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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학교에서 영어는 우열반 가려서 수업하나요?

궁금 조회수 : 957
작성일 : 2009-04-27 16:08:40
어디서 그렇게 들은것 같은데
영어수업을 우열반으로 가려서 한다고..
그런가요?
IP : 61.102.xxx.2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27 4:09 PM (203.142.xxx.241)

    학교마다 달라요.

  • 2. ..
    '09.4.27 4:14 PM (125.183.xxx.29)

    저희애학교는 영어, 수학 우열가려서해요

  • 3. 네^^
    '09.4.27 4:15 PM (220.86.xxx.45)

    영어,수학 3그룹으로 나누어 이동수업하는 지역이네요^^

  • 4. ..
    '09.4.27 4:16 PM (219.251.xxx.18)

    영어, 수학 다 나누는 학교도 있습니다.
    전 찬성합니다. 외국에서 살다 온 아이와 이제 겨우 읽는 아이와 같이 수업하기는 넘 힘들어요.
    어디에 기준을 맞출지
    또 수학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선생님들이 아예 열반인 아이들 무시하고 그러지는 않아요. 더 차근 차근 쉽게 가르치지요.^^
    단계도 여러개라서 상위반이라도 싫다면 다른 하위반으로도 이동하더군요.

  • 5. .....
    '09.4.27 4:29 PM (221.153.xxx.227)

    영어 수학을 그렇게 나누는데요,
    우리 어렸을때 처럼 우열반 이라하지않고
    보충반 심화반 이라고해요.
    준간고사보고난 성적으로 나누고 기말고사보고난 성적으로 교실 이동수업해요.

  • 6. ..
    '09.4.27 4:29 PM (219.251.xxx.18)

    시험 은 같이 봅니다.^^(같은 시험 문제로)

  • 7. .
    '09.4.27 4:42 PM (125.138.xxx.220)

    저희도 3개반으로 나누어 영어 수학은 이동수업합니다

  • 8. 저희는
    '09.4.27 5:33 PM (119.198.xxx.176)

    정규 수업은 영어, 수학만 우열반으로 하고요,
    방과후 강제 보충은 국,영,수,사,과 모두 3등급으로 반 나누어서 수업해요.

  • 9. .
    '09.4.27 5:46 PM (114.204.xxx.7)


    교육과정이 그렇게 하도록 합니다
    한 학년만 그렇게 하는 학교도 있구요(주로 1학년때 영어를 하면 2학년때는 수학을 하고...아님 그 반대로.... 윗선에서 수준별 이동수업 몇개학년을 하라고 오더가 내려오면 해당 교과 교사들이 모여서 정합니다. 그래서 3학년을 잘 안하려고 합니다)
    두 학년이 그렇게 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갈수록 이런 추세가 더 해질것 같습니다
    주로 2개반을 섞어서 3개반으로 나누기를 많이합니다
    상.중.하 이렇게(아이들 기죽을까봐 이름을 다르게 나눕니다)
    주로 하반 선생님이 외부에서 오는 시간제 선생님을 초빙해서 씁니다
    이런 반은 영어는 주로 읽기도 힘든아이들 수학같은 영우는 샘이 안되는 아이들 모아놓고
    아주 기초를 연습합니다. 반복해도 힘들어 하니까..........
    시험 볼때마다 나누기 땜에 아이들 부담감 백배가 될것같아요
    선생님들도 이런 수업이 더 힘이 듭니다.
    좋을것 같지만 말이죠
    왜냐하면 우반에 들어갔을때는 아이들이 조용하니 수업에 집중을 하지만
    열반에 들어 갔을때는 수업 자체가 힘이 두세배는 들더라구요
    아이들 본인이 너무 의욕이 없고 열등한 느낌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많아서 수업도 수업이지만
    의욕을 높이고 사기를 높이기가 흠.........
    암튼 아이들도 불쌍해요
    공부를 못해도 충분히 이 사회의 일원으로 반듯하게 제몫을 할수 있는데
    학창시절에 공부를 가지고 기를 죽이니 이거야 원.........(자신이 가진 역량을 소질을 계발해주는 곳이 학교가 되야 할진데 말이죠. 모두가 어찌 공부에 올인을 할수가 있단 말인지...)
    어디 공부 못하는 아이들은 이렇게 표시나게 가려서 반을 이동하고 시간마다 이러니 안쓰럽기 그지 없습니다

  • 10. 저희는
    '09.4.27 5:57 PM (119.149.xxx.195)

    영수 4 반으로 나누어 수업합니다.

  • 11. 시골뜨기
    '09.4.27 6:41 PM (219.251.xxx.18)

    우리애 영어 열반,즉 보충반입니다.
    처음에는 본인이 기분 나빠했습니다. 자기가 잘한는 축에 든다고 생각했던 아이라.
    우리애 엄마표 영어 하거든요.^^
    중 1입니다.
    지금 우리애에게 물어보니 수업끝날 때 좀 떠든다고 합니다. 다른 수업이랑 비교했을 때는 자는 애들은 어느 수업시간이라도 잔다고 하구요.
    선생님 문제는 알아봐야겠군요.^^

    중3우리 딸에게 물어보니 선생님은 제비 뽑기로 담당을 정하구요. 선생님들도 못하는 애들 데리고 열심히 하신다고 합니다. 딸은 상중하 다 가서 공부해봤거든요.ㅎㅎ
    수준별로 나누지 않고 하더라도 자는 애들은 자고 떠들애들은 떠들고, 위축되어 있는 애들은 위축되어 있고 하나 봅니다.

  • 12. 바라보는 의식이
    '09.4.28 12:16 AM (116.39.xxx.250)

    먼저 바뀌어야 할것 같아요.
    우열반이 무조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모든 아이들 한 수준으로 가르치는게 사실 몇프로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겠어요. 어차피 할놈은 하고 안하는 놈은 안할거라면 의욕이 있는 아이들에게도 다른 기회를 주는게 교육의 형평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에게 적절한 수준으로 배울 기회를 갖는것이 일반화되고 공교육에서 그 기능을 잘 활용만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인데 부모의 신뢰가 공교육보다는 사교육에 몰려있으니 저 좋은 기회들이 제대로 빛을 못보고 단순히 아이들을 우열로 줄세우고 있는 수단으로 인식되어버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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