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느 님께서 글 올리셨지만...
인천용*초등학교 교사 안**에관한 사건이요.
정의로운 아는 주변 분이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전화했더니, 왜 자기네한테 그러느냐고 하더라네요.
그러면서 보통 일이 이 정도 됐으면 스스로 알아서 사표를 내는데, 본인이 꿈쩍도 안 하는데 어쩌라는 거냐고...
참, 복직 결정은 누가 했는데...
재판 참관인 말로는 그 교사 재판정에서는 눈물로 읍소하다가...변호인 두명 대동하고 재판정 나오자마자, 학부모 쫙 째려보고 갔다는군요.
나한테 걸렸어봐...어휴...소리 절로 나옵니다.
그런데, 만약 항소에서도 역시 징역형 받으면 교사자격 박탈은 맞는데요.
자격박탈 2년 후면 임용고시 다시 치룰 수 있다는데, 저렇게 질기면 또다시 임용고시 보고 교단에 설 가능성도 있을 듯 싶어요.
영구제명 이런 건 없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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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질기네요.
에휴 조회수 : 523
작성일 : 2009-04-24 10:56:04
IP : 125.252.xxx.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4
'09.4.24 11:04 AM (118.216.xxx.95)그러게요..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불안해요......
아니 사회일원으로써 그런 사람은 정말 격리 시켜야하지 않을까요?
갑자기 그여자 결혼해서 애 낳으면 자기자식한테는 어떻게 할까... 궁금도하고 아이가 걱정도 되네요.. 혹 정신병자면 아이가 넘 불쌍해요..... 제발 그여자 치료되서 개과천선했음 좋겠어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2. ...
'09.4.24 11:45 AM (61.73.xxx.213)징역형 받은 전과자인데도 교원 자격을 다시 받을 수 있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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