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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많은집에 전세갔다가 최악이되면

세입자 조회수 : 1,248
작성일 : 2009-04-25 23:58:05
4.5억 하는 집에 융자가 2억이래요.전세가도 1.8억.
요즘 상황이 않좋아서
집주인이 빚을 못갚으면..
최악의 상황은 뭔가요?
혹시 경매같은거 넘어가면,,
세입자가 전세금을 날리지 않기위해 집을 사는경우도 있나요?
알려주셔요
IP : 124.50.xxx.17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9.4.26 12:25 AM (122.32.xxx.10)

    꼭 그 집에 들어가셔야 할 이유라도 있으신지?
    4억 5천 하는 집에 융자가 2억이면 무조건 안 가셔야 해요.
    들어가셨다가 혹시나 하는 상황에 어떻게 조치할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다른 집을 구하세요.

  • 2. 70%
    '09.4.26 2:03 AM (211.109.xxx.18)

    까지는 안전하다고 봅니다.

    융자+전세금이 시세의 70%

    그러니까
    위험한 집인거죠,

    아파트가 70%이고요,
    나머진 50%ㅡㅡ
    60% 그렇습니다.

    참고하세요.

  • 3. ㅠㅠ
    '09.4.26 2:05 AM (211.109.xxx.18)

    전세입자가 날짜상으로(확정일자, 전입일자,)먼저 인지,,
    저당권(융자)자가 먼저 인지
    살펴보면 답이 나옵니다.

    저당권와 전입일자가 같다면
    저당권자가 우선이기때문에
    세입자는 피박쓰는 거죠,

  • 4. ㅠㅠ
    '09.4.26 2:07 AM (211.109.xxx.18)

    저당권설정일보다 확정일자나 전입일자가 먼저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5. 그래도
    '09.4.26 2:27 AM (222.110.xxx.125)

    피하세요.
    저희 집 지금 경매 넘어갔어요.
    집값 6억에, 빚 4천이라 집주인이 금방 갚을 거라 하긴 했는데,
    그래도 잘못 하면 저희 이사나가야 하는 거 아시죠?
    전세권설정(?) 뭐 그런 거 있던데, 저희도 그것도 해놨었어요.
    그래도 잘못되면 이사나가야 한다더라구요.
    이사갈 생각하면... 끔찍;; 전세라 1년밖에 안 살았는데 이사나갈 생각하면 끔찍해요.

  • 6. ..
    '09.4.26 8:21 AM (156.107.xxx.66)

    저 윗님 말씀이 맞아요. 대출가 전세가의 합이 아파트는 시장가격의 70%, 나머지는 50%가 한도여요. 저얼대로 들어가지 마셔요..

  • 7. .
    '09.4.26 10:57 AM (125.186.xxx.144)

    당연히 가지 마셔야죠. 앞으로 이삼년 힘들다잖아요.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고 그런 대출 많은 집에 들어갑니까. 지금은 있는 재산 지키는 게 중요한 시기라잖아요.

  • 8. ..
    '09.4.26 11:17 AM (125.177.xxx.49)

    그 정도면 피해야죠
    융자 못갚으면 경매 넘어가고 님이 후순위이니 경매가가 원가격보다 적으면 전세가 다 못받죠

    경매는 보통 가격보다 낮게 잡히니까 100 프로 못받는거고요

  • 9. ^^
    '09.4.27 3:46 AM (125.31.xxx.79)

    전세 1억에 준대도 두고두고 고민해야할 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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