들보면 달리보일 정도니까요.

  • 3. 정말
    '09.5.13 5:10 PM (121.146.xxx.99)

    끊임없이 떡밥질 하는것 맞아요.
    단순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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