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십년이 넘은 보일러가 물이 새면서 말썽입니다
기사분들 흔히 말하지요
부속갈면 20만원이니 55만원 주고 바꾸라고 합니다
십년이 넘게 보일러에 대한 생각을 안하고 지냈더니 요새 어느 제품이 좋은지
잘 모르겠네요
기사분은 DS제품을 밀더군요 회사방침인지는 모르겠구
곤충보일러는 조금 말썽이라고들 하는것 같구요
쓸만한 보일러 알고 계시면 추천좀 해주세요
답글 주시면 너무 고맙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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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추천
몽자 조회수 : 447
작성일 : 2009-04-30 14:00:24
IP : 116.40.xxx.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곤충
'09.4.30 2:23 PM (210.94.xxx.89)이번에 바꿨어요. 괜찮던데요.
저희 집이 오래되어서 수압도 무지 낮고, 수도관이 낡아서 수압을 세게 해주는 발전기를 달 수도 없다하여 온수를 제대로 못썼어요.
기존 보일러는 수압이 어느정도 따라줘야 온수가 나오는 형태였다고 하더군요.
수압때문에 뭘 해도 안되겠거니 하며 몇년을 살았지요. 물 끓여서 목욕해가며...
지난 겨울 드디어 보일러가 가동을 안해서 이런저런 조치를 다 해보던 중
결국 보일러를 바꿨지요.
지금은.. 아이들이 방바닥에 그냥 앉기 힘들어할 정도예요.
큰애가 작은애보고 "MM야 매트위로 올라와. 바닥은 너무 뜨거우니까" 한답니다.
온수도 물론 너무 잘 나와요.
예전엔 온수 틀다가 화장실 물 내리면 바로 찬물 나왔거든요. ㅠ.ㅠ;
지금은 그런 걱정 없고,
구지 목욕 설정 안해도, 난방으로 되어있어도 온수 팡팡 나옵니다.
거꾸로가...저는 좋던데요2. ..
'09.4.30 3:35 PM (61.78.xxx.156)보일러가 좋아도
보일러 제대로 놓는 집에서 달아야해요..
그 동네 좀 사셨다는 분한테 여쭤보세요..3. 경D
'09.4.30 3:46 PM (118.176.xxx.152)콘덴싱 비싼값주고 지난 겨울에 달았습니다만
딱히 가스비를 줄여준다거나 하지않더라구요
차라리 전에 쓰던 귀뚜라M가 나은것같아요4. 콘덴싱이 대세
'09.4.30 6:52 PM (123.111.xxx.172)대성 콘덴싱으로 바꿨는데 넘 좋아요.
온도 맞춰서 쓰니 샤워하다 깜짝 놀랄일 없어 좋고, 가스비도 조금 절약되는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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