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부동산

살까요? 조회수 : 1,284
작성일 : 2009-04-09 12:52:23
요즈음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오르는 것 같아서.......

송파구쪽에 30평대를 살까하는데.....

어떨까요?
IP : 121.130.xxx.1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9 1:36 PM (211.173.xxx.207)

    사라 마라 할수느 없지만,,제발 부동산좀 가셔서 흐름좀 보세여
    전 돌쟁이 아가업고 한달을 매일 출퇴근해보니 흐름이 보이네여
    이미 바닥은 지났고 거의 1억씩은 다 올랐어여,,
    제발 여기다 묻지마시고 현장을 죽어라 다니시길

  • 2. 맞아요
    '09.4.9 1:46 PM (124.80.xxx.115)

    지난 달에 어느 지역 부동산에 전화한번 했다가 계속 그 부동산에서 전화오는 바람에 짜증났었거든요. 어제 그 지역 부동산에 전화했는데, 지금 매매계약서 작성중이라고 나중에 전화준다더니 전화도 없더군요. 통화하는 내내 계속 전화오고...분위기 상승중인것은 확실해요

  • 3. 사이트활용
    '09.4.9 2:00 PM (59.151.xxx.164)

    부동산 써브사이트나 기타 다른사이트로 정보 모으시고 부동산 몇군데 전화해보심 감이 올것 같은데요.

  • 4. 원글
    '09.4.9 2:14 PM (121.130.xxx.144)

    아, 그렇군요.
    제 생각에는 부동산에 전화하는 것보다 82쿡이 더 정확할 것 같아서요.

  • 5. ..
    '09.4.9 2:25 PM (115.138.xxx.35)

    무슨말씀을.. 작년에 그 난리 나기 직전 여름에 아파트 계약하러 다닐때도 벌떼들처럼 지금이 집 사야할타이밍이라고 하더군요.. 부동산하는 사람들이 언제는 집사지 말라고 할때도 있나요? 싸면 싸다고, 오르면 오른다고..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는데 결국 내가 산 집 누가 사줄건가요? 전 요즘 그게 젤 궁금해요... 돈 있는 사람들은 있으나 그 사람들이 이익실현하고 나올때 그 집을 사줄 중산층이 돈이 있냐하는거죠.. 그렇담 오른 가격에 사는게 의미가 있나 싶네요..

  • 6.
    '09.4.9 2:28 PM (221.138.xxx.67)

    ^^ 님~
    나름대로 알아보면서.,
    여기에 물어볼 수도 있는거죠.

    덕분에 다른 사람들도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대안을 낼수도 있는거구요...
    주부들이 많은 공간이라 서로 좀 물어보는데 그게 왜 거슬리나요?

  • 7. .
    '09.4.9 3:26 PM (61.74.xxx.130)

    저도 어제 부동산에 갈 일이 있어 가서 요즘 상황 물어보니 지금 급매물 다 빠지고
    주인들이 매물을 걷어 들여서 매물도 없다고 하더군요. 조금씩 상승할 것 같다고..
    전화문의는 계속 오고요. 분위기가 변한 것 만은 확실한 것 같아요.
    언론에서는 일시적이라고 하긴 하지만, 알 수 없죠!
    집장만 하실거면 망설이실것 없다는 생각이고
    혹시 투자용이라면 신중히 결정 하셔야겠죠.

  • 8. 부동산
    '09.4.9 3:26 PM (121.170.xxx.183)

    오른가격에 사면 의미가 있던 없던 내집은 있고봐야 하지 않을까요?
    집이주는 안정감은 그어떤것도 대체 할수 없어요.

  • 9. .
    '09.4.9 5:56 PM (59.13.xxx.149)

    분위기 정말 변했어요.
    그리고 집이 없으시면 저라면 어느순간이던간에 내가 절실할때가 집장만할때라고 생각해요.
    남들이 떨어졌다 올랐다 하는소리보다는 내가 중요한거죠.
    다른분 말씀대로 발품을 파시면서 다니시는게 제일 좋은방법입니다.

  • 10. 대출 없이 가능하면
    '09.4.9 6:58 PM (219.250.xxx.112)

    사시고, 대출은 신중하셔야해요.
    돈이 많이 풀려 경기가 조금이라도 좋아지면 금리 오를 거에요.
    지금 금리로 계산하지 말고 금리가 더 올라도 감당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954 원주에서 내과는 어느곳을 가야할런지요. 4 며느리 2006/01/16 122
300953 코피가 났는데 이상해요(비위 약하신 분은 그냥 패스하세요) 11 엄마 2006/01/16 3,742
300952 상해,항주,소주 여행경험자 혹은 사시는 분이요! 3 도움요청! 2006/01/16 228
300951 기획부동산이라는거 아세요? 4 2006/01/16 565
300950 인터넷쇼핑몰에서 설 선물을 사서 보내고 싶은데요 1 설선물 2006/01/16 144
300949 겨드랑이 아래가 아픈데.. 어디로 가야하나요? 3 아파요 2006/01/16 508
300948 병마개가 떨어졌어요...ㅠ.ㅠ 2 병마개? 2006/01/16 348
300947 코스트코 양평점 가는 마을버스 좀 알려주세요. 3 코스트코 2006/01/16 482
300946 후드에서 남의집 음식냄새가 들어와요 5 ㅠㅠ 2006/01/16 788
300945 Backsteetboys란 그룹 아시나요? 12 Backst.. 2006/01/16 728
300944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1 회상 2006/01/16 419
300943 아가가 악을 써대요...ㅡㅡ;; 7 . 2006/01/16 551
300942 자유게시판 글쓴 사람에겐 쪽지 못보내나요? 2 ... 2006/01/16 397
300941 아기용품 벼룩시장 중독..T_T 6 흑흑 2006/01/16 791
300940 초등 아이 영어 학원 바꾸고싶어요. 1 고민중 2006/01/16 564
300939 임신중 요로결석에 도움되는 자연식품 있나요? 4 임산부 2006/01/16 442
300938 나침반 보는법좀.. 3 나침반 2006/01/16 513
300937 웃음치료사가 되려면... 2 웃음 2006/01/16 445
300936 뒷조사가 좀 필요한데요.. 7 미행 2006/01/16 1,701
300935 일하다가 늦게 박사과정 들어가는 경우에요 4 뒤늦게 2006/01/16 582
300934 우애를 다룬 비디오나 책 6 최은주 2006/01/16 326
300933 25일까지 버티기 -_-;;;; 13 오만원 2006/01/16 1,814
300932 분쇄기요... 4 궁금 2006/01/16 351
300931 연년생 초등 형제 너무 히히덕 거려서 미치겠어요 19 미쳐버려요 2006/01/16 1,797
300930 도와주세요.. 베이지색 식탁의자 가죽에 때가탔어요.. 흑흑~ 3 초보주부 2006/01/16 385
300929 임신 6주 된 새댁이 먹을거리에 관련해서 궁금한 게 있어 여쭈어 봅니다 11 예비직장맘 2006/01/16 572
300928 도미노 피자를 시키려는데... 8 ^^ 2006/01/16 1,189
300927 형님한테 서운했는데요. 1 둘째며눌 2006/01/16 995
300926 쥐마켓옷 맞으세요? 10 TT 2006/01/16 1,080
300925 뚱뚱하믄 웨딩드레스 못입나요?(튼살고민) 15 튼살고민 2006/01/16 2,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