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떤분이 고교동창한테.신세한탄했더니(?)그래서 여자는 시집을 잘가야한다고했다는 말들었다지요?
저는 요즘 불면증때문에 신경정신과에 다녀요.선생님께서 요즘 가장 신경쓰이는 일이뭐냐길래 금전적으로
예전처럼 여유롭지 못하다했더니.똑같은 말씀을 해주시네요. 그래서 여자는 자고로 남편을 잘만나야 한다고...울 신랑한테 그말해줬더니 .얼굴이 푸르락 불그락
난리났어요.그병원가지말라고,울신랑이 홧병으로 병원 다니게 생겼어요.
정신과는 노골적인 표현으로 치료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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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 치료법^^
정신과치료 조회수 : 602
작성일 : 2009-04-14 10:50:05
IP : 121.186.xxx.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간질
'09.4.14 10:58 AM (203.171.xxx.196)그 의사부터 상담 받아봐야겠네요 ㅎㅎㅎ
2. 음
'09.4.14 11:02 AM (71.248.xxx.207)에고,,,,의사가 한 말, 님이 들어도 맘 상하는 말을 남편한테 말하시다니,
원글님이 어리석은건지 순진한건지.
입밖으로 말을 내 뺕으면 도루 담기 어려움.
신중하게 말하는 습관이 정말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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