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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아나운서 명박빠였잖아요..

궁금 조회수 : 6,582
작성일 : 2009-04-29 23:16:44
요즘은 어떤지 아시는 분 없나요?
IP : 117.123.xxx.3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09.4.29 11:18 PM (59.3.xxx.47)

    몹시 궁금한 한사람 여기 또 있습니다.

    마감뉴스 볼때마다 아직도 명빠일까하면서 본다는..

  • 2. 세우실
    '09.4.29 11:19 PM (211.203.xxx.24)

    자꾸 빠빠하니까 좀 그렇지만서두 ^^;;;;;
    명박 개인짱팬이라기보다는 교회쪽 관련해서 팔이 안으로 굽은 것에 가깝습니다.
    요즘은 비판적인 시선을 보여주고 있지요.

  • 3. 성나라당 체고^_-
    '09.4.29 11:20 PM (59.4.xxx.202)

    같은 교회 댕기는 신자라 이명박을 밀수밖에 없을듯.
    종교적인 신념은 어찌할수 없잖아요.

  • 4. jk
    '09.4.29 11:19 PM (115.138.xxx.245)

    명박빠가 아니라 기독빠이지효.....

  • 5. ...
    '09.4.29 11:21 PM (221.140.xxx.138)

    김주하는 순복음교회고 명박이는 소망교회는 같은 교회는 아니구요.

    아무리 같은 교인이고 장로라고 해도 전과가 14범이고 대운하를 파겠다고 설치는데도
    찍어준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 되요...

    오히려 교인이라면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야 하는 거 아닌가요?

  • 6. 종교적신념이 아니라
    '09.4.29 11:25 PM (125.177.xxx.79)

    종교적 신념에서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교회를 믿고 교회 목사를 믿고 교회장로를 믿으면 그렇게 됩니다

  • 7.
    '09.4.29 11:59 PM (61.254.xxx.118)

    아까 뉴스특보때 보니까 그닥 즐거운 얼굴은 아니던데요?

  • 8. .
    '09.4.30 12:16 AM (121.134.xxx.188)

    글쎄 그렇다고 싫은얼굴로도 안보이던데요?
    오늘은 무슨소릴해도 이뻐보이던데..
    흐흐

  • 9. ...
    '09.4.30 12:39 AM (211.44.xxx.82)

    지금 하는 마감뉴스보니깐 똥씹은 표정인데요... 다른때랑 확연히 다른 표정이네요. 명빠아니라 기독빠겠지 평소에 좋게좋게 생각했는데 가끔씩 이런뉴스때 보면 것도 아닌것 같아요. 아무리 똑똑하고 잘나도 진실을 제대로 판단못하는 답답한 면이 있는 사람이네요.ㅠㅠ

  • 10. 초상났나
    '09.4.30 12:55 AM (124.111.xxx.102)

    저도 지금 뉴스보다가 무슨 초상난줄 알았어요.
    표정도 완전 그렇고, 어조도 우울하고 초상이라도 났나 했습니다.
    웬만하면 감정수습좀 하시지 너무 우울해하니 짜증나네요 ㅡ.ㅡ''

  • 11. 그러게요
    '09.4.30 3:46 AM (222.239.xxx.104)

    엠비씨 탁 틀어보니 뉴스특보 끝부분이 스치는데...
    초췌한 느낌의 얼굴이 나오더라구요...언뜻 드는 생각이 화장안했나 햇는데
    기분이 안좋아서 그랫나

  • 12. ..
    '09.4.30 9:48 AM (220.86.xxx.153)

    순복음도 우리나라의 암적존재 아닌가요? 정말로..

  • 13. 그것과
    '09.4.30 1:16 PM (211.55.xxx.30)

    별개이지만,

    교회다니는 탐욕스럽고 사기꾼 기질이 농후하고 안하무인이고 이기적인 누군가가
    생각나는군요. 지가 세상에서 제일 착한줄 알고 있는 무식한....ㄴ

  • 14. 우리나라대형교회..
    '09.4.30 1:48 PM (58.142.xxx.53)

    정말 명박스런 집단입니다..
    그들은 살인자도 강간범도 사기꾼도 과거에 무얼했든 '믿습니다~'면 정의, 도덕, 예의.. 그런 것들이 부여되고 존재합니다.
    가식의 진수들이죠..
    진짜 '말씀'대로라면 여의도건 강남이건 대형교회에 부자교인이라는게 존재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맞는데 그런 것도 자기식들의 합리화로 땡~~

  • 15. tt
    '09.4.30 2:10 PM (121.141.xxx.1)

    명박이를 밀어주는게 무슨 종교적인 신념입니까.

  • 16. 나두기독교
    '09.4.30 2:44 PM (116.34.xxx.144)

    그가 기독교인인 게 마구 부끄러운...

  • 17. 정말
    '09.4.30 5:22 PM (211.205.xxx.27)

    자신의 지적 수준을 만천하에 드러내었죠.

  • 18. 명빠,
    '09.4.30 7:08 PM (211.109.xxx.18)

    명박빠가 아니고,
    명빠!!

  • 19. m..m
    '09.4.30 7:21 PM (121.147.xxx.164)

    내주위에 교회다니는 사람들중 이명박 좋다고 하는사람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우리언니 교회 목사님은 설교에서 이명박깐다고 합니다.

    이건 종교의 문제가 아니죠.
    지역의 차이고 기득권대 비기득권의 차이죠.

  • 20. ..
    '09.4.30 7:25 PM (124.111.xxx.69)

    청와대 쥐새X 때문에 기독교 전체가 욕먹는 사실이 안타깝군요.
    사실 저는 무교지만 제 젤 친한 언니가 순복음 교회를 다니고 지독히 이명박을 좋아하던
    사람이었죠. (그 사람 간증 테입이 있나봐요. 노상 듣고 있었다는...)

    그런데 그 양반 되고 좋아서 표정관리 못하고 저는 화가 나고 몇달을 연락안하다
    작년 이맘때쯤 무섭게 전화해서 ㄷㄷㄷ 거린적 있거든요. 그 이후론 뭐가 진실인지 찾아보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저보다 이명박 더 경멸합니다. 자기 같은 사람땜에 이명박같은 인간같지 않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너무 마음 아파했어요. 김주하가 예전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그녀 속내는 본인만이 정확히 알수 있는거 아닐까요?

  • 21. 기독?
    '09.4.30 8:00 PM (125.178.xxx.140)

    jk님, 기독이 아니라 개독이지요 ^^;;;;

  • 22. 솔직히
    '09.4.30 10:18 PM (61.254.xxx.118)

    김주하가 똑똑하단 것 이해 못하겠어요. 목소리가 똑부러지는 느낌이라고 똑똑하다고 생각하시는지...전 그여자보면 생긴 것과 목소리로 한몫 잡고 있을 뿐, 머리가 좋거나 똑똑한 여자로 절대 생각 안들던데..말씨가 아닌 말의 내용과 행동으로 보이지 않나요? 운이 좋은 여자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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