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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 보세요?

소울메이트 조회수 : 1,024
작성일 : 2006-05-23 01:08:11
35살 주부예요..
음악 좋아하구 감상적인 데가 조금 있어서
한참 봄타고 있던 중 소울메이트를 보게 되었답니다.
감각적인 대사
보기 좋은 주인공들...
연인관계에서 오는 안타까움, 조바심, 슬픔

이런 기분 이제는 어디에서도 느껴볼 수 없어서
드라마에 빠져드나 봅니다.

음악도 너무 좋구요..
IP : 58.120.xxx.12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06.5.23 1:09 AM (211.207.xxx.161)

    봐요..
    음악들이 참 좋아요...

  • 2. 동감
    '06.5.23 1:26 AM (220.89.xxx.113)

    어? 저도 35세 주부예요.^^
    요즘 저와 많이 비슷하시네요.
    이런 감성적인 내용을 보면
    감동을 한다죠.
    어제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 봤는데
    다시봐도 재미있더군요.
    제 감수성에 딱 맞아요.

  • 3. 뭘까
    '06.5.23 1:37 AM (218.237.xxx.51)

    영화인가요?

  • 4. 저두
    '06.5.23 3:07 AM (210.113.xxx.39)

    너무너무 좋아하는데요, 노도철PD는 정말 감성이 예술이예요.
    그치만 오늘 마지막에 내가 너의 소울메이트야라고 말하는 장면은 좀 아닌것 같아요.
    신동엽씨랑 결혼하신다는 PD님이 들어오시고 나서 좀 색이 변한것 같아서 아쉽지만...
    월요일이 너무 기다려져요.
    하지만 6월 5일 시즌1일 끝난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인가요?

  • 5. 콩순이
    '06.5.23 8:54 AM (211.255.xxx.114)

    저희딸은 임신때 너무 잘먹어 25키로가 늘어서 거대아 낳을지 알고 걱정 했는데
    26.7키로로 태어나서 좀 허무(?) 했었네요
    어릴때부터 가늘가늘 하고 입도 짧아서 잘 안먹었지만
    감기도 잘 안걸려서 병원가는것을 나들이로 생각하고 좋아했을정도로 건강 했어요
    사춘기 지나서 친구들과 어울려 이것저것 사먹는 재미붙이더니 살도 좀 붙고
    키도 부쩍 커서 고등학생인 지금 167이네요

    반면에 오빠네 아들은 4,2 키로 우량아로 낳았는데 어렷을때 온갖 병치레를 다하더니
    살만 찌고 키가 안커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더군요
    낳을때 몸무게외 키 건강은 그닥 상관이 없는것 같아요

  • 6. 저도요..
    '06.5.23 9:09 AM (211.46.xxx.208)

    소울메이트 시청률이 5%정도라는데 저도 그 속에 포함되어있나봅니다..
    다들 좋다는 연애시대도 뭐 그닥 끌리지 않아 제대로 본 적이 한번도 없는데
    소울메이트만 꼭 챙겨서 보게 되네요.
    워낙 신인들로 구성되어 있어 연기력이 쬐금 떨어지는 연기자들도 간간이 보이긴 하지만
    시트콤의 새로운 면을 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음악, 정말 좋다고 봐요.
    그리고 2주 후에 일단 끝나고 시즌 2로 넘어간다고 하네요.
    그래도 이수경 & 신동욱은 계속 나오겠죠?

  • 7. ..
    '06.5.23 9:13 AM (211.204.xxx.133)

    수경이 너무 이쁘지않아요?
    볼때마다 감탄연발이에요.
    하늘이시어보다 더 이쁘게 나오는거 같아요.

  • 8. 그렇게
    '06.5.23 9:31 AM (218.237.xxx.51)

    재밌나요? 이수경은 누구예요? 월요일이라.....
    다음주를 기다려야겠네요^^*

  • 9. 저도..
    '06.5.23 9:50 AM (124.61.xxx.29)

    지난주부터인가 봤는데 넘 재밌어요.. 음악도 너무 좋구요..
    신동욱도 귀엽고.. 담주가 기대되네요~

  • 10. ..
    '06.5.23 10:08 AM (220.87.xxx.202)

    저두 5%에 포함되네요..^^
    넘 재밌어요..
    어제 그럼 마지막 내가 너의 소울메이트야....하는건 예고편이었나봐요??
    유진이도 넘 귀엽고, 솔직히 민혜인지하는 친구랑은 거부감이 들지만..

    전 소울메이트의 수경이가 더 이미지가 남아서 인지
    하늘이시여 수경이 보면 어색해져요..

  • 11. 저도
    '06.5.23 10:45 AM (222.112.xxx.91)

    전 39 랍니다.
    꼭 챙겨보는 프로중에 하나지요.
    수경이도 좋고 장미인애가 넘 섹시하고 예뻐요.
    어제첨보는 신랑 "이게 뭐야?"
    전 "그냥 들어가서 자! " 자보는게 더좋아요.

  • 12. 근데
    '06.5.23 11:22 AM (218.50.xxx.251)

    동욱이랑 수경이랑 연결되는건가요? 그럼 양다리 아닌가요? 전 유진 동욱이 잘됐으면 좋겠어요.

  • 13. 콩순이
    '06.5.23 11:28 AM (211.255.xxx.114)

    그 드라마가 다 커플이 있지만 각자 자기의 소울메이트를 찾아 떠나는 내용 아닌가요?
    그래서 수경이랑 필립도 헤어진거 같아요. 둘이 사귀긴 했지만 필립의 소울메이트는 장미인애였던거져
    전 걔 전에 SK텔레콤 선전할땐 지대 싸가지;; 같더니 요즘은 예쁜거 같아요
    얼굴이 예쁘다기 보단 얼굴되게 작고 팔다리 길고 입술도 도톰하니..부러워랑~

    항간 수경도 필립과 헤어지고 소울메이트인 동욱을 만나는거 같던데..

    유진의 소울메이트는 누굴까요..
    설마설마 그 주책바가지 같은 헬쓰남은 아니겠져????

  • 14. 원글
    '06.5.23 9:50 PM (58.120.xxx.123)

    수경동생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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