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리미풀 써보신 분 계세요?

초보새댁 조회수 : 870
작성일 : 2009-04-14 21:20:52
남편 와이셔츠때문에요...
워낙 신경 안쓰는 남편이지만 후질그레한 게 싫어서 빳빳하게 다려주고 싶은데요..
다리미풀이라고 있더라구요..
혹시 그거 써보신 분 계세요?
어떤가요? 괜찮나요?
도움받고 바로 주문하려구요, 도와주세요~
IP : 210.0.xxx.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09.4.14 9:28 PM (123.228.xxx.240)

    다림질풀이라면 분무기에 들어있는 다림질박사 뭐 그런건가요??
    개인적으론 비추예요. 나름 풀이라서 그러는지 옷에 뿌리면 끈적하고
    살짝만 뿌리고 다리미를 댔는데도 치익- 하면서 약간 이상한 냄새도 나고
    그렇게 풀먹인 듯이 빳빳하게 다려지지도 않던데요. 그냥 물 뿌려 다리거나
    스팀다리미 쓰는것과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어요.
    저게 어이된 연유로 저희집에 저렇게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세면대 아래
    수납장에 몇개나 쳐박아두고 안쓴지 오래입니다. 잘 쓰시는분껜 죄송해요.

  • 2. ...
    '09.4.14 10:01 PM (122.35.xxx.14)

    저는 잘씁니다
    다림풀사용하면 다림질도 쉽구요
    특히 와이셔츠다릴땐 아주 유용합니다

  • 3. 다림질 풀
    '09.4.14 10:09 PM (118.219.xxx.101)

    절대 절대루 안씁니다
    좋은가 싶어 구매 했는데 일반 물을 분무하면 괜찮은데 다림질 풀로 했다가 셔츠가 누렇게 굽히던데요.딴에는 풀이니깐 같은 온도에도 누렇게 풀이타버리는지 그냥 물 팍팍 뿌리세요

  • 4. 전에
    '09.4.14 11:13 PM (123.212.xxx.111)

    백화점슈퍼나 좀 큰마트에서 파는 (가스충전된?) 스프레이식으로 된
    뚜껑부분이 푸른 색이던가 그 일제 다리미풀을 써 봤는데요
    그 당시 사려고 했을 때는 국산이 잘 안 보여서 그걸 샀었는데
    가격이 요즘 나오는 국산에 비해 비싸고 넉넉히 뿌려줘야 하니 좀 헤프긴 하지만
    스프레이식이라 골고루 뿌려지고 그런대로 빳빳하게 잘 다려지더군요.
    누렇게 되는 건 다리미 온도가 높아서 일 수도 있는데...
    상태를 봐가면서 잘 조절하시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참. 다림풀을 쓰시면 다리미 밑판에 풀기가 눌러붙지 않도록
    옆에 젖은 수건 같은 걸 두고 한번씩 밑판을 닦아주면서 하면
    옷에 오염될 걱정도 없고 다리미도 깨끗하게 유지할 수가 있더군요~ ^^

  • 5. 쓰리원
    '09.4.15 8:09 AM (121.157.xxx.233)

    국산이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다림질박사?는 풀성분이 약해서... 그냥 물스프레이 같아요.
    빳빳한 느낌이 없지요.
    윗님은 일제 <타키드> 말씀하시네요.
    저도 결혼12년차에 와이셔츠 한번도 세탁소 안맡기고 직접 다림질 하는데,
    타키드만 씁니다.
    와이셔츠 깃하고 소매(퍼프스)만 스프레이 하는데요.
    빳빳하고 향도 마음에 듭니다.
    국산품 애용해 보겠다고 다림질 박사 샀다가...
    물스프레이 대용으로 썼어요.
    빳빳한 느낌이 좋으면 타키드 사시고요.
    부드러운 느낌 좋으시면 다림질박사 사세요.

  • 6. 저는
    '09.4.15 2:42 PM (124.53.xxx.113)

    페브리즈 통 작은거와 같은 사이즈에 들은 거 쓰는데..(국산인거 같아요)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와이셔츠 목 부분에만 뿌려서 다려요. 빳빳하게 다려지던데요.
    그리고 세탁할때 바르는 비트로 목이랑 팔목 부분에 칠하고 빨면 누렇게 안변하고 괜찮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2762 행복한 어른으로 살기 위해 갖춰야 할 기본능력 4 공감 2009/04/14 799
452761 초1.2에게 적당한 보드게임 3 선물 2009/04/14 566
452760 벽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1 이번에 2009/04/14 481
452759 다리미풀 써보신 분 계세요? 6 초보새댁 2009/04/14 870
452758 요즘 날계란 먹어도 되나요? 11 꼬꼬댁 2009/04/14 5,084
452757 속 좁은 건지요? 4 제가 2009/04/14 726
452756 헤라 선메이트 파우더와 오휘 선블록 파우더 중 어떤게 더 나을까요? 5 기미 2009/04/14 2,529
452755 스팸신고도 안되고... 2 개신교 짜증.. 2009/04/14 333
452754 친정엄마랑 하루 나들이 어디가 좋을까요 7 서울시내에서.. 2009/04/14 645
452753 구기자가 많이 생겼어요. 어찌 해야 하는지.. 7 구기자 2009/04/14 687
452752 요즘 배달치킨값이 왜그리 올랐나요? 10 깜짝놀라 2009/04/14 1,630
452751 소금의 용도는 무엇인가요? 3 식기세척기에.. 2009/04/14 596
452750 좌탁구입 2 상담 2009/04/14 600
452749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2 질문 2009/04/14 362
452748 흰살생선으로 서양요리법 한가지만 알려주세요(급) 5 쪄서 소스뿌.. 2009/04/14 674
452747 어떻게 입으면 이쁠지 부탁드리겠습니다. 5 흰색 원피스.. 2009/04/14 820
452746 임산부 태교교실 정기적으로 하는 곳은 없을까요? 3 어려워 2009/04/14 342
452745 팥시루떡...싫어하는 사람 있으세요? 31 시루떡 2009/04/14 1,506
452744 아이를 이끌어줄 엄마의 힘 능력의한계 2009/04/14 626
452743 6살 초1 아이데리고 여행할만한곳 추천해주세요.. 3 여행 2009/04/14 223
452742 외국인들은 피자중에...어떤걸 좋아할까요? (미*터 피자 메뉴중에...) 4 피자 2009/04/14 564
452741 고2아들을 공립교환학생으로 미국에 1년동안 보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과연? 2009/04/14 1,301
452740 병행 수입 디카 AS는? 2 캐논 디카 2009/04/14 289
452739 소나타중고냐 아반떼 중고냐 고민인 아줌마...어찌하면 좋을까요? 5 어느차냐 2009/04/14 767
452738 여러분에게는 진정한 친구가 몇명 있으신가요? 15 칭구 2009/04/14 1,682
452737 초코송이 과자 질문? 5 .. 2009/04/14 606
452736 여동생.. 6 동생.. 2009/04/14 731
452735 결혼하고 모든 게 달라졌어요. 2 2009/04/14 970
452734 키플링샵 착한가게에서 40% 할인해서 파는 6 질문있어요 2009/04/14 952
452733 독립군의 아내도, 대통령의 아내도 무죄입니다. 8 전서방 2009/04/14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