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식당밥은 왜 더 하얗게 보일까요??

조회수 : 1,251
작성일 : 2009-04-14 10:42:43
아이들 학교,유치원 다 보내고 늦은 아침 먹으면서요..
실은 어제 아파트 수도공사중이라 저녁을 사먹었거든요..
워낙 설렁탕으로 유명한집이라 가는길에 미리  큰 냄비 하나 들고가서 설렁탕을 좀 더 사 가지고 왔는데
밥도 따로 담아 넣으셨네요..
가끔씩 하얀 식당밥(주로 뭘 섞어 내놓기땜에 흔하진 않음)을 먹을때면 느끼는건데요..
왜 집에서 먹을때보다 더 하얗다는 느낌이 들까요??^^;;
도정을 많이 해서 그런가....(우린 시골에서 가져다 먹어서...^^;;)
님들도 식당밥이 더 하얗다는 생각은 안 드셔요??
IP : 122.128.xxx.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14 10:44 AM (125.208.xxx.22)

    그런가요??
    저희집이 식당하는데 가게에서 쓰는 쌀 저희는 집에서도 먹습니다. ㅋ
    중국산 절대 아니구요! ㅎㅎ

  • 2. ...
    '09.4.14 10:46 AM (122.35.xxx.14)

    도정을 많이한 쌀인가보죠
    시골에서 가져다 먹는쌀은 아무래도 덜깎지 않을까요?
    뭔가 의심을 가지다 보면 한도 끝도 없답니다

  • 3. 느낌 아닌가요
    '09.4.14 10:51 AM (203.130.xxx.220)

    ...

  • 4. 자유
    '09.4.14 11:04 AM (211.203.xxx.172)

    도정을 많이 했거나, 식당의 조명 때문은 아닐지...
    유명한 설렁탕집이라시니,
    요즘 세상에 밥에 장난 치지는 않겠지요.

  • 5. 많이 불려요.
    '09.4.14 11:34 AM (116.47.xxx.237)

    식당에서는 쌀을 오래 불립니다.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고 손님이 어느정도로
    들지를 모르기 때문에 밥을 빨리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푹 불려두어야 바로
    밥을 해서 양을 맞출수 있습니다.

    원글님도 쌀을 씻어서 냉장고에 하루 이상 두었다가 냄비밥을 해보세요.
    밥이 하얗게 됩니다.

  • 6. 이유
    '09.4.14 11:45 AM (211.106.xxx.76)

    일단 식당쌀은 맛만 중시하기 때문에 10분도쌀, 그러니까 많이 깍은쌀(쌀눈 양양가 이런거 전혀 상관없음)을 사용하고 많이 치대어 씻어내고 푹 불려서 사용함.

  • 7. 쐬주반병
    '09.4.14 4:29 PM (221.144.xxx.146)

    그릇을 바꿔보세요.
    식당에서 사용하는 스텐레스로 된 뚜껑까지 있는것...
    밥을 담아서 뚜껑 덮었다가 열면...하얘보이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2604 일산의 유치원 겸 미술학원 알려주세요~~ 7세맘 2006/02/02 53
302603 위기의 주부들 시즌2... 7 드라마 2006/02/02 1,080
302602 인터넷에서 팝업화면이 안뜨는 이유? 2 팝업 2006/02/02 166
302601 아이들 카시트 질문드려요. 3 카시트 2006/02/02 247
302600 아들 딸 낳는것 유전적 영향...? 5 아들딸..?.. 2006/02/02 1,169
302599 아이 영어 잘 가르치셨던 분..찾아요 봉봉 2006/02/02 307
302598 전세로 들어갈 집 이사청소 어찌해야 하나요? 10 수 엄마 2006/02/02 1,053
302597 눈물나게 그리운 엄마표 고추장 된장 3 처자 2006/02/02 728
302596 1억을 딱 열흘만 맡기려고하는데 이자 젤 많이 받는 건?? 4 금융 2006/02/02 1,219
302595 40대 남편 영양제 추천좀 해주세요 1 단팥맘 2006/02/02 367
302594 대구 파출부아줌마 좀 알려 주세요. 추천부탁 2006/02/02 116
302593 생리 날짜 바꾸기 4 여행 2006/02/02 458
302592 분당에 아가데리고 갈 문화센터 강좌 추천좀 해주세요. 10개월맘 2006/02/02 63
302591 초등학교 2학년 교과서 지금 어디서 구입할 수 있나요? 4 교과서 2006/02/02 304
302590 전 딸이 낳고싶어요^^ 3 아들맘 2006/02/02 679
302589 연하에 대해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9 123 2006/02/02 2,464
302588 옷을 잘 못입는 남자친구.... 2 ㅁㅁㅁ 2006/02/02 883
302587 시댁인데 세준집에 불이 났어요 어찌해야 할지.. 4 어떻해야.... 2006/02/02 1,336
302586 4학년 남아 가방요... 이승희 2006/02/02 134
302585 상품권 5 마우스 2006/02/02 355
302584 7세 아이 수학.. 4 학습지고민 2006/02/02 512
302583 벽에 타일 어떻게 붙이나요? 1 생각중 2006/02/02 282
302582 점을 아주 싸게 뺀다는 피부과가 있는데.. 8 ^^ 2006/02/02 850
302581 혹시 소액재판이 있나요? 3 속상 2006/02/02 307
302580 내생애 최초 대출 금액이.. 개인의 신용도에 따라 달라진다는데... 2 궁금이.. 2006/02/02 352
302579 아들을 낳고 싶어요 12 아들 2006/02/02 1,386
302578 속눈썹이 눈을 찌르면.... 6 걱정맘 2006/02/02 406
302577 아이들 하루에 계란 1개정도씩 먹음 안되나요? 8 아리송..... 2006/02/02 1,473
302576 이롤 땐 아기도 열받는대요 (퍼왔답니다) 4 새우깡깡 2006/02/02 1,010
302575 아기낳는꿈을 꿨는데요... 꿈해몽 2006/02/02 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