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일주일에 4일 하는데...(학교에서)
1번은 원어민이 수업을 합니다.
제 몰래 수업을 빼어 먹었네요.(4일정도)
회초리로 손바닥을 때렸어요..(쎄게 5대정도)
아이에게..물어보니 원어민 선생님은 좋은데..(발음이)
한국 선생님은...발음이 듣기 싫다고 얘기하네요..
그래서 원어민 선생님 할때만 한다고 얘기합니다.
초3인데...조금 건방져 보이기도 하네요.
자기가(아들)... 발음을 알면 얼마나 알기에....
아님..그냥 하기 싫어서..변명 하는 걸까요??
하기 싫다고 얘기하면...그냥 신청하지 않았을텐데..
자기가(아들)한다고 하고선..몰래 빼어 먹어니...
정말 화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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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방과후 수업을..
비오는날 조회수 : 392
작성일 : 2009-04-15 18:12:25
IP : 211.48.xxx.13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놀고 싶은 생각에
'09.4.15 6:33 PM (222.235.xxx.231)처음이 어렵지 한번 두번 빠지다 보면 죄책감없이 빠지게 되어요.
다독여서 보내시고 정 듣기 싫다고 얘기하면 수업료는 아깝지만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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