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하나둘씩 성형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대학교 2학년이 끝나니까 다들 눈이나 코 이렇게 손보고 오더라구요.
자신감 때문이라고 혹은 컴플렉스, 더 예뻐지고 싶은 마음에 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성형을 하고 오는데.. 저는 사실..사실 솔찍히
제 친구들 예전 모습이 더 나았던 거 같은데 ㅠㅠ
솔직하게 이야기해줄 수가 없어요;
그냥 예쁘다 이렇게 해주곤 하는데...
제 취향인지도 모르겠는데 자연스러운 모습이 없어져서는 ㅠㅠ
예쁜아가씨들이 왤케 자기 얼굴에 자신감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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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그냥 제 생각인데요.
루나 조회수 : 390
작성일 : 2009-04-09 18:27:39
IP : 120.143.xxx.2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래
'09.4.9 6:29 PM (115.136.xxx.174)날씬한 사람이 더 다이어트한다는말이 있잖아요 ㅠㅠ;;;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나봐요...2. $
'09.4.9 9:59 PM (116.126.xxx.111)원글님 마음이 예쁘고 바르시네요.. 자연인이 좋죠.. 요즘 성형이 유행인가본데.. 나이들어 보면 흉해지더라구요.. 그때되면 기술이 더 좋아져서 그것도 극복된다 얘기들은 하지만 그때 가봐야 아는 거지요ㅎㅎ 진짜 그렇담 지금 돈많은 연예인들은 왜 그 흉칙한 얼굴 안바꾸겠어요? 수술횟수가 반복되고 나면 의술로도 한계가 있나보더라구요.. 돈만있음 한다고 너도나도 다들 하는데 건 아니라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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