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무한도전 인생극장 특집 ㅋㅋ

인복이러브 조회수 : 1,154
작성일 : 2009-04-20 20:49:26


http://blog.naver.com/up7750/70045774679

간만에 대작이 하나 나왔네요 ㅋㅋㅋ

진짜 김태호 PD는 노홍철보다 더 [돌+아이]인거 같습니다. 아마 천재일수도..

오랜만에 배꼽잡고 웃어봤습니다. ㅎㅎ
IP : 218.154.xxx.21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4.20 8:56 PM (121.151.xxx.149)

    진짜 대박이였어요
    너무 웃겨서 눈물까지 나온것은 처음입니다

  • 2. 항돈이 어떠케~
    '09.4.20 8:59 PM (59.3.xxx.47)

    마지막에 호리병자장면은 정말 너무,,, 안쓰럽더라구요

    오또케 먹으라규!!

    일박이일로 갔는데 자장면 그따우로 줬다면 아마 저같으면 거품물고 쓰러졌을거 같아요

  • 3. .
    '09.4.20 9:07 PM (120.136.xxx.72)

    http://blog.naver.com/up7750/70045774679

  • 4. 아..
    '09.4.20 9:12 PM (221.165.xxx.209)

    저는 이제 무한도전과 점점 멀어지려나봐요.
    처음 한 일년은 정말 한 회도 안 빼고 본 열혈 시청자였는데,
    요즘엔 이상하게 시큰둥~ 간만에 지난주 것 봤는데 예전만큼 웃음이 안 나오던걸요.
    늙어서 그런가...쩝.

  • 5. ...
    '09.4.20 9:17 PM (118.221.xxx.120)

    저는 이게 무한도전의 힘이 아닌가 싶어요.

    살짝 허접한 듯도 했지만
    인생이 결국 선택의 연속이고
    각각 그 선택에 따라 얼마나 다른 인생행로를 가게 되는지
    집약적으로 보여준 수작인 듯 해요.

    저도 혼자 보면서 미친듯 소리내어 웃었어요.

  • 6. 저두,
    '09.4.20 9:59 PM (122.37.xxx.163)

    요즘 티비를 거의 못봐서 오랜만에 봤는데 노홍철/정형돈 부분에서 완전 데굴 데굴 구르며 웃었습니다. 진짜 호리병 짜장면 나왔을때 정형돈 절규하는 장면에서 감정 이입 팍팍되던데요..
    얼마나 억울할까 막 그런생각?
    인생이 그런건가봐요.. 다왔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허무하게 무너져버리거나 팍팍 잘 풀려가던 인생 그냥 확 주저앉기도 하고..
    너무 재밋게 웃었구요..

    하도 사람들이 분장실에 뭔 선생님인가? 뭐 그게 재밋다고 그래서 일부러 찾아가며 봤는데...전...아무 감정도 안생기더라구요...저도 그때 늙어서 그런가..하고 생각했답니다.

  • 7. 이제는
    '09.4.20 10:53 PM (125.186.xxx.205)

    웃기든, 안웃기든.. 무한도전은 삶의 일부예요.. 내조의 여왕과 더불어 유일하게 챙겨보는 프로그램 입니다. 조금 재미없어도, 정으로 보고, 재미있으면.. 말할필요도 없이.. 게다가 태호피디의 아이디어, 생각, 위트.. 너무 좋아요... 자식같은 기분으로 보고 있어요..^^ 조금 재미 없어도 정이가고, 너무 재미있으면 자랑스러운...ㅋㅋㅋ

  • 8. 저도
    '09.4.21 12:59 AM (121.162.xxx.107)

    이제는 님과 비슷한 심정으로 봅니다.
    그래선지 씨방새에 유재석이 패떴에 나오는거나 찌롱이가 나오는거 보면 괜히 배신당한 기분 들어요...
    mbc 에 놀러와는 괜찮은데..
    전 가족같은 기분으로 봅니다.

  • 9. ..
    '09.4.21 1:00 AM (58.121.xxx.216)

    저도 무한도전은 그냥 좋아요
    우리편인것 같아요 ^^

  • 10. 맞아요~
    '09.4.21 11:11 AM (143.248.xxx.67)

    우리편.. ㅎㅎ

  • 11. 저는
    '09.4.21 3:14 PM (58.230.xxx.167)

    습관적으로 무도 틀어놓고 일하는 스타일이라서요.
    토요일날 저녁준비하면서 무도 틀어놓고 낄낄거리는데
    신랑이 무도 재미없다고..초창기에 무모한도전이 좋았다는 사람이에요.
    젤좋아하는게 세차장기계로 대결하기랑 연탄일병구하기니..후훗.
    신랑이 간만에 깔깔거리면서 보더군요.
    역시 이런맛이여야지 하면서.
    특히나 나중에 호리병...정형돈 설정이긴 하지만 정말루 먹고싶겠더라는.
    이번주 정말 잼있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5186 kage라고 영재교육원 아세요? 10 동동맘 2009/04/20 3,940
455185 해외 쇼핑몰. 이거 할인해준다는거 아녜요?? 1 ㅇㅇ 2009/04/20 330
455184 한국 전세계 자살율 1위, 저출산율 1위.. 안망하면 이상할 나라네요..ㅠㅠ 2 우물안 개구.. 2009/04/20 655
455183 아이들 다툼이 어른들의 사이를 갈라놓았내요. 5 황당한 일 2009/04/20 1,070
455182 세탁기 작동이 안 돼요(급) 2 세탁기 2009/04/20 421
455181 이면박 한마디에 촌철살인의 댓글 ,, 7 별님이 2009/04/20 1,254
455180 혹데려다 혹붙혔네...ㅋㅋ ... 2009/04/20 455
455179 직장 동료 남녀가 음식 서로 덜어 먹는것 어떠세요? 16 음식 2009/04/20 4,408
455178 아기옷 얼룩 제거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 4 . 2009/04/20 957
455177 남해바다쪽 체험할수있는곳 추천요.... 1 그린필드 2009/04/20 370
455176 배쓰볼? 에그퐁? 사용법 아시나요? 4 ^^ 2009/04/20 387
455175 달러 아무은행에서나 환전할수있나요? 5 신한은행? 2009/04/20 509
455174 어린이날 연휴~ 뭐해주시나요? 1 ^^ 2009/04/20 357
455173 외며느리 혼자 넋두리니까..비난하지 말아주세요. 5 혼자 넋두리.. 2009/04/20 1,424
455172 애기가 미열이 조금 있는데요.......... 메리앤 2009/04/20 347
455171 병원에서 있었던 황당한 일...(부산입니다) 8 낮에뜨는 달.. 2009/04/20 1,280
455170 세탁기에서 빨래 돌린후 직접 다시 헹구시나요? 24 빨래 2009/04/20 1,614
455169 7살아이가 자꾸 헛기침을 해요? 3 걱정중..... 2009/04/20 591
455168 외국인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요? 9 외국 이름 2009/04/20 755
455167 검새스러운~ 2 싫어 2009/04/20 386
455166 남편 생일이 평일인데 간단하게 해줄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5 남편 생일 2009/04/20 691
455165 이 말의 뉘앙스 어떠세요?? 17 ... 2009/04/20 1,772
455164 초5 수학문제 여쭙니다. 5 정석 풀던 .. 2009/04/20 597
455163 미네르바 박대성씨 석방됐답니다 2 코코 2009/04/20 458
455162 축하해주세요. 딸래미 자랑 9 우하하 2009/04/20 1,258
455161 냉장보관한 4일된 떡 먹어도 되나요? 7 2009/04/20 849
455160 본죽에서 나오는젓갈요.. 11 궁금해.. 2009/04/20 4,622
455159 막막 신해철 북한에 살아야 한다 ㅋㅋ 5 신해철 2009/04/20 548
455158 40 중반-가끔 머리가 죄는 느낌으로 아프네요... 1 ... 2009/04/20 509
455157 기분 나빠요 4 나도 싫은 .. 2009/04/20 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