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손바닥이 가뭄 논바닥처럼 건조&거칠어요

이런 증상있으신분~ 조회수 : 569
작성일 : 2009-04-10 13:07:36
운동도 몇년째 매일하고 최근들어 비타민이랑 혈액순환제도 추가로 먹고있는데

도대체 나아지질 않아요

물은 좀 안마시는편에 속하구요(억지로 먹긴하지만) 빈혈있었는데 요즘은 좋아졌거든요

근데 이런 더운날씨에도 손에 (물론 발바닥도 -안보이는곳이니 무시하고) 습기하나 없어요

추위는 아주 많이 타는 스타일입니다

한약도 몇번 먹어봤는데 별효과 못봤어요

혹시 개선 방법아시면 좀 알려주셔요 -나름 절실하답니다  
IP : 122.42.xxx.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몸속에
    '09.4.10 1:21 PM (203.243.xxx.113)

    진액이 말라서 그런 걸거예요.
    한방 쪽으로 물어 보시고
    진액을 돋아주는 것을 드셔 보세요.
    땅이 가뭄들어 쩍쩍 논바닥 갈라진 것 같은 몸의 상태일거예요.
    저도 몸이 님과 같은 현상이라
    줏어 들은거고 전문가는 아니니 참고만 하세요.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 2. 아참
    '09.4.10 1:42 PM (203.243.xxx.113)

    진액이 말라 있으면 왜 진액이 말랏는지 원인을 알아야 해요.
    저는 오십대이고 님처럼 하루 한시간 이상 매일 운동하고
    비타민과 혈액순환제 먹고 있지만
    이런저런 스트레스로 몸에 화가 채여
    그 열로 진액이 말라 건조하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몸에 화기를 꺼주는 한방과립형제제로 약국에서 조제해서 먹고 있어요.
    웬만한 사오십대 주변 분들이 그런 증세를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이더라고요.
    제 동생은 발바닥이 뜨거워 괴로워 하더니
    그 약 조제해 15일분 먹고 나았어요,
    운이 닿아 그랬겠지만 님은 어디사시는 분인지 모르니
    우선 열성이 강한 식품(삼 종류, 옻닭,흑마늘액,주류 등등)들을 삼가시고
    차가운 성질을 가진 음식들을 드셔 보세요.
    찜질방이나 사우나 같은 것도 님한테는 안좋아요.
    반드시 치료의 길이 있을 겁니다.
    원인을 잘 찾아 보시고 삶의 질을 높여 보세요.

  • 3. 이런 증상있으신분~
    '09.4.10 2:09 PM (122.42.xxx.21)

    윗님~ 전 몸이 차가운데 ..열성이 강한 음식을 먹어야하는거 아닌가요?
    한의원에서도 물도 미지근하게 먹고 채소도 익혀먹음 좋다고 했거든요
    물론 그한의원 약 4~5재 먹고 별 효과도 못봤지만 ^^
    진액이 빠졌다는건 맞는 얘기인듯해요
    기름진거 거의 안먹고 -단백질음식과 탄수화물류는 좋아라 하면서 ...
    그리고 스트레스는 거의 안받고 사는 40대 중반아줌마랍니다
    그조제약국이 울동네라면 지금 조퇴해서라도 가고 싶어요~
    답변 감사합니다-저랑 같은 증상가진분이 있다는게 왜이리 위로가 될까요?^^

  • 4. 아이고
    '09.4.10 4:01 PM (203.243.xxx.113)

    원글님 저는 손발이 차서 잘 때도 양말 신고 자요.
    배도 차갑고요.근데 속에 열이 있는 거랑은 다르다고 하대요.
    진액 부족 분명 원인이 있을 거예요.
    그 원인을 찾는 것이 제일 급선무지요.
    82엔 워낙 다방면에 지식을 얻을 수 있으니
    담에라도 또 글을 올려주시면
    다른 해결 방법이 있을 거예요.

  • 5. 이런 방법이요
    '09.4.10 5:35 PM (219.254.xxx.118)

    저도 주변 사람들에게 종합병원 이런 소리 듣고 살았어요
    큰병원..가정의학과 가셔서
    모발미네랄 검사를 권합니다
    머리카락을 미국에 가져 가서 검사하는 방법요
    그러면 지금 내 건강상태가 어떤지 알수 있고
    내게 필요한 비타민이나 그 외 미네랄 등등...
    처방을 해줍니다
    계속 먹는건 아니구요
    의사가 시키는대로 하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제가 체험을 했기에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요

  • 6. 아참...
    '09.4.10 5:38 PM (219.254.xxx.118)

    처음에 모발미네랄 검사비용은요
    초진진료비,다음에 예약진료비까지 합쳐서 십삼만원줬어요
    궁금해 하실까봐서...에고 오지랍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1289 혹시 다음 카페 가입방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1 방탈죄송.... 2009/04/10 153
451288 [펌] 연애를 못하는 여자. 철벽녀에 대하여. 19 연애는 어렵.. 2009/04/10 3,978
451287 돌쟁이 치아는 뭘로 닦아 주시나요? 2 .. 2009/04/10 358
451286 요즘 뉴스는 완전 간 보는 뉴스,, 참내 2009/04/10 289
451285 안희정 '박연차 상품권' 5천만원 수수(종합2보) 18 생활좌파 2009/04/10 566
451284 깍두기 담으려고 하는데요. 대파? or 쪽파? 5 궁금 2009/04/10 653
451283 건강 상담을 하고픈데 건강코너는 실명인지라... 9 어지럽고,,.. 2009/04/10 549
451282 9월 여행갈건데 달러 환전 의견좀 여쭤요. 2 환전 2009/04/10 450
451281 손바닥이 가뭄 논바닥처럼 건조&거칠어요 6 이런 증상있.. 2009/04/10 569
451280 반죽날개가 자꾸 빠져요 1 제빵기 2009/04/10 330
451279 초등 2학년 딸아이가 자꾸 돈을 훔치네요..어찌해야 좋을지 6 손버릇 2009/04/10 998
451278 진수희, 'MB경제정책' 적극 옹호… '정책통' 변신 3 세우실 2009/04/10 416
451277 지하철에서... 3 바람 2009/04/10 473
451276 백화점, 이것도 진상 손님일까요? 11 이것도 2009/04/10 1,928
451275 제주도 놀러가는데 올때 사올만한것 있을까요? 11 제주도 2009/04/10 1,312
451274 요리고수님들..초간단 그치만 맛있는 김밥 만드는 팁 좀 알려주세요~ㅠ 15 단팥빵 2009/04/10 1,532
451273 라디오 101.3 들어보신적 있으세요?? 7 망햇다 2009/04/10 677
451272 뉴욕, 페루, 칠레 날씨 좀 알려주세요. 5 출장맨 와이.. 2009/04/10 334
451271 노무현아들 월세 3600달러집서 유학 <-- 요거 말에요 25 ... 2009/04/10 1,791
451270 박희태 "김영삼 각하, 건강 만세!" 7 세우실 2009/04/10 446
451269 울 아들 친구 어떻게 할까요 엄마 2009/04/10 470
451268 국민연금 잘 아시는 분들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4 국민연금 2009/04/10 665
451267 늦깍이대학생 녹차과제 도와주세요...^^;; 4 레포트.. 2009/04/10 409
451266 미국 약사 문의드려요 4 ? 2009/04/10 664
451265 아이 둘 낳고 굵어진 내다리!!! 되돌릴 수 있을까요? 육아 2009/04/10 309
451264 남편을 보니 피는 진하다라는걸 느껴요.. 10 서글픔 2009/04/10 1,885
451263 진간장이랑 조선간장이랑 다른거예요??? 7 망햇다 2009/04/10 755
451262 노무현의 진심 유시민의 진심 7 여명의 수레.. 2009/04/10 842
451261 영어 잘 하시는분들 이거 한번 봐주세요.. 4 난감 2009/04/10 566
451260 교육이 집값 상승을 위한 수단이어야 하나?;;;;;;;;;; 9 dma 2009/04/10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