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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일년만의 자유로운 외출~~ 내일 뭘할까요?

사과맘 조회수 : 480
작성일 : 2009-04-24 00:14:11
돌쟁이 엄마입니다.

내일 하루 점심부터 밤까지 남편이 아기를 봐준다고 해서
친구랑 명동 롯데에서 만나기로 했거든요~

모유수유이후 사이즈가 달라진 불쌍한 가슴을 위해 속옷하나 장만해주실거구요.

나머지는 뭐 할까요?호호
IP : 222.236.xxx.1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24 12:15 AM (115.136.xxx.174)

    축하드려요.명동 가시는김에 인사동이나 삼청동도 들렸다 오세요^^

    저는 강북가면 그렇게 다니거든요.명동 백화점갔다가 인사동이나 삼청동 들리기^^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 정말
    '09.4.24 12:32 AM (123.254.xxx.82)

    부럽네요..전 이제 8개월 접어들어서...모유수유 끊고 원피스 입고 외출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우선 이쁜 옷 한 번 사시구요...명동 한 복판의 분위기를 즐기세요...진짜 부럽네요...

  • 3. ^^2
    '09.4.24 12:49 AM (122.128.xxx.117)

    점심부터 밤까지 자유롭게 다닐수 있을라나.... 하는 좀 나이든 선배맘입니다.. ㅎㅎㅎㅎ

    꼭 시장가서 물건사고 뺴놓고 온거같은.. 뭐하나 빼뜨린것처럼 허전한.. 마음일듯..

    제가 그랬거든요..

    홀가분하게 룰루랄라 대문나섰는데... 껌떡지 생각에..

    저처럼 그러지말구.. 자유롭게~~~~~~~~~~~~~~~~~ 지내고 오세요...

  • 4. 사과맘
    '09.4.24 12:51 AM (222.236.xxx.143)

    저도 그럴 것 같은 예감은 있는데요..ㅋㅋ
    저녁때까지는 자유 누릴려구요.ㅋ

  • 5. 그맘알아요..
    '09.4.24 1:09 AM (119.149.xxx.239)

    홀가분한거같으면서도 허전하고...
    자꾸 애기생각 나고...
    남편이 남도아니고 자기새끼보는건데 불안하기도하고...
    집에 들어가서 아기얼굴보는순간의 얼굴이란.....입이 귀에 걸린다죠...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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