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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강·바다 활용못한 것 역사 과오”

세우실 조회수 : 669
작성일 : 2009-05-06 16:57:31


http://news.khan.co.kr/kh_news/cp_art_view.html?artid=20090506162446A&code=91...








역사 전체를 걸고 넘어가는군요.

지하벙커의 탁한 공기 때문에 이젠 그냥 미친 것 같습니다.

역사를 친일로 도배하려는 뉴라이트 나부랭이에 지원해주는 대통령께서

지금 대운하 사업으로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아보시겠다고 하고 있는건가요?








――――――――――――――――――――――――――――――――――――――――――――――――――――――――――――――――
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
IP : 125.131.xxx.17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5.6 4:57 PM (125.131.xxx.175)

    http://news.khan.co.kr/kh_news/cp_art_view.html?artid=20090506162446A&code=91...

  • 2. 웃음조각^^
    '09.5.6 5:06 PM (125.252.xxx.38)

    인간 아닌 설치류가 파란집에 들어간 것 자체가 역.사.과.오 입니다.

  • 3. 잠못자는밤
    '09.5.6 5:07 PM (24.155.xxx.230)

    도대체가......
    CEO 출신이란 분이
    강과 바다를 활용하잔 얘기만 주절거릴 뿐
    어떻게 구체적으로 활용해서 머니를 만들어낼것인지에 관해선 언급이 없네요.
    저런 기획서 내면 제아무리 월급 저렴한 인턴이라도 모가지 자르고 싶을거 같은데...........

    게다가,또,거기서도 한말씀...
    .........이 대통령은 "강물이 흐르는 곳에는 민심이 함께 흐른다. 전라도를 떠난 젊은이가 인라인과 자전거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고, 서울을 출발한 젊은이가 충청도를 거쳐 낙동강 줄기를 따라 부산까지 갈 수 있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 이서방 과거보러 한양가던 시절인가요?
    자기가 먼저 전라도에서 인라인과 자전거 타고 서울 올라가 보라지.............
    잃어버린 10년으론 부족했던지 100년은 거슬러올라가고 싶어하는듯~~~~~~~~~

  • 4. 그냥
    '09.5.6 5:11 PM (218.157.xxx.58)

    웃죠.

  • 5. 오공본드가필요해
    '09.5.6 5:31 PM (210.218.xxx.148)

    그 주디 다물라. 다물 넘도 아니지만.. 네넘을 뽑은 것이 최대 역사의 과오다. 강과 바다가 기가막혀.

  • 6. 저 주디를
    '09.5.6 5:53 PM (210.93.xxx.185)

    진짜 확 꼬매버렸음 좋겠어요...진짜~ 짱나~

    이 시점에서 갑자기 mbc스페셜 "대통령"인가에 나왔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솔직히 전 노무현 대통령도 별로 안 조아했는데 그 프로보면서 다시 보게 되었었구요
    특히 그 장면 생각나네요

    고속도로인가 어딘가 길 위로 혹은 아래로 길을 만들어서 동물들 지나가겠다고 하는 의견을 말하자
    노대통령이 웃으면서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어떻게 교육도 안 받은 동물들한테 위로 혹은 아래로 가라고 하냐구 사람이 가야지 하시던...

    정말 그 얘기 듣고 박수를 보내고 싶은데
    이눔의 쥐새끼는 생각하는 수준이 어찌나 이모냥인지...

  • 7. 참나...
    '09.5.6 5:59 PM (221.143.xxx.93)

    허...참... 로긴하게 만드네요.
    강은 자연그대로 흘러가게 하는게 제일 잘 활용하는게 아닌가요?

  • 8. 활용이랜다
    '09.5.6 6:00 PM (221.146.xxx.99)

    무슨 활용?

    저번에 건어물 가게 만들수 있다고 한 거?
    배 타고 노저어서 다니자고?

    다음엔
    뱃사공이 필요하니 일자리 창출이라고 할 것 같은 예감이 드누만.

  • 9. 건설사
    '09.5.6 6:02 PM (121.169.xxx.32)

    출신대통령의 한계죠.
    머리에 든게
    그것밖에 없다는거 드러내는 겁니다.
    역사인식,미래국가설계보다는 그저 파고
    뜯어내면 돈이 될거라고 생각하는 70년대 새마을운동시대 사고방식.

    참 ...저급하고 무식한 대통령 둬서 두고두고
    고생입니다.이순간에도 대통령한테 기대하고 뭔가 해줄거라고 기대하는
    아무 생각없는 분들이 부럽니다.

  • 10. ㅎㅎ
    '09.5.6 6:04 PM (210.218.xxx.148)

    윗님말씀.. 노통이 그러셨다니 참 정도 많고 어진 말씀이라 생각되네요.
    만약 그넘이 그랬다면?.. 무식헌넘, 니넘이 께나 피해 가겠다 했겠죠 ㅋ

  • 11. 허허.
    '09.5.6 6:08 PM (211.211.xxx.32)

    mbc스페셜님 말씀 보니, 이건 비교가 아니라 대조가 되는군요.
    비슷한 급이라도 되어야 비교를 하죠.
    mbc스페셜 못봤는데 이참에 한번 봐야겠어요.

  • 12. ㅎㅎ님
    '09.5.6 6:50 PM (121.188.xxx.181)

    그넘에게는 만약도 없습니다. 눈꼽만치라도 그런 생각해봤다면 쥐가아닙니다.

  • 13. 매일..
    '09.5.6 7:01 PM (125.142.xxx.55)

    주뎅이 꼬매는 상상하는 나 ㅡㅡ;;

  • 14. 이놈의 머리에는
    '09.5.6 7:38 PM (78.16.xxx.84)

    도대체 철학이라는게 없어... 달랑 삽하나... 미쳐미쳐... 에효....

  • 15. m..m
    '09.5.6 7:46 PM (121.147.xxx.164)

    철학도 없고 사상도 없고
    돈벌어주는 재주도 없는것 같고..
    뭐,자기 돈번거야 사기를 쳤는지 어쩐지 알 수도 없고 (주어가 없으니 아니라고하니깐)

  • 16. ,,,
    '09.5.6 8:21 PM (221.146.xxx.99)

    투표권을 잘못 사용한
    우리의 과오다 ㅠㅠㅠ

  • 17. 누가
    '09.5.6 8:56 PM (220.80.xxx.205)

    저 입에 자물쇠를 채울까?

    엄숙한 표정으로 받아적고 있었을 광경 !

    장면마다 희극 !

    그래서 비극 !

    저는 매일 망가집니다.

  • 18. --
    '09.5.6 9:21 PM (123.254.xxx.90)

    일자리 만드는것도 좋고 경제살리기도 좋지만
    이사람 입다물고 얼굴보여주지 않는게
    우리국민을 행복하게 해준다는걸 이사람은 왜 모를까?

  • 19. 휴우
    '09.5.6 10:38 PM (98.230.xxx.83)

    저 참을 수 없는 무식함......

    정말로 비극입니다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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