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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이런 글 좋아하시는 분도 있는 것 같군요.

성향 조회수 : 1,189
작성일 : 2009-04-17 15:02:13
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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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가
┏━┛   ┃완장차고
┣━      ┃짱 먹어라
┣━      ┃ㅡ_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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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의 생각이나 성향이 전혀 담기지 않는 순수한 글입니다.
괜히 보시고 기분 나쁘셨다면 클릭한 손가락을 저주해 주세요...
보시고 댓글 안다셔도 이해해 드립니다. ㅜㅜ
IP : 121.130.xxx.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4.17 3:08 PM (125.131.xxx.175)

    오~ 추리글인가요?

  • 2. 성향
    '09.4.17 3:23 PM (121.130.xxx.80)

    보시고 기분 나쁘실 분들도 있을 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저는 글쓴이의 성향이나 생각이 담기지 않는 순수한 글을 찾는다는 것이, 그런 순수한 글만을 작성하려 노력한다는 것이 매우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적인 글만이 아니라 고부간의 갈등에 대한 글 조차
    며느리의 시각에서 본 글일수도 있고
    시어머니나 시누이 입장에서 작성된 불순수한 글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단지 사실만을 이야기하는 순수한 글을 찾는 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리석은 일인지 아실겁니다.

    그리고 정치라는 것은 뭐 다들 아시겠지만 여의도에 모인 사람들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가정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권력을 다투는 정치적인 일은 얼마든지 일어납니다. 고부간의 갈등도 따지면 정치와 세력 다툼의 표출일수도 있는 것이죠.

    여기가 주부들이 많은 게시판이라고 해서
    순수한 글만 게시되기를 원한다는 글을 보자
    그런 즈~~~질한 유치한 글을 한번 작성해보고 싶었습니다.
    이해해주세요...잉....

  • 3. 저런 글..
    '09.4.17 3:26 PM (125.137.xxx.153)

    아주 주기적으로 올리는 듯..
    자게에 찾아보면 그 글 쓴 원글님의 이전 글은 하나도 없어요.
    수. 상. 해. 요.

  • 4. ㅠㅠ
    '09.4.17 3:27 PM (121.131.xxx.70)

    별로..

  • 5. ...
    '09.4.17 3:32 PM (118.217.xxx.52)

    <순수>란 단어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해요.

    생각없는 게 순수는 아니죠.

  • 6. 나~안
    '09.4.17 3:44 PM (211.49.xxx.116)

    안상수버젼으로...나~안~이런 글 싫을 뿐이고...

  • 7. 성향
    '09.4.17 4:08 PM (121.130.xxx.80)

    좀 별로기는 하죠.

    제가 순수라는 말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이전 고딩 국어시간에 일제시대 순수문학을 추구했던 이들에 대해 배우는 데
    왜 그렇게 역겹던지....

    솔직히 순수라는 말은 우리의 역사를 보면 모독을 좀 받아도 되는 단어입니다.

    그리고 안상수 아닌것 같은데...

  • 8. 이와중에
    '09.4.17 4:33 PM (211.57.xxx.114)

    안상태입니다...
    저도 그 순수라는 단어에 강한 거부감이 들더군요.. 뭐가 순수일까요???
    무관심이라는 표현이 더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성향님 생각에 동감... 세우실님 글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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