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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하얀 거짓말

해와바다 조회수 : 1,997
작성일 : 2009-04-22 13:33:54
혹시 앞으로 전개되는 하얀 거짓말의 내용을 아시는분
IP : 121.139.xxx.2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22 1:35 PM (211.57.xxx.106)

    형우가 제정신으로 돌아와서 복수한다..
    누구를 상대로 복수하는지 몰겠네요.. 형인가?
    정우는 오늘 장인만나는거 보니까.. 장인이 형우엄말아 짜고 자기 아빠 위협했던거 모르고 도움받았다가 나중에 그 사실 알고 다시 복수할거 같던데요

  • 2.
    '09.4.22 1:35 PM (121.131.xxx.70)

    형우가 멀쩡한 사람이 되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을까요??

  • 3. 그러면
    '09.4.22 1:38 PM (210.206.xxx.130)

    그러면 신은경한테 너무 좋은쪽으로 결론나는거 아닌가요? 사실 거기서 제일 비정상인 캐릭터는 서은영인데...
    아직 아이가 없어서인지 몰라도 그 캐릭터 이해가 안가요.

  • 4. 한참
    '09.4.22 1:42 PM (219.248.xxx.157)

    한참전에 김태현씨 인터뷰 기사중에 신회장이 정우에 의해서 망하고 형우는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했었어요 근데 정상으로 돌아와서 회사를 살리는지 어쩌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5. ..
    '09.4.22 1:43 PM (121.172.xxx.131)

    말이 안되지만
    전 형우랑 은영이랑 해피앤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어요.
    비한이도...

  • 6.
    '09.4.22 1:46 PM (219.248.xxx.157)

    아이가 있지만 그래도 은영이 이해가 가요
    비안이는 일단 돌봐줄 가족이있고 정상이기 때문에(물론 아주 정상이라고 볼 순 없지만 형우에 비한다면 정상) 본인이 아이한테 가는 시간이 좀 늦어지더라도 일단 급한건 형우라고 판단한거 같애요
    형우는 치료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회장의 아집과 변질된 사랑때문에 본인이 아니면 치료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자기가 조금만 희생하면 된다고 생각한거 같애요
    은영이 정말로 형우를 사랑하고 있으니까요

  • 7. ..
    '09.4.22 1:51 PM (58.233.xxx.167)

    형우가 정상되고 은영이와 진짜 사랑하게 될 것 같구요..
    형우엄마는 망하지 않을 까 싶어요.정신이 이상해질 수도 있구요..

  • 8. 그러면
    '09.4.22 1:52 PM (210.206.xxx.130)

    제가 이해 안 간다고 한건 밖에서 낳아온 아이를 남편과 가족을 속이고 입양하려고 했던거예요. 남편을 기만하는 일이 아니고 뭔가요.

  • 9.
    '09.4.22 1:55 PM (219.248.xxx.157)

    아 ~~~~~~~ 그건 그러면님 말씀이 맞죠
    지금 은영이 잘못한게 한가지 있다면 바로 그부분
    형우랑 결혼한건 정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되어지고요
    복수니 뭐니 했어도 상황이 그럴수 밖에 없었던
    대체 신회장은 본인이 은영이를 그렇게궁지로 몰아서 결혼하게 했으면서 ㅡ.ㅡ
    이 들마 나오는 인물들은 죄다 본인들이 했던일들은 다 까먹고 은영탓만 하느라 정신없어요

  • 10. *****
    '09.4.22 1:56 PM (121.160.xxx.78)

    좀 다른얘기지만 그거..모드라...아내의 유혹처럼요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 여자가 자기를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사랑할수 있을까요?? 은재오빠 같은 경우요..

  • 11. 저도
    '09.4.22 1:56 PM (121.169.xxx.107)

    해피앤딩 이었으면....히는 아주작은 바램 입니다 ㅎ

    그러면님 ..그게 또 얼키고 설켜서리...ㅋㅋ 그냥 드라마는 드라마로 봅니다..
    너무 깊이빠져들기엔 머리아파요 ^^

  • 12. 그건
    '09.4.22 2:10 PM (59.8.xxx.16)

    아이 입양한거 은영 몰랐어요
    어째 딱 3번 본 저도 알고있는 내용을
    나중에 은영친정 엄마가 몰래 혼자서 꾸민일이랍니다
    은영이 설마 그러고 시집갔겠어요
    자기 아들인것도 살아있다는것도 몰랐는데

    아들 죽은지 알고 있었답니다

  • 13. 바쁜 아침
    '09.4.22 2:14 PM (222.111.xxx.176)

    시간에 빠져서 보는 드라마예요..
    은영이 너무 이해해요..비안이는 친정에서 돌봐주니까 아무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지않는
    형우를 정상으로 돌려놓고 나가려한거구요.
    그래서 형우 동생한테 부탁하고 나온거예요
    오늘보니 서로가 자신의 이해타산에 남을 이용하려고만하는 내용이던데..
    결국 정우 장인도 정우를 이용해 신회장을 어떻게 해보려는거구 그게 발각이되면 또 정우에게 뒤집어씌우겠지요..

  • 14. ㅎㅎ
    '09.4.22 2:16 PM (61.102.xxx.122)

    그건님은 3번 밖에 안 보셔서 모르시는게 있지요.
    비안이가 죽은걸로 알고 있었지만 나중엔
    서은영이 본인아이인거 알고도 입양하려 했어요.
    형우 아들로...

    그런데 전 요즘 형우가 좋아지려고 해요.
    좀 부족한 듯 한데 ...알건 다 알고 ..
    사랑도 할줄 알고... 요즘엔 이뻐 보이네요 ^^

  • 15. 형우보면
    '09.4.22 2:55 PM (119.70.xxx.182)

    왜 개그맨 박성광이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눈 퀭하게 뜨면 더 비슷한거 같아 웃음이나요.

  • 16.
    '09.4.22 3:39 PM (221.161.xxx.100)

    친딸을 며느리로 삼은 하늘이시여에 비하면
    입양은 양호하죠.

  • 17. 해와바다
    '09.4.22 9:22 PM (122.35.xxx.8)

    여기까지 답변 달아 주신분들 땡큐~

  • 18. 형우만
    '09.4.23 12:57 AM (98.166.xxx.186)

    빼고 전부 이상한 인간들 -_-
    다들 어쩜 그리 계략도 잘 꾸미고 억지도 잘 부리며 누명 씌우는데는 천재들-_-
    여기 나오는 캐릭터들 보면 실 생활에서 만나질까 몸서리 쳐집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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