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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자손질법 알려주세요

급질문 조회수 : 842
작성일 : 2009-04-13 16:11:25
얼마전 관자요리 글을 보고 관자 샀는데요
동그란 관자옆으로 살들이 붙어 있는데
이거 버리는 건가요?
요리된 것 보면 동그란 부분만 보이던데요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IP : 58.230.xxx.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13 4:28 PM (122.37.xxx.23)

    관자 손질할 때 옆에 너덜너덜 달린 것은 떼어 냅니다.
    그것만 따로 모아 쓰신다는 분도 있긴한데
    보통 관자요리에는 깨끗하게 떼어 내고 씁니다..^^

  • 2. 그거
    '09.4.13 4:33 PM (118.223.xxx.206)

    얇은 막이 있는데 고것도 한꺼풀 벗겨내야 덜 질깁니다.

  • 3. 급질문
    '09.4.13 5:03 PM (58.230.xxx.68)

    답글 주신분들 감사드려요
    저녁에 한번 해보려는데 무슨 맛일지 궁금하네요

  • 4. 관자 손질
    '09.4.13 6:12 PM (121.144.xxx.45)

    관자 옆으로 붙어 있는것은..따로 떼어 내어 소금에 잘 주물러 깨끗이 헹궈(미끈거림 없어진 후) 알맞게 썰어 된장찌게 넣으심 너무 맛나구요.
    관자(원글님 말하신 동그란 부분)는 얖은 막 벗기시고..하얀부분(다른 베이지 부분보다 조금 더 하얀부분)도려내구요(하얀부분은 질기거든요) 썰어서 버터 에 볶아도 되시고..맛나게 해 드시구요.
    전 내장?부분은 버리는 줄 알고..늘 관자와 날개부분만 받아왔는데,
    부산 이사와서 보니.. 그 내장?(검은색과 주황색)을 썰어서 미역국 같은데 넣어 드시더라구요.
    그 내장 부분을 자르면..중앙에 잡채모양 같은 관?이 있는데 그거 쏙 빼고..썰어서 미역국에 넣어 보니.정말..맛나더라구요..

    관자가 버릴 것이 하나 없더군요.
    맛나게 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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