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아지 생리할때 어떻게 하세요?

강아지 조회수 : 1,552
작성일 : 2009-04-13 14:22:56
보통은 자기가 다 빨아 먹는것같은데 그래도 여기저기 한방울씩 떨어져 있는게 보기 싫어서 생리동안은 한곳에 붙들어 매놓는데 그러면 강아지가 자꾸 칭얼대네요. 다른 집들은 강이지 생리때 어떻게 보내는지 알고싶어요.
IP : 122.43.xxx.1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아지용
    '09.4.13 2:49 PM (122.34.xxx.205)

    팬티 입혀줍니다
    줄 묵어두진않구요

  • 2. .
    '09.4.13 3:02 PM (99.230.xxx.197)

    팬티 입혀줍니다 222

  • 3. ...
    '09.4.13 3:04 PM (125.130.xxx.107)

    애견기저귀요..

  • 4. ㅇㅇ
    '09.4.13 3:14 PM (118.36.xxx.253)

    유아나 신생아용 기저귀 사다가 꼬랑지 나오게 가위로 잘라서 입혀요
    보통은 자기가 빨아먹다니..오 노노..원글님 노노..

  • 5. 강아지 생리대
    '09.4.13 3:16 PM (59.5.xxx.164)

    있던데요.
    제가 키우는거 아니구요.
    제 친구가 키우는데 생리중이라면서 생리대 하고 다니던데..
    깜짝 놀랬어요.
    그때 알았죠. 강아지도 생리하는구나... 생리대도 하는구나...
    좀 오래 하는거 같던데..

  • 6. 울 강쥐
    '09.4.13 5:01 PM (222.233.xxx.237)

    초경을 제주도 뱅기타고 놀러가서 콘도에서 했어요
    체크 아웃하려는데 보니 침대 커버가 얼룩 덜룩...(제가 안그랬습니다)
    시간은 없고 민망 그 자체였지요......

  • 7. 저도
    '09.4.13 5:06 PM (211.38.xxx.79)

    00님 처럼 해요. 그리고 팬티 라이너나 휴지 접어서 팬티 속에 넣어 주고요. 우리 강아진 애견 팬티를 입히면 얼음 땡 되어서 움직이질 않아요. 아기 팬티 몇 개 사셔서 꼬리 구멍을 내고 입히세요.

  • 8. 낮에는
    '09.4.13 5:38 PM (121.88.xxx.149)

    걍 흘리게 놔둬요. 밤에는 침대에 자러 가기 전에는 강쥐 생리대 해주고요.
    우리 소파는 천이라 생리 끝나면 빨고 제 옷은 묻으면 바로 빨고
    바닥은 물걸레질로 닦고....
    지금 울 강쥐도 생리 끝나갈 무렵....휴우.
    5살인데 몇살까지 하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2304 차례때 절하면서 실수했더니 좀 기분이 않좋네요. 7 약간 우울 2006/01/30 1,493
302303 "궁"에서 윤은혜가 입는 신식 한복이요.. 2 궁금 2006/01/30 1,159
302302 청담어학원 5 학원문의 2006/01/30 1,040
302301 기미 치료하는데 돈 많이 들까요? 5 음.. 2006/01/30 943
302300 지금 스키 사도될까요 1 스키 2006/01/30 286
302299 사까마까신이여~~~~~~!!!!! 7 냉장고 2006/01/30 1,384
302298 yes**04 에서 이사해보신분, 팀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이사 2006/01/30 530
302297 코스트코 양재점 회원가입하러 가려고 하는데요, 3 *^^* 2006/01/30 587
302296 한복 드라이 그냥 세탁소에 맡기면 되나요? + 참기름 묻은 가방은 빨면 될까요 궁금이 2006/01/30 256
302295 아마존에 룸바구입이요~ 1 급한이~ 2006/01/30 334
302294 법률지식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5 법률지식.... 2006/01/30 603
302293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찾으세요-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대 연설문-한글판 ㅎㅎㅎ 2006/01/30 653
302292 오늘 양재동 코스트코 영업하나요? 2 .. 2006/01/30 700
302291 갈만한곳 없을까요 1 아이랑 2006/01/30 500
302290 이럴땐 얘기를 해야하나여~~ 8 맏며느리 2006/01/30 1,645
302289 글씨가 왕창 깨져서 나오는건 무슨이유인가요? 1 컴맹 2006/01/30 195
302288 줄넘기 다이어트 좋다는데 도대체 어디서 하지요? 3 2006/01/30 1,050
302287 혹시 선라이더 화장품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시는지요 6 2006/01/30 411
302286 김장김치가 넘짜요 7 2006/01/30 765
302285 기차 통째로 이용했네요 5 KTX 2006/01/30 1,422
302284 궁..만화파일..받으신분들..질문이요 4 만화보기 2006/01/30 992
302283 서교동 일어교실에 대해 알고 계시는 분 없나요? 뚱똘 엄마 2006/01/30 166
302282 제사때 아무도 참석안해요... 4 쪼아 2006/01/30 1,851
302281 이틀의 피로를 반신욕으로 1 욕실로 2006/01/30 623
302280 14개월된 아이..교육에 대한 가치관을 어떻게 키울수 있나요 3 초짜엄마 2006/01/30 581
302279 저 차사고 냈어요ㅜ.ㅜ 5 큰일 2006/01/29 1,497
302278 보시나여? 12 하늘이시여 2006/01/29 2,038
302277 두번째 ...명절... 3 김명진 2006/01/29 807
302276 남편의 버릇없는행동때문에 친정에서 눈치가 보입니다... 4 세살버릇 2006/01/29 1,978
302275 시댁에서 매번 제수비를 받는데.. 8 윽... 2006/01/29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