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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은행...대출계에서요...

열받아..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09-04-13 11:30:02
10일이 대출이자 납입일인데.....금요일에 월급이 안들어와서 오늘 대출이자 납부하려고했습니다.

9시30분에 득달같이 전화오네요..이자 내라고...

언제 안낸적이있냐??좀 기분나쁘고.....토,일 이라 넘어가고 월요일인데...연체도 없는데 이것들이 웃겨요...

10개월전에 어느 여자분이 전활해서는 고객님이 지금 프리미엄스타인데....월평잔 100만원만 3개월 유지하면 골
]
드로 올라가고 이자도 0.3프로 내리고 마이너스 통장도 싼거로 바꿔준다면서 방카슈랑스인지 보험 적금을 권하더

라고요..10년짜리는 더 많이 3배로 쳐서 10만원넣음 30으로 본다더니...10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안됀다네요..

보험이 가뜩이나 많아서 안 넣을려고 했는데....꼬시더니 이제사 나몰라라...

이거 확 해약하고 원금 받고싶어요...

고객 정보 보고 전화해서 통화하는건 불법아닌가요?? 연체가 있는 고객도 아닌데..지가 내 담당도 아니면서

왜 전화해서 다달이 15만원씩 나가는것도 아까워요..

방법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지금 하고 싶은건 집 팔고 대출금 가져다가 그 들 얼굴에 확 뿌려주고 싶어요...

10원짜리로.....포크레인으로 올려야할낀데....ㅋ
IP : 122.36.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09.4.13 11:35 AM (121.131.xxx.70)

    저도 작년에 아파트사느라고 국민은행에서 대출받았는데
    진짜 국민은행 싫어요

  • 2. 국민은행
    '09.4.13 11:37 AM (121.165.xxx.121)

    저는.. 매번 문자왔었어요...
    3일전쯤에 한번... 당일날 한번.. 후훗..

    요즘 불량채권 많아서 그럴거예요..
    기분나빠하지 마세요...

  • 3. 열받아..
    '09.4.13 11:40 AM (122.36.xxx.67)

    그건 그거고 이자이율 더 내려주고 마이너스 더 많이 싸게 해준다던 약속은 어디갔는지...

    골드로 왜 안올려주는지...금융감독원에 확 고발하고싶어요....여자 뭔 대리던데......1년 180모아 원금 갚아도 시원찮을 판에 뭔 방카슈랑스여~~~?? 저 낚인거죠??

  • 4. ,,
    '09.4.13 11:40 AM (222.108.xxx.69)

    저는 신한은행인데 하루이틀 늦어도 연락없던데
    대신에 돈넣으면 몇초안에 빼가더군요..

  • 5. ...
    '09.4.13 12:37 PM (203.248.xxx.14)

    10일이 이자납입일이었으면 연체 맞는데요.
    납입일이 토,일요일이라면 모르지만 금요일이었으면 연체 맞습니다.
    그것도 휴일에는 은행이 쉬므로 3일치 연체이자를 내야 합니다.
    나쁘게 받아들이지만 말고 그것을 알려주지 않는다면 고율의 연체이자를
    내야 하는데요..은행에서 통지해 주는게 나은 것 아닌가요?

    아마 통지를 하지 않았다면 더 큰 민원이 들어올 것 같은데요.

  • 6. ...
    '09.4.13 12:49 PM (121.140.xxx.184)

    10일이 납일일이면 연체 맞습니다.
    통지 해주는게 당연하지요.

    원글님께서 열받으실일이 아닌듯합니다.

  • 7. 외환은행
    '09.4.13 1:08 PM (203.142.xxx.231)

    올해는 아니고. 작년 여름에 이자 계산이 잘못되어서 2주정도 연체된적 있어요. 큰 금액은 아니고 5만원정도?
    2주후에 문자가 오길래 전화해서 따졌죠. 빨리빨리 연락을 줘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죄송하다고 아주급신 거리던데... 물론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 8. ..
    '09.4.13 6:54 PM (85.154.xxx.16)

    모르고 깜빡한 사람은 전화해주면 좋은 일이고.. 원글님처럼 알고 있는 경우는 좀 틀린가보네요그냥 전화오면 알겠다고 하면 그만일듯 싶은데요

  • 9. 글쎄...
    '09.4.13 9:34 PM (116.37.xxx.71)

    저같은 경험 있으면 고마워하실껄요?
    어느해 여름 급여통장 변경으로 깜박하고 신용카드대금을 10일정도 연체했죠.
    그해 겨울 급매로 집을 사는데 급히 대출받고하는 급박한 상황이였어요.
    대출이자 정하고 하느라 조회해보니 삑~ 그게 걸린겁니다.
    돈도 주된카드가 아니였어서 10만원돈이였는데 헉...그게 발목을 잡아서 혼났답니다.
    다행히도 남편과 제 직장이 안정된 곳이라 빨리 처리해주고 이율도 혜택은 받았지만... 왜 처음 이율이 중요하쟎아요.
    그떄... 남들 다 받는다는 연체 알려주는 전화.. 왜 나한텐 안했을까... 답답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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