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7 1542콜렉트콜 등등으로 걸려와요. 첨엔 그냥 무심코 받았는데 초등생정도의 아이고 모르는 아이더라구요.
찍히는 번호도 휴대폰이던데 왜 모르는 번호에다가 수신자부담 전화를 해대는 건지...
이제는 콜렉트콜 어쩌구 하면 그냥 끊어 버립니다.
콜렉트콜 회사에서 매출올리는 수단인건지 도대체...
요즘 사기전화에 알지도 못하는 사람으로부터의 콜렉트콜 전화까지 정말 전화 스트레스 참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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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휴대폰으로 콜렉트콜전화가 부쩍 걸려오네요.
왜자꾸 조회수 : 1,361
작성일 : 2009-04-20 14:35:36
IP : 119.67.xxx.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09.4.20 2:55 PM (203.244.xxx.56)그런거 받았는데, 모르는번호, 목소리길래 확! 끊어버렸어요. 혹시 이것도 보이스피싱?
2. 흠.흠흠..
'09.4.20 3:18 PM (211.210.xxx.62)통신사에 콜렉트콜 전화 수신거부 등록 하시면 한방에 해결됩니다...
우리아이들 친구들이 하는 수신자부담전화..인정상 안받을 수 없거든요..
아예 접속 안되게 통신사에 거부등록 하심되요..3. @@
'09.4.20 5:57 PM (114.108.xxx.51)아고 친구중에...핸드폰 안사고 게다가
꼭 공중전화에서 우리 친구들 핸드폰느로 수신자 부담 전화하는X 있었어요...ㅠㅠ
아직도 밉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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