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편이 애정표현 잘 하나요?

남편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09-04-08 15:05:00
저희 남편은 그렇지 않아요.ㅠ.ㅠ
길거리 걸어다닐 일도 없지만  만약 그런 때 손 안잡고.
집에서도 그냥 각자 TV보고.

저는 작은 애정표현이 좋은데
남편이 가벼운 입맞춤을 해준다거나
손을 잘 잡는다거나 뭐 그런거요. ㅠ.ㅠ

근데 전혀 없어요.

하긴 다른것들도 다 마찬가지긴 하네요. 휴
IP : 218.147.xxx.1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8 3:07 PM (123.204.xxx.33)

    원글님이 먼저 해보세요.
    자꾸하면 남편도 배웁니다.^^

  • 2. ^^
    '09.4.8 3:11 PM (222.232.xxx.115)

    남편분이 안하시면 원글님이 먼저 시도해보세요..^^
    저두 간혹 제가 덮치는 하는데....남편 은근 좋아라 합니다...ㅎㅎ
    아이들 있는데서 장난하듯이요,,,애들도 막 좋아하는데....
    아이들까지 낄려고 해서 완전 난리법석 되기도 하구요......

  • 3. 원글
    '09.4.8 3:12 PM (218.147.xxx.144)

    사실 그래서 제가 자주 했어요.
    남편이 사랑스러 보이거나 귀여워 보일때 마구 마구 뽀뽀해주고..
    근데 남편은 안그래요.

    저도 자존심 상해서 더이상 그러고 싶지 않고요. ㅠ.ㅠ

  • 4. ....
    '09.4.8 3:12 PM (219.250.xxx.28)

    아니요,,,
    그런 남자들은
    아내가 그러면 들이대고 밝힌다고 더 싫어하는 사람도 많아요..
    먼저하는 것도 신중하게 남편 취향 보고서 남편이 싫어하면 즉각 그만둬야 해요..
    아니면 스토커 취급 받아요..

  • 5. 가족
    '09.4.8 3:13 PM (114.205.xxx.80)

    이잖아요. 그냥 말로 안해도 표현안해도 무지 사랑한다고 하네요. 한시간동안 닥달해서
    들어본 소리입니다. 정말 어쩔땐 내가 이남자랑 왜사나 싶네요. 잘때도 남매처럼 자고 있습니다. 먼저 하는것도 버릇되서 내가 안하면 안하고 하면 하고...에고 성격인거 같아요.고치기 힘들어요....

  • 6. 귀여버
    '09.4.8 3:14 PM (210.210.xxx.60)

    윗님말씀에 동감이구요..
    저도~`남편은 목석이나 다름이읍는데
    제가~~손잡고..댕기구..얼굴도 만져주공..스킨쉽해줘요..ㅎ
    첨에~`바라기만했는데..그냥~~속답답한내가 우물을파요..ㅎ

  • 7. 옆구리 찔러
    '09.4.8 3:15 PM (124.50.xxx.22)

    절 받습니다. 좀 소홀해진다 싶으면 또 찌르고..

  • 8. ,,,
    '09.4.8 3:25 PM (58.239.xxx.8)

    저는 신랑이 너무 그래서 저두 안하게 되요..
    제가 좀 그러면 아쉬울때만 그런다고 생각하드라구요..

  • 9.
    '09.4.8 4:49 PM (211.181.xxx.132)

    가방 좀 들어줬으면 좋겠어요.. 손은 땀나도록 꼭 잡고 다니는데 어찌나 손에 뭘 드는걸
    싫어라 하는지.. 다른 집 남자들은 집나가면서 부터 핸드백 챙겨 든다는데..
    무거운 짐이나 가방은 쫌 알아서 들어주면 얼마나 좋을까나~
    얼마전 머리 하얀할아버지 한손엔 할머니 핸드백을 한손엔 할머니 손을 꼭 잡고 가는데
    너무 부러웠어요.. ㅜ.ㅜ

  • 10. ㅠㅠㅠ
    '09.4.8 7:36 PM (122.129.xxx.111)

    저희 신랑 많이 변해서 "뽀뽀"하면 입은 내밀어 줍니다,,,
    전 달콤한 키스를 좋아하고 하고픈데,,,울신랑은 키스하면 끝까지(ㅎㅎ)가야하고 아님 그냥은 안해줘요..ㅠㅠㅠ
    대학때 첨 사귄 선배가 절 너무 좋아한 걸 넘쳐서 시도때도 없이 키스를 해대서 확 헤어졌거든요,,,그땐 짐승같더라구요,,,그때 모질게 선배 찬거 지금 벌받습니다 ㅠㅠㅠㅋㅋㅋ

  • 11. ..
    '09.4.8 11:08 PM (59.25.xxx.212)

    저흰 아직까진 뽀뽀는 매우 자주하는편이에요....
    티비보다가도 자다깨서도 아침에 출근할때도...
    제가 안하면 왜 하자는말 안하냐고하고...
    저도 남편이 안해주면 서운하고 그러네요..
    앞으로도 애정표현은 서로 자주했으면 좋겠는데 잘모르겠네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512 쓸데없는 자존심.. 10 몰라 2006/01/12 1,674
300511 요즘 아가데리고 뭐하세여? 2 애엄마 2006/01/12 534
300510 어제 시동생 결혼에 관해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7 ? 2006/01/12 893
300509 일산 주엽역근처에서 청량리 까지 젤 빨리 가는방법 아세요? 2 빨리 2006/01/12 368
300508 집을 산다면.. 11 -- 2006/01/12 1,436
300507 병원서 의사선생님들이 처방전 내릴때 보시는 모니터에 제 직장 정보가..? 11 환자.. 2006/01/12 2,588
300506 라식수술 할까 하는데요.. 6 호호 2006/01/12 546
300505 애기띠 언제부터 사용가능하나여??? 7 궁굼 2006/01/12 374
300504 아이한테 자꾸 화만내여.. 6 나쁜엄마 2006/01/12 675
300503 판단 어려운 일이라서요, 조언부탁드려요. 9 판단어려운 2006/01/12 952
300502 홈페이지사진업데이트, 웹이미지작업 가능하신 분을 찾습니다. 3 이미영 2006/01/12 213
300501 전세 사는데 집주인을 몰라요.. T-T 2 고민 ㅠ.ㅠ.. 2006/01/12 663
300500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6 쩌쩝~ 2006/01/12 896
300499 아미쿡...헉 7 ... 2006/01/12 1,592
300498 파워콤 연결해서 사용하시는분 있으시다면 7 궁금해요 2006/01/12 490
300497 태백산 눈꽃축제에서~ 4 여행 2006/01/12 349
300496 책상유리는~ 13 어떻게 2006/01/12 669
300495 한창 자라는 애들도 고기 섭취를 줄여야 하는지.. 12 고기가 좋아.. 2006/01/12 1,332
300494 아이 한글 공부요... 4 아이한글 2006/01/12 423
300493 계속 로구아웃되면 로그인을 해야하나요? 3 로그아웃 2006/01/12 202
300492 가마솥 15인용을 무엇에 이용하면 좋을까요 2 고민중 2006/01/12 307
300491 영어 인터넷 동영상강의 잘하는곳 알고싶어요. ^^ 2006/01/12 168
300490 나도 좀 꼼꼼하고 차분해지고 싶다구요~~~ 2 나도 2006/01/12 560
300489 말 많은 친척들... 4 손녀 ,조카.. 2006/01/12 1,136
300488 너~~무 할일없는 사무실 10 이것도고민 2006/01/12 1,641
300487 가족 화해의 식사자리 어디가 좋을까요?? 인고의결과 2006/01/12 366
300486 서울 쪽은 축의금 얼마씩들 하시나요? 7 결혼식 2006/01/12 945
300485 병우유 아세요? 16 옛날 생각 2006/01/12 1,480
300484 손발이 지나치게 차가워요./ 9 울라라 2006/01/12 523
300483 파마비용 문의~ 4 더벅머리ㅜㅜ.. 2006/01/12 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