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략)
이주호 차관은 “반값 등록금 공약을 17대국회 때 한나라당 정조위원장으로서 입안한 바가 있다”면서 “반값 등록금 공약은 등록금 자체를 반으로 줄이자는 것이 아닌 등록금 부담을 반으로 줄이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모든 학생을 일률적으로, 모든 학생의 부담을 반으로 줄이겠다는 것이 아닌 평균적인 부담을 반으로 축소한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후략)
http://www.kukinews.com/news2/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921266...
어린(어리석은의 옛말) 백성들이 중국(중심(지)를 말한다고 해석하기도 함)과 달라서 서로 통하지 않기에 제가
불쌍히 여겨 새로 일러드립니다.
어떠케.. 등록금 자체을 반으로 줄이지 않아도 부담을 반으로 줄일 것인가..
또 모든 학생의 부담을 반으로 줄이지 않아도 평균적인 부담을 반으로 줄인다는 것인가..
방법이 있습니다..
그건 여러분들이 합리적인 사고가 아직 부족해서 인데.. 기본적으로 합리적인 사고는 수학적 능력과 유사하지요.. 2차 방정식만 가도 뇌가 증발해 버리는 여러분들을 위해 아예 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방법은..
대학등록금을 뺀 나머지 물가를 2배 올리면 됩니다..
그럼..부담(감)이 반으로 줄죠.. 평균치로 확악~실하게 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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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등록금 부담감을 반으로 줄인 MB경제 해설
떨떠름 조회수 : 317
작성일 : 2009-04-24 14:36:08
IP : 121.172.xxx.17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말장난
'09.4.24 3:38 PM (221.163.xxx.144)주어가 빠졌다 이후로 쵝오의 말장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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