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젯밤에 빵터져 버렸어요^^

ㅋㅋ 조회수 : 1,981
작성일 : 2009-04-21 12:34:03
어젯 밤에 빵터져서 남편가슴에 확 엎어져 버렸어요.
나름 진지한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자게에 첫경험에 이럴수도 있나요?란 글이 생각나는 거에요.
포복절도 하니 남편 영문도 모르면서 덩달아 따라 웃으며 왜? 왜? 하길래
그글 원글과 댓글들 이야기해 주면서 꺽꺽 거렸더니 남편은 저만큼 웃기지는 않아 하더군요.
야밤에 참 과간이었네요. ㅋㅋ
IP : 121.162.xxx.1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숭
    '09.4.21 12:37 PM (116.47.xxx.237)

    그 아가씨가 끝까지 내숭을 못떨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1- 너무 흥분을 해서 거짓말 했던걸 잠시 까먹었다.
    2- 남자가 너무 어리바리해서 답답한 마음에 올라가고 말았다.

  • 2. ㅋㅋ
    '09.4.21 12:44 PM (121.166.xxx.43)

    내숭님, 저 답 2개 다 골라도 되죠? 1번 하고 2번이요.

  • 3.
    '09.4.21 12:52 PM (218.209.xxx.186)

    전 2번요.
    남자가 오죽 못났으면 여자가 밑에 깔려있다가 답답해서 올라갔을까.. 생각해보니 웃기네요 ㅋㅋ

  • 4. ㅎㅎㅎㅎ
    '09.4.21 1:08 PM (24.13.xxx.167)

    저는 1번-
    ㅎㅎㅎㅎ

  • 5. ㅋㅋㅋ
    '09.4.21 1:13 PM (222.98.xxx.175)

    난 2번....여자가 처년지 아닌지 따지기 전에 좀 갈고 닦아라..ㅎㅎㅎ

  • 6. 그게
    '09.4.21 1:27 PM (222.107.xxx.29)

    그게 궁금한거 보면 무지하게 찌질이인듯.

  • 7.
    '09.4.21 2:00 PM (222.237.xxx.74)

    저도 터졌더랬어요
    혼자서 무지 깔깔뎄는데 신랑한테 보여줬는데 별반응업드만요.
    ㅋㅋ님 댓글 무지웃겼죠잉

  • 8. ^^
    '09.4.21 2:12 PM (222.234.xxx.146)

    나름 19금얘기에서 남자랑 여자랑 웃음포인트가 참 다르단 생각한적있어요
    남자들은 남자가 잘 못한다(?)는 내용은 별로 안 웃더라구요
    예전에 아줌마들은 다 웃은 얘기가 있었는데....
    -- 거사를 치루고나서 부인이 이런말을 했다더라
    '여보 천장도배 새로해야겠어요...'
    아줌마들은 초공감하면서 웃었는데...
    나중에 남편한테 이 얘기해주니 무덤덤...하데요
    남자가 잘 못하는(?)건 상상하기 싫은가봐요 ㅋㅋㅋ

  • 9. .
    '09.4.21 2:42 PM (218.237.xxx.138)

    남자들한텐 '못한다'는 얘기는 죽으라는 얘기와 동급이죠.
    전혀 웃기지 않죠, 오히려 그게 내 얘기가 될까봐 소름이 끼칠듯 ㅋㅋ
    우리야 뒷담화로 10초짜리 남자니 물오뎅이니 이런얘기 하면서 깔깔대도 말입니다.

  • 10. 헉!
    '09.4.21 3:07 PM (221.165.xxx.209)

    물..오..뎅.. ㅋㅋㅋㅋㅋㅋ

  • 11. 헉!
    '09.4.21 5:15 PM (203.234.xxx.203)

    죄송하지만 가관[可觀]이에요.^^;;;

  • 12. ..
    '09.4.21 5:58 PM (218.52.xxx.12)

    남자에게 최고의 욕이
    "너 밤일 형편없어" 라잖아요.

  • 13. 헐..
    '09.4.21 6:03 PM (211.205.xxx.184)

    그게 최고의 욕이라니...
    지금 첨 알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5423 내조의여왕 잠이좋아 2009/04/21 643
455422 애 옷 엄청 싸게 샀어요 8 옷싸요 2009/04/21 2,392
455421 결혼식 우인이 없어서 걱정이예요. 19 b.b 2009/04/21 2,344
455420 대전 시내 좋은 숙소 6 zhseh 2009/04/21 484
455419 4대강에 또 3500억 추가 투입 5 에휴.. 2009/04/21 409
455418 파까마까신 9 파까마까신 2009/04/21 1,070
455417 하기스 기저귀 주문 어디가 싸나요? 4 기저귀 2009/04/21 2,677
455416 세금계산하는 방법 부탁드려요. 4 ... 2009/04/21 381
455415 소개팅에서 남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10 조언좀.. 2009/04/21 1,930
455414 새언니가 제 남편을 뭐라 불러야 하나요? 18 호칭문의 2009/04/21 2,052
455413 아이 책상에 뭐 깔으셨어요? 1 초등 1학년.. 2009/04/21 436
455412 플라스틱에붙은 스티커 끈적이가 안떨어져요...제발 알려주세요~ 11 스티커 2009/04/21 739
455411 “무죄 예상 못해… 글 다시 쓰겠다” 1 세우실 2009/04/21 424
455410 외모가 변해서 2 외모 2009/04/21 730
455409 MRI입원해서 찍을수 있는 곳 (의료비 실비를 받고싶어요) 3 이수만 2009/04/21 1,214
455408 혹시 대상포진으로 고생하셨던분 계신가요? 17 괴롭다 2009/04/21 1,553
455407 신기패 구해요 1 미쳐미쳐 2009/04/21 440
455406 음식에 거의 간을 안 하고 드시는 분 계신가요? 11 마시따! 2009/04/21 1,430
455405 갑상선 검사 질문 8 질문 2009/04/21 733
455404 빚이 있는데 아가 가져도될까요? 10 고민녀 2009/04/21 1,129
455403 유영현판사님 사죄드립니다.. 2 수학-짱 2009/04/21 538
455402 "제발 책상머리 떠나봐… 얼마나 한심한 정책인지" 2 세우실 2009/04/21 338
455401 맛집 블로그나 카페 소개 좀 해주세요. :-) 2 2009/04/21 1,391
455400 날짜가 오늘까지인 우유가 있는데 뭘하면 좋을까요? 3 우유 2009/04/21 479
455399 너무나 좋은 일이 일어났어요^^ 20 시국 2009/04/21 3,270
455398 보이스피싱 녹음된 목소리요. 정말 친근하지 않아요?-_- 2 그녀는 누구.. 2009/04/21 646
455397 어젯밤에 빵터져 버렸어요^^ 13 ㅋㅋ 2009/04/21 1,981
455396 생일초대를 받았어요.. 2 초1생일선물.. 2009/04/21 401
455395 꼬마김밥쌀때 두꺼운김? 얇은김? 2 내리 2009/04/21 774
455394 학습지 선생님의 문자.. 57 조금 이해안.. 2009/04/21 8,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