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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녹는부인 조회수 : 1,209
작성일 : 2009-04-19 14:02:59


  이나 통화내역 알려면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주세요

  남편이 결혼전 사귀었던 여자와 연락하고있어서요

  마음이상하고 싫고 불편하고 미치겠어요
IP : 59.25.xxx.1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역..
    '09.4.19 2:10 PM (220.65.xxx.1)

    본인이 아니면 알수없을텐데요..

  • 2. .
    '09.4.19 2:13 PM (211.55.xxx.101)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3&sn1=&divpage=58&sn=on&s...

  • 3. 볼 수 있더라도
    '09.4.19 2:14 PM (221.142.xxx.172)

    절대 보지 마세요.
    그러려니 하던 것보다 구체적으로 보는 것이 오래도록 더 큰 상처가 됩니다.

  • 4. 뼈가녹는부인
    '09.4.19 2:28 PM (59.25.xxx.112)

    제 나이 50인데도 이렇게 괴롭고 괴로울수 있나요?

  • 5. 그래도
    '09.4.19 3:03 PM (124.50.xxx.206)

    절대 안볼수가 없어요. 알고있는 이상...
    차라리 정면승부하는게 속이 시원할지도 모르겠네요.
    안본척, 모르는척 살수잇을까요?
    문자내역 보시려면 남편분 핸펀 있어야해요.
    주무실때 한밤중에 새벽에 살짝 가입하셔요.
    그리고 핸펀 문자 정리해주시구요.
    어차피 전쟁은 피할수없습니다.
    마음 조절하시고 이기는수밖에요.
    님 힘내셔요.

  • 6. 순딩이
    '09.4.19 8:18 PM (220.122.xxx.86)

    나도 해봤는데 뜨거운 감정 없어요 그러다 말지 그냥 관두세요
    그나이에 그러다 치우지 집나가면 내남편아니려니 하세요

  • 7. 보지 마세요
    '09.4.20 12:21 PM (211.40.xxx.42)

    나이 50이라면 보지 마세요
    그냥 그러다 말아요

    저도 50다 되어가니 한번씩 ...........
    나이 들고 주름 생기고 그냥 가는 세월에 대한 속절없는 아쉬움.........
    젊어 한때 추억을 공유하던 사람에 대한 향수 같은거 일겁니다.

    그냥 누이 같이 기다리다 보면,
    싱겁게 씩 웃으며 돌아올겁니다.

    물론 원글님은 모른척하고 궁둥이 두두려주면, 아무 일 없이 지나가요

    저도 한번씩 노을이 슬픈 빛을 띠면 옛 사람이 생각나거든요.
    전 남편 생각한번 하고 그냥 픽 웃지만요

    물론 그냥 연락이 아니라면 그건 다시 생각해야할 문제이지만
    어쩌면 바람결에 연락이 어떻게 되어서
    어떻게 늙어가나 단순한 궁금증일거 같아서요

    괜히 긁어 부스럼 생길까봐 걱정되는 아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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