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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배운 우리아버지도 이런 말씀도 하십니다.

호남사람 조회수 : 4,802
작성일 : 2009-05-04 22:29:07
우리 누나가 대기업 LG그룹 계열사중 한곳을 다닙니다.
얼마전 차장으로 승격되었고..흔히 골드미스라고 불릴정도의 위치입니다.
우리아버지가 우리 누나한테 직장사람들에게 아버지가 전라도 사람이라고 이야기하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누나는 어이없는표정으로 요즘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어느 지역인지 생각안하고 남 신경 안쓴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 아버지는 전주고-서울대라인이고 과거 이름만 되도 100% 아는 공기업 간부급으로 있었는데..
이렇게 많이 배운 아버지도 이런 말 할정도이면...경상도 사람들의 호남인에 대한 차별의식은 대단하죠

즉 아버지의 말씀은 경상도가 장악한 회사에서 호남사람을 밝혀서 능력에 비해 괜히 손해보지 말아라 이런식으로 이야기한것 같습니다.
IP : 121.165.xxx.20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석형맘
    '09.5.4 10:39 PM (210.97.xxx.40)


    영남,호남 아닌 사람이 이 글 보니 또 상대방 살살 약올리기 글이군요.
    근데 전 주변에서
    영남사람이 호남계열 회사에서
    호남사람이 영남사람 회사에서
    불이익을 받았다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이쪽 저쪽도 아닌 사람이라 양쪽 이야기 다 들어봐서...
    이런 글 속 들여다 보이는 글 같습니다 그려.....

  • 2. 은석형맘
    '09.5.4 10:40 PM (210.97.xxx.40)

    아..참고로 전 제주와 강원의 피가 흐릅니다^^*

  • 3. 그래요?
    '09.5.4 10:45 PM (211.176.xxx.169)

    광주일고-서울대 라인인 저희 집 어른은
    그런말씀 절대 안하시는데...
    어디든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하십니다.

  • 4.
    '09.5.4 10:45 PM (121.151.xxx.149)

    몇달전에 한겨레21에서 사투리에대한 이야기가 나왔지요
    지방사람들중에 서울에 와서도 지역사투리를 고치지못하는 지역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경상도라고 하고
    경상도사람들이 고치지못하는이유가 바로 경상도사투리를 쓰는사람들이
    윗사람인경우가 많다보니 그게 이득이 되어서 그런다고 하는 글이 있더군요

    제주변에도 보면 경상도사람이 사투리 고치기 힘들다고 하는사람들이 많지요
    전라도사람이나 충청도사람들은 그런 경우 거의 표준말을 쓰거든요

    표준말은 좋고 사투리는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경상도사투리를 쓰면 득이 될것같은 느낌이드니
    많이들 쓰는 표준말을 안쓴다 하는생각이 들더군요

    상상플러스에 나오는 발호세라고 했던 분이 나오는데
    그분은 대구분인데
    연기시작하고 나서 사투리땜에 고생하고 난뒤
    그뒤에 사투리를 고쳐서 지금은 경상도 사투리를 전혀 쓰지않는다고 하더군요

    그이야기를 듣고나서 느낀점이 많네요
    역시 하고 말이죠

    아버님께서 느꼈던 차별을 자식에게는 주고 싶지않은가봅니다

    울아이들은
    엄마는 강원도사람 아빠는 충청도사람
    아이들 경상도에서 태어나서 자라서 그런지
    아이들 말투가 이상하다고 하네요
    어릴적에는 놀림을 당하기도했구요
    그때는 정말 제가 사투리를배워서 쓰고싶었으니까요
    지금은 아이들이 커서 그런소리안듣지만요

    기득권이라는것 정말 무시못한다는 생각이듭니다

  • 5. 은석형맘
    '09.5.4 10:47 PM (210.97.xxx.40)

    왜 영남 사람들이 기득권일까요?
    전 일본태생분들이 기득권인 줄 알았는데.....?

  • 6. ㅎㅎ
    '09.5.4 10:50 PM (122.36.xxx.48)

    전 일본태생분들이 기득권인 줄 알았는데.....? 222222222
    그리고 그들 떨거지들.

  • 7. 성나라당 체고^_-b
    '09.5.4 11:22 PM (59.4.xxx.202)

    일본말이 경상도 사투리랑 비슷해서 그런거 아닐까요?ㅋㅋ

  • 8. 맞아요.
    '09.5.4 11:55 PM (121.138.xxx.76)

    저같은 경우 아빠는 경상도, 엄마는 전라도이신데 자라면서 느끼는 게 많았어요.

    주로 사람들은 아빠가 어디 분인 줄 알게 되면 당연히 경상도쪽인 줄 알고 자연스럽게 전라도욕을 합니다.

    전라도 사람들이 경상도 욕하는 건 못들어봤어요.

    한 두번도 아니고 몇 십년을 겪다보니 이제는 저도 의도적으로 감추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인식이 그러한데 쓸데없이 알게해서 눌리는 게 싫거든요.

    실제로 제 친구중에는 자기보다 모든 것이 뛰어난 (인물,학벌,집안) 전라도 친구를 전라도라는 이름하나로 깎아 내리더군요.

    보통 사람들이 전라도 욕할 때 끝이 안좋다. 꼭 뒷통수친다...뭐 이런 종류거든요.

    그런데...서울출생인 제가 봤을 때는 ...

    그게 전라도가 문제가 아니고 서울에 올라와 있는 지방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자기것 잘 챙기고 좀 그렇습니다. 서울깍쟁이란 말이 있지만 지방 사람들은 타지에서 와서 발붙이고 살아야 하니 더욱 억세지고 그러는 것 같아요.

  • 9. 흠님..
    '09.5.4 11:56 PM (125.178.xxx.157)

    전 경상도에서 태어났고
    대입으로 서울 온뒤..지금은 수도권에 살고 있습니다.
    80년대 초반 대학을 다녀서
    전라도 분들께.. 마음의 짐이 있는 사람이고..
    약간 간쓸게 기질이 있는지 상대방 어투를 잘 따라가서
    설 사람들이랑 말하면 서울말하고
    충청도 사람이랑 말하면 말이느려지고
    찐한 전라도 사투리를하는 사람이랑 말하면 또 따라갑니다.
    (그래서 기득권을 누리지 못했나...)
    그럼에도 혼자서 말을 좀 길게하면 경상도인터네이션이라고 하더라구요.

    여튼 기득권을 누려서 못고친다기보다는
    경상도 말은 문장 강세가 달라서 고쳐지기가 좀 더 힘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겪은바로는
    충청도 전라도 심지어 제주도 마져도 단어만 바꾸면 바로 표준말이되는데
    일부 강원도(동남쪽)와 경상남북도 라인이
    아무리 표준단어를 써도 특유의 강세 때문에 티가나는 것 같아요.

  • 10. 경상도의
    '09.5.5 12:05 AM (211.38.xxx.79)

    억양은 서울말을 배우기 어려운 억양입니다. 고치려고 해도 참 어렵죠. 경상도 말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인토네이션이 있기 때문이죠. 너무 모든 걸 경상도 사람들의 아집과 이권으로 몰고 가시진 마세요.

  • 11. 경상도말
    '09.5.5 12:14 AM (116.122.xxx.44)

    서울에서 경상도 출신 부모님과 살다가, 역시 경상도 출신 부모님의 서울남자와 결혼하고나서 경상도에 살게된 여자입니다.
    그 억양...참 고치기 힘듭니다.
    저희 엄마, 시어머니 두 분다 (당시로는)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인데 서울생활 45년인데도 서울사람이 듣기에는 경상도 사람입니다.

  • 12. 충청도
    '09.5.5 1:36 AM (218.50.xxx.21)

    시댁 충청도....시아버지는 전라도라면 학을떼십니다...
    울 친정 경상도인데..전 클때 지역이니~~뭐니 잘 모르고 자랐거든요...
    오히려 시집와서..흑

  • 13. 저요,,
    '09.5.5 1:37 AM (125.177.xxx.79)

    부산서 태어나서 삼십년 살다 일본가서 팔년 살다가 서울에 십년째 살고있는데요^^
    며칠전에 광주 갔더니..택시기사님이 저보고,,어디 영광에서 왔냐고,,
    저보고 영광말씨를 쓴답니다,,^^
    근데 울동네 어디가니까,,어떤분은 저보고,,연변에서 왔냐고,,,ㅜㅜ
    전 말투가 왜이런지 모르겠어요,,ㅜㅜ
    갈수록 사람이 망가지고있다는 생각이..ㅜㅜ

  • 14. 근데
    '09.5.5 2:23 AM (211.206.xxx.69)

    LG 임원급은 전부 경상도입니다. 특히 부산쪽이 많고요.
    심지어 여기 LG계열 연구소도
    임원급은 경상도....지금 다니고 있는 동생이 그러더라고요..
    삼성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김대중정부 들어서 호남사람 찾아보니 간부급은 커녕 중간직도
    거의 없어 당황했었다는 기사 읽었던적 있는데....
    요즘은 공기업도 거의 요직은 경상도 출신이 다 차지하고 있죠. 언론에서 입다물고 있을 뿐이죠.

  • 15. 그냥...
    '09.5.5 8:01 AM (125.137.xxx.182)

    뭉쳐도 못할 요즘 같은 때에 지역감정은 쫌~
    젊은 세대들이 고쳐나가야 하지않을까요...

  • 16. lg는
    '09.5.5 10:14 AM (123.99.xxx.88)

    서울에서.. 명문대학 졸업자들 보다도.. 약간 조금 덜 할 뿐이죠.... 다른 대기업들 보단..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 대학 다닐때만 해도 그랬습니다.. 친구 남편이 lg다니고(부산대 졸업), 친척오빠가..예전에 lg..출신..(전문대 출신) 그런데 이런 케이스가 흔하지 않습니다.. 거의 100명에 한명꼴 될까 말까... ..그런데 다른 대기업이나 항공사 보면 거의 없는 걸로 알아요.. 어디 출신이냐 상관없이.. 요즘은 거의 sky대학 아니면 들어가기 힘든게 사실이쟎아요.. 모 백화점 과장 이상 급.. 간부만 해도 거의 다. .sky출신 이구요.. 항공사도 마찬가지인걸로 알아요.. 거의 다 경상도 출신이다.. 이건 좀 아닌것 같구요.. 학벌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목메고 그렇게 sky, sky하나 봅니다..^^ 그리고 방언에 관해선.. 그 억양이 잘 안고쳐 집니다.. 생각보다 심하지 않다 하지만.. 아무래도 억양이 틀리니.. 경상도에서 대학 때문에.. 수도권에 진입해서 생활하신 남자분들 케이스.. 대학 몇 년 다니다가 고향에 내려오면...이게 대전말도 아니고.. 서울말도 아닌고, 충청도 말도 .. 아닌게.. 꼭 이상하게 변해 있습니다..그런 남자분들 두 명이나 봤네요(다 sky출신)..

  • 17. .
    '09.5.5 3:10 PM (220.90.xxx.22)

    참으로 보수적인..딱 전주분이시네요

  • 18.
    '09.5.5 3:11 PM (61.33.xxx.20)

    요즘 경상도 사람들...여자들은 사투리 거의 안쓰더라구요.
    전에 대구 전화했다가, 서울말이길래 잘못건줄 알았다구 했더니,
    웃으면서, 우리두 요즘 사투리 잘 안써요~ 그러더군요~

  • 19. ㅎㅎ
    '09.5.5 3:40 PM (121.167.xxx.239)

    전라도 사람들이 경상도 욕하는 것은 못 보셨겠지요.
    그래도 대 놓고 욕하지는 않으니까요.

    그리고 경상도 사투리는 더 고치기가 힘들어서
    잘 안 바뀌는 것 뿐입니다.
    전라도 사투리도 죽어라 못 고치는 노친네 많습니다.
    그냥 다 제 각각
    그러려니 하고 살지 뭘 경상도 전라도를 갈라놓습니까
    도대체 공기업이 다 경상도 출신이다.그건 또 어디서 나온 말입니까.
    직전에는 다 전라도 출신이었다.....이러는 사람과 다른거 하나도 없군요.

  • 20. 기분나쁨
    '09.5.5 5:41 PM (124.54.xxx.68)

    전라도사람이 경상도 욕 안한다구요?
    내가 들은 욕은 다 몰까?

  • 21.
    '09.5.5 5:55 PM (211.192.xxx.23)

    전라도 사람들이 경상도 욕을 안한다구요??
    저희집에 어느 엄마와 같이 초대 한번 하고 싶네요,,
    전라도 사투리 퍽퍽 써가면서 어찌나 경상도 욕을 하는지,,제가 몇대 올라가도 서울사람이고 지역감정 없다는걸 알자마자 경상도 욕을 만날때마다마다 하는데 정말 괴로워요,,
    참고로 제가 살면서 느낀 것은 싸우는 사람들은 둘다 똑같다,,입니다.
    경상도나 전라도나 오십보백보,,추구하는 방법이 다를뿐 종점은 같던데 왜들 그렇게 싸우는지 ㅠㅠ

  • 22.
    '09.5.5 5:55 PM (125.186.xxx.143)

    욕에 대해서는 ㅋ 네이버 다음 한겨레 조선의 기사들 덧글을 비교해보면 될듯 ㅎㅋ.
    정신병에 가까운 집착이라는 생각밖에 ㅎ

  • 23. 원글님
    '09.5.5 6:41 PM (222.239.xxx.89)

    지역감정조장, 종교, 직업얘기는 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글 내려주시면 좋겠구요.
    예전에도 이런글 올라와서 게시판이 화끈거렸죠.
    please~~~~
    끝이 안보여요...

  • 24. 한심한
    '09.5.5 7:50 PM (218.239.xxx.78)

    나라죠
    자동차로 네시간, 비행기로는 한시간도 안걸리는 좁은 국토에서 지역감정이라니...
    정말...
    아이들 보기 창피하네요.

  • 25. ^^
    '09.5.5 8:42 PM (121.166.xxx.236)

    할아버지 고향이 섬진강 근처입니다. 섬진강이 경상도/전라도 경계라서 친척 중에는 전라도에 계시는 분도 있고, 경상도에 계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래봤자 강 하나이지만요.
    친정아버지께서 집안 큰 행사 다녀오실 때마다 막 웃으십니다. 몇 대 조상 위로는 다 같은 친척이고, 사는 곳도 강 하나 두었으면서, 전라도이신 분들은 경상도에 대해서 유감을 표시하고, 경상도이신 분들은 전라도에 대해서 유감을 표시한다고요.
    저는 지금은 수도권에 와서 사는 데, 여기 동네들끼리도 서로 자기네 동네가 좋다, 다른 동네는 우리 동네만 못하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사람사는 곳은 다 그런가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얘기지만, 저는 강원도가 가장 좋아보이던데요. ^^ 음식도 입에 딱 맞고, 그곳 사람들 인심도 푸근했던 기억이 남아있고.)

  • 26. 왠지 거슬리는...
    '09.5.5 10:06 PM (114.200.xxx.4)

    글이란 생각입니다.... 전주 출신인 서울대라인의 아버님 밑에서 자란 누나는 그런 경상도가 득세인 lg에서 아주 잘나가고 있다..... 죄송한데요... 이런 글 정말 은근 사람 열받게 하고 경상도 쪽이나 전라도 쪽이 조금이라도 연관되면 열이 확 받는거 ... 정말 이런글은 조심하시는게 좋을듯해요~ 누나는 전라도쪽이나 경상도가 득세인 회사서 잘 나가시고.... 아버님께선 설대 나오셨는데도 전라도에 대한 편견을 자알 알고계신다. 경상도를 깎아내리시려는 겝니까... 아님 ....
    의도를 모르겠구요~ 왠지 뭔가를 은근히 자랑하신단 느낌밖에 안드네요~ 지역나름 아녜요. 사람나름이죠... 그리고 전라도쪽에 대한 그런 생각들은 약간 편견에 가까운 오히려 전지역에 퍼져있는 생각이지 경상도쪽에만 있는거 아니던데요~

  • 27. 윗글 쓴인데요...
    '09.5.5 10:22 PM (114.200.xxx.4)

    참고로 전 서울태생의 젊은 여자이고, 양친부모님 모두 이북 분이구요... 저희 신랑이 lg계열의 경상도남잡니다.... 전라도에 대한 그런 생각 전혀 없어요~~~~~
    그 리 고 ... 제가 제일 사랑하는 친한 친구가 서울에 양친부모님 이북과 경기도분인데 그 친구의 너무너무 괜찮은 신랑이 전주분 입니다. 이 신랑둘 넘 친하게 잘 지내는데 그런거 전혀 없어요... 그리고 친구 신랑은 전라도사람이 많은 대기업에 근무해요. 이건 어쩔수 없이 윗사람이 전라도쪽이니 공장도 그쪽이고 어쩔수없이 윗대가리들이 그쪽 사람들을 뽑는 거지요. 저희 신랑은 경상도쪽이니 lg구본무 회장이 경상도아닙니까~ 아무래도 그쪽에 회사도 연고가 많고하니 뽑는거지요. 회사마다 선호하는 고향사람 뽑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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