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이어트가 참 어렵네요.

에효~ 조회수 : 1,058
작성일 : 2009-04-14 22:31:55
친구가 하나 주더라구요.
"슬리머" 라는건데 대충 검색해보니 다이어트약이 맞네요. ㅎ
솔직히 제가 최근에 살이 많이 쪘거든요.
그래서 참 고민됩니다.
이 약 좀 먹고 살 빼볼까~ 뭐 요런마음??

뭐 그렇네요 ㅠ_ㅠ

짭..
약을 받아왔지만 먹자니 스스로 참..
어쩌다 내가 이 지경이 됐나 싶고
그냥 약따위 안먹고 살빼자 싶고 그러네요.


이상 신세한탄이었습니다. ㅎㅎ

IP : 125.208.xxx.1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모르지만
    '09.4.14 10:38 PM (118.47.xxx.191)

    약먹고 살빼면 왠지 치매가 빨리 올것 같아요.
    본능을 잊어버리게 하잖아요.

  • 2. 무조건..
    '09.4.14 10:59 PM (110.9.xxx.14)

    땀흘려 운동하고 조금 드세요..다이어트엔 이것말고..방법 전혀 없습니다..평생 유지하시려면요... 단..운동은 재미있게 평생 하신다 생각하시구요..

  • 3. ..
    '09.4.14 11:06 PM (116.46.xxx.95)

    취미로 운동 하나 해보세요. 개인적으로는 처음 운동할 땐 신나게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할 수 있는게 좋아요. 사람들 때문에도 나가거든요. 일단 움직이는 양이 많아지면 좋아요.

  • 4. 슬리머
    '09.4.14 11:36 PM (121.167.xxx.59)

    가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약이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 그약 먹고..용량 작은건데도..구름위에 붕뜬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왜..코감기약 먹으면 약에 취해서 잠이 올듯 말듯하면서도 붕 뜬 느낌.... 그래서 며칠 먹다가 중단했고요..그후로도 체중은 늘고 늘어..내 생에 최고의 몸무게가 되었답니다.. 요새 커피도 1잔으로 줄이고.. 밤늦게 저녁 챙겨먹는 버릇도 없애고..밤마다 맥주 한병씩 마시던 습관 버리고 있습니다... 커피대신 가루녹차 마시고 있고요...
    운동은....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못하고 있습니다..그래도 이것만으로도 1키로가 빠지네요...

  • 5. 원글이..
    '09.4.14 11:49 PM (125.208.xxx.186)

    글도 고맙습니다. ^^
    제가 검색해보기에도 슬리머가 부작용이 거의 없다곤 했는데 기분이 참 그렇더라구요.
    내가 약까지 먹으면서 살 뺄 몸까지 만들어놨구나 싶어서요.
    역시 식사량 조절하고 조금 부지런하게 살아야겠네요.

    약이 한달치인데 그냥 버릴까봐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2789 조언좀해주세요...; 시댁 가까이에 살기요; 25 조언 2009/04/14 1,245
452788 얼굴을 왜 돈 들여서 통통하게 하는거죠? 11 rndrma.. 2009/04/14 2,409
452787 어드벤쳐 교재로 엄마가 가르치는것 어떨까요? 5 피아노 2009/04/14 483
452786 죽으면 어떻게되나요? 41 ? 2009/04/14 11,726
452785 4살짜리 남자아이 고집이.....ㅠㅠ 11 언제쯤 2009/04/14 665
452784 사회주의가 되면 없어질 직업 11 은하 2009/04/14 933
452783 디즈니트레이닝복(매봉역) 1 내가미쳐.... 2009/04/14 1,146
452782 코팅기 추천해주세요~ 보라보라 2009/04/14 622
452781 오늘 아내의유혹에서 민소희랑 신애리 왜 다퉜나요? 7 궁금 2009/04/14 1,543
452780 "세계 언론 ‘한국 유튜브의 저항’ 잇단 보도" 13 내맘대로 세.. 2009/04/14 765
452779 코스트코에서 컴퓨터나 노트북 좋은 거 보셨나요 ?? 3 컴맹 2009/04/14 515
452778 남동생이 직장암이라는데요 7 조언이 절실.. 2009/04/14 1,722
452777 주택청약저축 9년됐어요,, 4 고민 2009/04/14 811
452776 다이어트가 참 어렵네요. 5 에효~ 2009/04/14 1,058
452775 제기동 근처나 노원구 맛집좀 알려주세요 ^^ 1 외식도골치 2009/04/14 483
452774 "1년간의 클로징멘트를 통해 본 앵커 신경민의 힘" 5 내맘대로 세.. 2009/04/14 761
452773 i30 자동차 어떤가요? 4 벚꽃의 덧없.. 2009/04/14 907
452772 요즘 많이하는 그래픽스티커... 떼어내면.. 1 스티커 2009/04/14 456
452771 (급)약사선생님or의사선생님 계시면 좀 봐주실래요. 10 무늬만 엄마.. 2009/04/14 1,459
452770 그래도 묻고 싶다...사랑이냐고 4 ** 2009/04/14 1,059
452769 댓구 할만한 가치없는 글엔 무플이 최고라 생각해요...저 아래의 무슨 글처럼요 2 음... 2009/04/14 420
452768 내조의여왕? 2 ?? 2009/04/14 1,011
452767 한끼 반찬값으로 보통 얼마나 쓰세요?? 3 반찬 2009/04/14 1,042
452766 어제 팬션이름 결정되었나요? 2 듣보잡 2009/04/14 794
452765 6개월 넘어가는 둘째 백일사진 이제라도 찍어줄까요? 3 소미 2009/04/14 351
452764 레드와인이 시큼합니다 2 Gungum.. 2009/04/14 439
452763 급질문!! 혹시 영월사시는분 계신가요?? 영월분! 2009/04/14 277
452762 김희선 손태영 윤손하… 아이 낳고 더 젊어진 미시스타들 … 비법이 뭐니? 5 ㅜㅜ 2009/04/14 1,454
452761 루이비통 지갑살까요? 말까요??? 14 알라딘 2009/04/14 3,116
452760 사업자 등록을 하려고 하는데요... 상호... 2009/04/14 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