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원도 쏠비치 호텔 조식부페와 야경

궁금맘 조회수 : 2,258
작성일 : 2009-04-16 11:52:27
꼭 가볼만한가요? 담주에 시간이 나서 가족과 동해안을 다녀오려 하는데, 둘 중 하나 정해야 하는데...

1.숙소를 쏠비치에 정하고 야경도 보고 담날 아침부페를 먹는다 ( 아기가 어려 온돌방을 해야해서,가격대비 전망이랑 시설이 산 쪽이라 별로인것 같구요)  

2. 바다 바로 앞에 숙소를 정하고 아침을 쏠비치에 먹으러 간다 (쏠비치야경도 못보고, 아침이 그 값을 하는 정도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찌 해야할 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221.168.xxx.1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쏠비치..
    '09.4.16 11:55 AM (121.170.xxx.96)

    야경도 이뻤지만,,아침 풍광이 더 좋았어요...바닷가 산책도 하고...
    건물도 어찌나 예쁘게 지어 놨던지...
    그리고...조식뷔페는....식구들이 전부 다,,,별로라고 했어요..
    좀 짜기도 하고...(특히 죽...) 가짓수도 생각보다 많지 않더군요.

  • 2. ...
    '09.4.16 1:05 PM (211.239.xxx.140)

    야경은 두말이 필요없죠~
    윗님말씀처럼 이른아침 풍경도 이뻐요~
    전 조식 괜찮던데..
    2박3일 있었는데 아침식사 푸짐히 맛있게 자~알 먹었어요~

  • 3. 근데
    '09.4.16 3:49 PM (59.5.xxx.237)

    쏠비치에서 아침을 많이 드시는게...숙박료에 포함이 된거라서 그래요..
    내돈 내고 먹는다면 아침을 1인당 1만8천원 내고 먹는분은 많지 않겠죠...

    그렇다고 조식 뷔페가 부실한건 아니지만요.

    펜션에서 주무실거면 속초에 순두부나 황태국등 괜찮은 음식점 많으니 거기서 드시구요..
    쏠비치에서 숙박을 하시는거라면 조식뷔페가 포함이니 쏠비치에서 드시구요..

    저희도 아기가 있는데...라오텔에서 주무시면 아기 침대도 대여해준답니다.
    다만 수량이 넉넉치 않아 선착순으로 주니 체크인을 좀 서둘러서 하시면 될거에요.

    쏠비치 좋기는 하네요~^^

  • 4. 저번주에
    '09.4.16 5:37 PM (221.148.xxx.216)

    갔다왔어요. 저흰 올레 패키지로 갔는데 정말 좋았어요. 바다쪽 방으로 예약했는데
    아침에 침대위에서 일출을 볼수 있었어요. 조식 부페 포함이었는데 제주도 신라호텔보다
    휠씬 맜있었는데 우리는. 비치는 해수욕용이 아니라 구색 맞춤정도로 작았지만 물도 너무
    깨끗하고 모래도 좋았어요. 우리딸은 6학년이라 워터파크가 별로 였지만 아기들에게는
    적당한 것같고, 비치에서 모래 장난하고 노는 아기들이 많았어요. 제가 좀 까다로운 편이라
    침구가 안 좋으면 잠을 잘 못자는 편인데 침구, 침대 모두 좋았어요. 해수 사우나도 깨끗하고
    아기들 목욕통 정말 많이 구비되어 있던데요. 첫날 낙산사들려 구경하고 오후에 체크인해
    워터피아에서 놀고 사우나하고 송이라는 음식점에서 저녁먹었는데 맛있어요. 다음날
    아침에 해변 산책하고 권금성가서 케이블카타고 신흥사 보고 서울로 왔어요. 쏠비치
    야경도 멋지고 후회안하실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443 목사님 월급이 많이 작은가요? 14 별걱정 2009/04/16 1,946
453442 어린이날 뭐 하실건가요?? 3 ... 2009/04/16 524
453441 목동11단지에 대해서요 5 궁금 2009/04/16 1,042
453440 세계를 감동시킨 47세 아줌마(수잔 보일)...노래 너무 좋네요^^ 22 무한 반복... 2009/04/16 1,662
453439 김냉속 5년된 김치 먹어도 될까요? 3 게으름절정 2009/04/16 1,377
453438 71년 돼지띠분들 자녀 나이가 어찌 되나요. 46 초1 맘 2009/04/16 3,898
453437 컴퓨터 엑셀 배우신 분~ 5 허브 2009/04/16 555
453436 급질문)한글 문서 쪽번호 매기기요..그냥 숫자를 입력하면 안되나요? 5 .. 2009/04/16 345
453435 아이라인 문신하면 더 이쁠까요? 9 !! 2009/04/16 1,033
453434 역류성식도염은...... 11 역류성식도염.. 2009/04/16 1,478
453433 소름끼치도록 정확한 정보(보이스피칭) 2 요조숙녀 2009/04/16 1,040
453432 보이스피싱에 넘어갈 뻔 했어요.(읽어보시고 조심하세요) 5 기막혀 2009/04/16 1,959
453431 저두 예약하려는데 쏠비치 2009/04/16 315
453430 유부초밥질문.. 12 ?? 2009/04/16 898
453429 녹색, 도서 명예교사, 안전둥지회는 어머니회 아니죠? 6 궁금 2009/04/16 532
453428 비오네요님의 글을 읽고 1 봄날에..... 2009/04/16 299
453427 영어 해석 부탁드려요 1 체스。♡ 2009/04/16 299
453426 친구 남편에게 반말하는 거 어떤가요? 18 친구 2009/04/16 1,464
453425 인간관계에서 정이 많아도 괴롭네요. 9 초코파이 2009/04/16 1,316
453424 손세탁은 안될까요? 3 폴리 2009/04/16 389
453423 (급)강남역 근처 화원이요(진딧물 제거 약 구입) 1 ** 2009/04/16 351
453422 강원도 쏠비치 호텔 조식부페와 야경 4 궁금맘 2009/04/16 2,258
453421 정대표 "재보선서 정권 실정 심판" 4 세우실 2009/04/16 313
453420 <아고라펌>거꾸로 가는 세상 2 쥐박이 넌 .. 2009/04/16 371
453419 단무지…산업용 첨가물 듬뿍 11 김밥 2009/04/16 1,163
453418 회사생활 그만두고 나이 30에 피부관리/네일 공부하면 어떨까요? 8 제 2의 인.. 2009/04/16 1,381
453417 큐리그라는 커피 머신 써보신 분 계신가요? 3 커피 2009/04/16 1,246
453416 혼자 스스로 했으면... 5 유치원아이... 2009/04/16 529
453415 처음으로 학교에 교실 청소하러 갑니다. 6 걱정만땅 2009/04/16 601
453414 파인슐레 어학원이냐 태권도냐...6세 남아 고민이에요 6 고민맘 2009/04/16 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