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통짜허리, 뱃살..좋은방법 없을까요? ㅠ.ㅠ

bb 조회수 : 1,355
작성일 : 2009-04-09 00:44:47
날이 따뜻해지면서 옷때문에 고민이에요.
배때문에... 옷을 아무거나 입을수가 없네요ㅠㅠ
니트같은거 입고싶어도 너무나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겨울에는 코트로 꽁꽁 가리고 다녔는데.. 고민입니다.

통짜허리에 배는 윗배, 아랫배가 다 나왔어요ㅠㅠ
라인 살려주고 뱃살빠지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걷기나 옆구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별로 효과가 안보이네요..
주사도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IP : 121.137.xxx.1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 운동이든
    '09.4.9 12:49 AM (123.204.xxx.116)

    꾸준히 열심히 일년을 보면서 하면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뱃살과 허리선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훌라후프도 효과가 좋구요.
    한번에 한시간정도 몇달 꾸준히 하면 효과가 보입니다.

  • 2. 꾸준한 운동
    '09.4.9 1:50 AM (121.162.xxx.120)

    수건을 세로로 펴서 양 옆을 잡으시고 벌서듯이 쭉 위로 올린 상태에서
    상체를 약간 옆으로 비틀고 쭉 상체를 옆으로 내려보세요. 그럼 배.옆구리가 땡깁니다.
    내려갈 수 있는 데 까지 내려간 후 그 상태10초 유지한 후 천천히 올라오기.
    10번을 1세트로 해서 5번씩 꾸준히 해보세요.

    운동은 <꾸준히> 하면 몸이 알아서 보답을 해주더라구요

  • 3. ....
    '09.4.9 8:03 AM (58.122.xxx.229)

    이거 저거 해도 안빠진단느 거짓말입니다
    빠질만큼 안하고 중단해버린거겠지요 .일단 식사량을 좀 줄이시고 밤도 낮도없이 틈나는대로
    아니다 없는틈도 내서 걸으세요
    일년반정도 꾸준히 한결과 빠지기시작하니 무섭게 빠지네요

  • 4. ...
    '09.4.9 8:48 AM (220.120.xxx.99)

    저랑 같은 고민이시네요.
    겨울동안은 그런대로 잘 숨기고 다녔는데 이젠 아주 적나라해서 옷만 생각하면 우울해요.
    걷기운동 꾸준히 하면 전체적으로 빠지면서 중부지방도 같이 빠지던데, 그노무 꾸준히가 너무 어렵네요.
    게다가 먹는걸 너무 좋아하니 언제나 뺄지...ㅠㅠ

  • 5. 입지않아...
    '09.4.9 9:52 AM (58.102.xxx.186)

    살을 빼시면 좋아지긴 하는데
    역시 아무리 바싹말라도 콜라병이 될수는 없는것 같아요.
    체형자체는 타고 나니까...말라도 일자라는...

    옷자체에 라인이 있는 옷..그런 옷을 찾으세요.
    재단이 잘되어있거나 주름같은 디테일이 적재적소에 있다면
    허리와 배를 많이 커버할수 있어요.

    전 절대..니트따위는(T.T)...입지않아요....ㅠ.ㅠ

  • 6. 돈을 쓰실생각이라면
    '09.4.9 3:14 PM (58.230.xxx.167)

    경락과 운동을 병행하면 효과가 조금 나옵니다.
    ㅎㅎ
    저는 미쉘린복부를 갖고 있어서 통짜만 되두 좋겠다 이러구 있어요.
    현재는 핫요가랑 경락이랑 그리고 약장사 고주파 같이 하고 있어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823 모임에 나갓다가 1 오늘 2006/01/15 720
300822 아기 잠버릇 1 궁금 2006/01/15 180
300821 la compagnie des petitis라는 아이들 옷 아세요?? 2 비범맘 2006/01/15 465
300820 스팀청소기 쓸만한가여? 7 돈없어 2006/01/15 926
300819 초등학교 3학년 딸이 제게 보낸 메일이예요 7 행복한 엄마.. 2006/01/15 1,291
300818 우리가족 이야기... 3 가족! 2006/01/15 847
300817 뜨는 법 아시는 분이요...^^ 2 매직숄 2006/01/15 368
300816 머리밑이 아프신 분 계세요? 곤란 2006/01/15 193
300815 계속 같을 꿈을 꾸어요? 5 잠재의식 2006/01/15 407
300814 스타벅스,커피빈 중 어디가 더 나으세요? 22 커피매니아 2006/01/15 1,651
300813 중고피아노를 사느냐, 새피아노를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3 피아노 2006/01/15 660
300812 젖주는 간격이 애매해요 3 초보엄마 2006/01/15 215
300811 사무실에서 쓰려고 하는데 이쁜컵 없을까요? 2 머그컵 2006/01/15 487
300810 부동산 관련 질문입니다..죄송합니다.. 2 계약서 2006/01/15 569
300809 분유가 이상해여..? .. 2006/01/15 138
300808 수원에서 자리잡고 싶은데요''' 8 똘똘이 2006/01/15 793
300807 압구정동 맥도널드근처에 있다는 만두집 일요일도 여나요? 8 만두 2006/01/15 659
300806 혹시 라벤스부르거 레드 가지고 계신분.. 챈맘 2006/01/15 209
300805 구매대행으로 사고싶을만큼 외국물건이 갖고싶으시던가요? 26 돈엄따 2006/01/15 2,585
300804 평택에서 사당역 가는 가장 빠른 방법 아시는 분~~ 2 도와주세요!.. 2006/01/15 470
300803 수학공부!! 대기만성님 보세요. 8 지윤 2006/01/15 1,209
300802 자리이동하는 남편을 보며..잠이 안와서 씁니다. 7 은퇴 2006/01/15 1,417
300801 rexsol화장품 써보신분... 3 궁금이 2006/01/15 151
300800 쇼파 좀 봐 주세여.... 7 쇼파.. 2006/01/15 1,074
300799 눈가에 점빼보신분? 4 우혁사랑 2006/01/15 492
300798 치아미백조언 부탁드려요 3 활짝웃고싶어.. 2006/01/15 615
300797 어찌 하면 좋을까요 ?? 2 이럴땐 2006/01/15 576
300796 친구가 생일선물을 안주네요 7 저기요 2006/01/15 2,713
300795 막내동생의 가슴때문에 고민... 8 렉탱글 2006/01/15 1,425
300794 코스트코의 머핀에 대한 질문 3 크리스 2006/01/15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