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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김치 먹고 싶어요....ㅠㅠ

의욕만앞서ㅋ 조회수 : 526
작성일 : 2009-04-09 16:37:23
지난주 친정 다녀오면서 연로하신 엄마한테
담궈 달라 부탁할 처지가 안 돼 걍 왔더니 김치가 아쉬워
장에 가서 얼렁 재료를 사왔는데 문제가 있어요.

저번에 종*집 김치를 한번 사먹었었는데
김치속 무채가 어찌 그리 아삭한지..
대체 어떡하면 그리 아삭한 무채를 맹글수 있는건가요????????
몇번 안되지만 김치를 나름 담궈 봤건만 한번도 그리 안되던데..ㅠㅠ

며칠이면 꽉 채운 5주년 새댁 아닌 헌댁이구만
김치도 제대로 못 담그구..ㅠ

비법 아시는 분들 좀 가르쳐 주시와요~~~~~~~!

IP : 125.182.xxx.1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년된 새댁...
    '09.4.9 4:56 PM (222.233.xxx.237)

    5년 가지고 뭘 그러시나요
    19년 됐는데 맨날 얻어만 먹고 상차림 한 적도 없어 손님상도 못차리는 바보가 여기 있습니다
    돌 많이 날라오네요ㅜ.ㅜ

    저는 요즘 쉬운 깍두기에 도전하여 아주 반응이 좋아요
    제주 무 사다가 약간 절여서 액젖 매실액 거기다가 사과 양퍄를 하나씩 갈아서 넣으니까
    쉰음식은 먹어도 짠 음식만 먹으면 4박5일을 잔소리하는 별난 남편이 국물까지 다 마셔요
    쉬우니까 삼삼하게 함 해보세요

  • 2.
    '09.4.9 5:08 PM (125.186.xxx.143)

    30년 넘은 우리엄마도 김치 못담으십니다. ㅋㅋㅋ한번 담았다가 망하셨대요

  • 3. 뜸하게
    '09.4.10 9:46 AM (125.182.xxx.136)

    나마 2년정도 김치를 몇차례 담궈 먹었었는데
    저두 첨엔 깍두기부터 시작해서 열무,나박,배추김치에 손을.....ㅋㅋ
    그런데.. 그 아삭함의 비법이 뭔지 아시는분이 없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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