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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제사때만 보는 남동생 아이들, 어린이날 선물 챙기셨나요?

고모이고 시누이 조회수 : 694
작성일 : 2009-05-08 09:11:15
제가 우리 친정에서 맏이지만 너무 정이 없는 사람이라 명절/제사때만 보게되는
조카들이 있어요.
어린이날 선물줘야 한다는거 전혀 생각도 못했거든요.
고모고 시누이된 도리로 택배 이용해서 챙겨줬어야 하는지요?  
IP : 121.160.xxx.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09.5.8 9:16 AM (218.55.xxx.2)

    우리집하고 비슷하네요...제 오빠 조카를 몇년에 한번씩 봐요..(아버지 제사때 그것도 매년도 아니고)

    초딩들이라 만원씩만 주고 따로 어린이날은 안챙겨요..살가운 사이도 아니고..

  • 2. 아니요
    '09.5.8 9:17 AM (121.151.xxx.149)

    저는 안합니다
    얼굴볼때 용돈조금 쥐어주는것말고는요

    물론 학교입학할때나 그럴때는 돈을 조금 보내지만
    다른때는하지않아요

  • 3. ..
    '09.5.8 9:22 AM (118.45.xxx.61)

    뭘 택배까지요..
    한번하면 계속해야해요
    그러다보면 우리아이들은?? 왜 안해주지?? 이렇게되구요..

    저도 그냥 볼때마다..그렇다구 매번두 아니구...
    아이나이 고려해서 돈을 줘요..

    하나뿐인 중3시조카는 가끔만나니까...30000원
    뭔날에는 좀더...졸업,입학은 꼭 챙기구요..

    여럿인 미취학친정조카들은 10000원정도...

    남편에게 찔러주라할때도있어요
    고모부가 주는것도 받아보라고...

  • 4. 그날 전후로
    '09.5.8 9:32 AM (58.140.xxx.120)

    보게되는 아이한테만 합니다. 안보면 땡. 보면 작은거 만원이내로 아이가 좋아할 만한 .....평소에는 부모가 절대로 안사줄거같은 아이만 좋아할책. 이라든가, 장난감 같은거요.
    안보는데 멀 부쳐주기까지....안합니다.

  • 5. 4
    '09.5.8 11:28 AM (218.51.xxx.154)

    눈에서 멀어지면 맘에서도 멀어지는법 ,,, 자주 못보면 정도 적지요.. 굳이 택배까지는 더 부담되고 어색하지안을까요? 저같아도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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