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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06.6.1 9:22 AM (58.226.xxx.141)언젠가 그 후배분으로 인해서 무지하게 화날 일 곧 생기실 겁니다
왜냐면 님은 그 후배분하고는 다른 사람이라서 그런 사람한테는 분노를 하게되거든요2. ?
'06.6.1 9:23 AM (58.227.xxx.74)뭐 어쩌라는거야...
3. 검색아줌마
'06.6.1 9:35 AM (211.179.xxx.9)네이버나 엠파스에서 '멸종위기' 나 '멸종위기생물' 로 검색해서 스스로 찾아보라고 일러주세요.
윗분들도 말씀 하셨지만 엄마가 다 해주려 하지 마시고
단어의 힌트만 주고 찾으라고 격려해주세요.
검색은 습관이라 자꾸 하면 실력이 늡니다.4. ..
'06.6.1 9:36 AM (218.54.xxx.183)긍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관심없었던 일이나 전혀 몰랐던 내용을
누군가 올려놓으면 상식을 넓히는 차원에서 읽어보는 것도 좋던데요.
물론 위의 분처럼 중학생 숙제 정도는 혼자 해결할 수도 있지만
좋게 생각합시다.
저도 댓글 단 분들께 딴지를 거는 건 절대 아닙니다.
전 이런 글이 올라오면 저는 좋더라구요.
읽으면서 뭐가 있지 하는 정도의 궁금증도 생기고
누군가가 답글 적어 놓으면 '그렇구나 ' 하는 생각도 하구요.5. 헉
'06.6.1 9:39 AM (220.120.xxx.193)중학생 숙제를 엄마가 해주시나요? ^^
저두 딴지걸려는건 아니구요.. 단지 예전 이거 비슷한 기사를 본기억이 나서 ..ㅠㅠ6. ..
'06.6.1 9:45 AM (211.205.xxx.173)엄마가 이런저런거 몰라서 숙제를 대신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시간이 없으니까..
또는 인터넷검색하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그러다보면 밤늦게까지 컴터에 앉아 있어야하니
대신 해주고 싶어하는거 아닐까요.
우리집 애들도 밤 2시까지 숙제하고 있는거 보면
차라리 대신 해주고 싶은 마음이랍니다.7. 글쎄?
'06.6.1 10:31 AM (59.187.xxx.251)아이가 왜 시간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인터넷 검색에 시간이 든다고요?
그건 시간 잡아먹는게 아니라 계속 자기가 해가면서 검색방법을 터득해 나가는 길입니다..
대신헤주는거.. 별로 좋은거 같아보이지 않습니다.
계속 대신해주다보면 아이 바보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