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아라고 부르뎅상가에 있거든요.
홈페이지도 있는데..
제가 아이 옷을 사러갔다가 너무 안어울려서 그다음날 가서 반품을 해달라했더니 안해주더라구요.
( 인터넷은 해주더라구요 -_- 그럼 누가 교통비들여서 시장까지 가나요 )
그래서 할수없이 딸애옷으로 바꿀까하고 가격을 물어보다가 그냥 고민하다가 적립금비스무리하게 받아가지고왔거든요.
그런데
딸애옷 가격을 물어봤던 옷들을 인터넷에서 확인하니 가격이 다 4000원에서 심지어는 만원까지 더 싼거에요. 인터넷이! 그럼 누가 발품팔아서 시장까지 가나요? 미리 써놓던지 해야지
반품도 안해주고 더 비싸게 받으면서 장사하니.. 시장은 이래서 안돼나봐요.
다시 가서 뭘 사긴 사야하는데
정말 정이 뚝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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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부르뎅상가 드레스*아 정말 이상하네요
이래서.. 조회수 : 803
작성일 : 2009-04-30 13:24:43
IP : 124.51.xxx.2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4.30 1:29 PM (218.236.xxx.81)가격도 그렇고 교환,반품도 어렵고 사이즈도 부정확해서 안가요..
차라리 2001 아웃렛 같은 곳에 있는 브랜드들이
더 저렴하고 사이즈도 정확하고 더 좋더라구요..2. ..
'09.4.30 3:41 PM (61.78.xxx.156)적립금 받아오셨다니
한마디 거드는데요..
그거 빨리 쓰셔야해요..
제가 예전 남댐에서 적립금 한번 받고
한달만에 가서 그거 줬더니
늦게 왔다고 뭐라고 막 그러데요..
제 입장에선 황당한데
장사치 입장에선 제가 황당한 손님인건지..
근데 요즘 부르뎅 홈페이지 생겼나요?3. 저도
'09.4.30 6:06 PM (84.67.xxx.120)알아요. 그집.
인터넷에 있길래 두 딸거 셋트로 보고 살겸 갔었는데,
아줌마 디게 쌩뚱맞구, 싸이즈도 자기가 우리딸들 한번 힐끔 보더니 그냥 휙~ 던져주고.
입혀보지도 못하게 하고, 다른 색깔 이런거 물어보니 대답도 안해주고...
근데 집에 와서 입혀보니 그게 배가 좀 뚱뚱한 큰딸한테는 좀 작았었어요.
다시 가기 귀찮아서 그냥 입혔어요.
드레스 2벌에 머리띠등 세트로 샀었는데 천원도 안깍아주는 불친절.
다른분 말대로 적립금 빨리가서 쓰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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