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있던 생명보험사 종신을 왜 깼는데...
그러고 금액은 같은 해상 종신이라니...
너도 병원 누워 있으면서 할 말이 없지 싶었는데 니네식구 다 왜그리 잘났는데~
보태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꺼면서 세상 지아들만 잘났지~
내가 일 많이 시켜서 병 걸렸다고~
식기세척기에 그릇 넣는게 그리 어려운건지 다 빨아서 개어 놓은 옷 서럽장에 갖다 넣는것 밖에 안했는데
그거 해서 쓰러졌다면 어디 하나 모자란 넘 장가 보낸 당신이 날 보고 빌어야지 ㅠ.ㅠ
네 아들 못난거 그거라도 해서 봐주고 잇다는건 생각 해 본적 없나부지.
월급이라고 꼴랑 내가 버는 돈에 반에 반만 벌어 와도 나 이렇게 악착스럽지 않아도 된다는거 생각해 본적 없겠지~
지딸 고생시킨다고 사위한테 *랄할때 동네 개가 웃드라~
돈 얘기만 나오면 *랄이지~
네돈벌어 니네엄마랑 나눠 써서 니네엄마 그러시는건지~
왜 다 돈얘기만 나오면 *랄이야.
넌 딱 너 같은 여자 만나 네 능력만큼 사글세 살아야 되는건데~
복도 많지~
못난 내가 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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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러고도 가장이냐?
못난넘 조회수 : 965
작성일 : 2009-04-19 22:43:44
IP : 115.137.xxx.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4.19 11:03 PM (115.136.xxx.174)글 읽고있는데 진짜 제가 다 열이 받네요.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있어!!!그럴거면 왜 남에집 귀한딸한테 장가 보낸건데!!! 무책임하게 남에집 귀한딸 고생 시키려고??!!일시킬 졸하나 들일려고 장가보냈니???!!그럴거면 평생 끼고 살지 그랬니??(죄송합니다.님 글보니 저까지 열받아서...화푸세요.화낼 가치도없네요)
2. .
'09.4.20 7:52 AM (99.230.xxx.197)못난넘도 문제지만 못난넘엄마가 더 문제네요.
속상하시겠네요...
토닥토닥...
여기서 실컷 욕하세요.
님 편이 되어 드릴께요.3. 그녀
'09.4.20 11:05 AM (210.216.xxx.228)감사합니다 ㅠ.ㅠ
가슴이 답답해서 잠을 한 숨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동안 한2주 남편 없이 애 둘이랑 지냈는데 그 사람이 없어도 아무런 문제 없더군요~
그냥 이러고 살면 되는구나!싶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사람 빈자리가 아무 표가 안나다니...ㅠ.ㅠ
비가 와서 더 답답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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