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몇시간이나 주무실 수 있습니까?
비슷한 상황을 만들기 위하여
예를 들께요.
일단, 맞벌이면서 아이가 없다는 조건하에
평일말고 주말에 어느정도 잠을 잘 수 있으신가요?
제가 아이없고 맞벌이인데
남편은 주말근무 할때도 있고 쉴때도 있고 그렇답니다.
그래서 주말내내 저 혼자 집에서 특별히 할 일도 없이
시간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었지요.
저 이럴때마다 항상 곰처럼 잡니다
금요일밤 12-1시에 잠이 들었다가 토요일 아침에 잠깐 일어나서
남편 출근 배웅해주고 바로 또 잠자리에 들어서
오후 4-5시에 기상..ㅠ.ㅠ
일요일도 마찬가지...OTL....
남편이 묻습니다.
그리 자면 머리-허리 아프지 않냐고, 배 고프지 않냐고..
저는 대답합니다.
머리-허리 안아프고 배도 안고프다고....
저 사람 맞는건가요?
아니면 사람인척~ 하는 곰인가요? ㅠ.ㅠ
참고로 마늘을 엄청 좋아합니다.
** 덧붙여
저 체질적으로 살이 잘 안찌는 체질입니다. ㅠ.ㅠ
학생때부터 지금까지 쭉 비슷해요. 먹는 건 잘 먹고
아픈 곳도 없습니다.
평상시엔 엄청 바지런떨고 그러는데
주말에..특히 남편이 없을때 혼자 무너집니다.ㅠ.ㅠ
그나저나 저는 머리도 안아프고 허리도 안아프고
배가 고파서 깬 적도 없네요..ㅠ.ㅠ
아무래도 전 곰인가봐요..ㅠ.ㅠ
1. .
'09.4.13 2:06 PM (59.10.xxx.194)ㅋㅋ 제가 그런데요 몇번 그러고나면 살이 쫙 빠지지 않나요?
전 먹지도 않고 잠만 자요. 훗2. aa
'09.4.13 2:07 PM (203.244.xxx.254)저도 마늘 좋아하는데 하루종일 밥 먹는 시간빼고 다 잘 수 있어요.
스트레이트로 자는건 14시간정도..배가 고파서 다시 밥먹고 자야 해요.3. masca
'09.4.13 2:09 PM (211.225.xxx.135)저도 뭐좀 챙겨먹고 다시 자고 그럽니다.
계속 자다 보면 허리가 아프지만
직장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잠으로 해소하기 땜시...
그냥 잡니다...
주말은 자기 위해 비워둡니다,
아무리 좋은 날씨에도 궂은 날씨에도,,, .4. ^^
'09.4.13 2:17 PM (24.13.xxx.167)저는 배가 고파서 오래 못자요.
휴일에도 먹기 위해서 일찍 깨요^^5. ^^
'09.4.13 2:26 PM (116.39.xxx.132)저 어제 8시쯤 잠들어서 오늘 9시에 깼어요.
일주일에 한번씩은 정신없이 쓰러져서 12시간쯤 자는 날이 있어요.6. 자유
'09.4.13 2:36 PM (211.203.xxx.172)저도 1년에 두어 번 정도...
아주 힘들 땐, 그렇게 쓰러져서 잘 때 있어요.
먹고 자고, 다시 일어나서 먹고 자고.
하루 정도 그러고 나면...보상심리 때문인가
피로가 풀린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이 없을 때...쉴 수 있을 때, 그냥 푹 쉬세요
아이 생기고 나면, 그정도의 휴일 단잠도 어려워집니다.7. 너무반가워
'09.4.13 2:55 PM (121.186.xxx.13)로긴했어요..초등아들 하나 둔 주부인데.아들보내고다시 잠들기 시작해서
1시까지 자고.아들이 학원 다 다녀오면 6시거든요.1시간전에 알람맞춰 놓고 일어나요.
하루종일 잠만자요.짬짬이 일어나 밥먹고 다시 자고요.163에 44킬로인 몸무게가 4년사이에
5킬로가 늘었네요^^
전 절대 살 안찔줄 알았거든요^^
스트레스받으면 방을 어둡게 커텐치고 잠을 청해요.
그럼 그맛이 또 지대루거든요..
식구들에게는 너무 미안해요^^!!8. 저두요
'09.4.13 2:58 PM (124.53.xxx.113)전 21시간도 연속해서 잔 적 있어요. 물론 그 전날 무리하긴 했지만요..
평소에도 머리만 배게에 대면 잡니다.
주말에는 원글님처럼 11시쯤 기상.. 점심먹고 다시 취침...5시쯤 일어나서 저녁먹고.. 티비보다 다시 10시쯤 취침...
그래도 이렇게 스트레스 해소하는 거.. 너무 건전하고 경제적이지 않나요? ^^;9. 저 미스때랑 같아요
'09.4.13 3:37 PM (211.253.xxx.243)아..그시절이 그립다...
이젠 맞벌이에 애둘(5살,3살)키우다보니..평일아침엔 6시에 일어나고..휴일아침엔 더 자고 싶어도 잘수가 없네요.. 나만 바라보고 "언제 밥주나~"하고 기다리는 우리 애들(3?) 때문에요..흑흑..10. ..
'09.4.13 4:06 PM (119.194.xxx.138)하루에 많이 잘때는 14시간..
11. 연속으로
'09.4.13 4:41 PM (220.64.xxx.97)40이 가까와지는 요즘엔 쭉~ 자면 한 14-15시간 가능하고
20대에는 23시간이 최고기록입니다.12. 끊어서는
'09.4.13 4:42 PM (220.64.xxx.97)최근에 11시-8시, 8시반-1시반, 4시-7시 자본적 있네요.
에너지가 부족하다싶으면 자꾸 까부라져서 자게 되던데요, 제 경우에는요.13. 잠순이
'09.4.13 9:37 PM (116.125.xxx.149)제 별명이 잠순이 인데요^^
결혼전 직장다닐때는 토, 일 하루는 무조건 잠만 잤어요.
더 전에 학교다닐때는 방학하면 3-4일은 기본으로 내리 잤구요,
저는 원래 잠이 많게 태어났다고 생각하며 살아요.
아무리 자도 허리 안아프구요, 저 같은 경우는 밥도 안먹고 내리 자요.
아주 배고프면 간단하게 먹고 바로 또 자구요.
요즘도 낮잠을 3일에 한번씩은 자요. 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52159 | 강아지 생리할때 어떻게 하세요? 8 | 강아지 | 2009/04/13 | 1,552 |
| 452158 | 그냥 냅둬야 했었나?? 3 | ... | 2009/04/13 | 686 |
| 452157 | 여러분이 낙랑공주라면,,,? 14 | masca | 2009/04/13 | 1,052 |
| 452156 | 콘프레이크에 우유 먹으면 살 빠질까요? 11 | 빼자 | 2009/04/13 | 2,633 |
| 452155 | 나주곰탕과 담양의 유명한 맛집 추천 바랍니다 2 | 아샹 | 2009/04/13 | 638 |
| 452154 | 서귀포 칼호텔과 제주 칼호텔 중 젊은사람은 어디가 더 좋을까요? 9 | 제주도급질 | 2009/04/13 | 1,248 |
| 452153 | 장거리 이동시 승용차 뒷자석에 설치하는 게 뭔가요? 3 | ^^ | 2009/04/13 | 756 |
| 452152 | 면접 잘 보는 노하우좀.. 2 | 방법이 없을.. | 2009/04/13 | 508 |
| 452151 | 몇시간이나 주무실 수 있습니까? 13 | 곰탱이 | 2009/04/13 | 683 |
| 452150 | 차 사려구 하는데요, 누구통해서 사야할지.. (소나타 vs SM5) 9 | 자동차구입 | 2009/04/13 | 1,126 |
| 452149 | 대전 가오동 하늘채 아파트 2 | 대전 | 2009/04/13 | 518 |
| 452148 | 부산에서 컬투쇼 듣고 싶어요 5 | 듣고잡 | 2009/04/13 | 969 |
| 452147 | 영어 표현 질문이요~~ 2 | 행복연장 | 2009/04/13 | 333 |
| 452146 |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 고민상담 | 2009/04/13 | 1,370 |
| 452145 | "<조선> 김대중 "정권도 '장자연 사건' 즐기는듯"" 3 | 내맘대로 세.. | 2009/04/13 | 517 |
| 452144 | 통돌이는 실내에 두고 못쓸까요 4 | 세탁기 | 2009/04/13 | 646 |
| 452143 | 아기수첩분실 1 | 호반이네 | 2009/04/13 | 400 |
| 452142 | 나의 첫사랑 이야기.....(2) 16 | 현랑켄챠 | 2009/04/13 | 2,750 |
| 452141 | 체불임금,퇴직금 4천만원 정도..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3 | 4천이 애이.. | 2009/04/13 | 511 |
| 452140 | pmp 추천해주세요.. 6 | pmp | 2009/04/13 | 614 |
| 452139 | 감식초를 대접할 뻔 했어요 2 | 무식 | 2009/04/13 | 629 |
| 452138 | "MB집권후 <조동문> 정부광고, 4~5배 급증" 2 | 내맘대로 세.. | 2009/04/13 | 335 |
| 452137 | 명품 신발 구경하세요~~~~ 17 | 웃어요 | 2009/04/13 | 2,159 |
| 452136 | 청담동 언북초등학교 주변 살기 어떤가요? 4 | 아웅 | 2009/04/13 | 1,050 |
| 452135 | 죄송해요 3 | 부탁 | 2009/04/13 | 463 |
| 452134 | 이런 남편 어찌해야할지..... 7 | alone | 2009/04/13 | 1,619 |
| 452133 | 대문에 농심 팜업창뜨는 거.. 11 | 헉. | 2009/04/13 | 800 |
| 452132 | 유학준비만 잘 하면 되는데 공부가 너무 싫으네요. 7 | 공부 | 2009/04/13 | 818 |
| 452131 | 선배님들 알려주세요~저 어디서 살아야 할까요ㅠ.ㅠ 11 | 이사답답 | 2009/04/13 | 1,498 |
| 452130 | 죽고만 싶네요 10 | 형편없는 나.. | 2009/04/13 | 1,8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