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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애정표현 잘 하나요?
길거리 걸어다닐 일도 없지만 만약 그런 때 손 안잡고.
집에서도 그냥 각자 TV보고.
저는 작은 애정표현이 좋은데
남편이 가벼운 입맞춤을 해준다거나
손을 잘 잡는다거나 뭐 그런거요. ㅠ.ㅠ
근데 전혀 없어요.
하긴 다른것들도 다 마찬가지긴 하네요. 휴
1. ..
'09.4.8 3:07 PM (123.204.xxx.33)원글님이 먼저 해보세요.
자꾸하면 남편도 배웁니다.^^2. ^^
'09.4.8 3:11 PM (222.232.xxx.115)남편분이 안하시면 원글님이 먼저 시도해보세요..^^
저두 간혹 제가 덮치는 하는데....남편 은근 좋아라 합니다...ㅎㅎ
아이들 있는데서 장난하듯이요,,,애들도 막 좋아하는데....
아이들까지 낄려고 해서 완전 난리법석 되기도 하구요......3. 원글
'09.4.8 3:12 PM (218.147.xxx.144)사실 그래서 제가 자주 했어요.
남편이 사랑스러 보이거나 귀여워 보일때 마구 마구 뽀뽀해주고..
근데 남편은 안그래요.
저도 자존심 상해서 더이상 그러고 싶지 않고요. ㅠ.ㅠ4. ....
'09.4.8 3:12 PM (219.250.xxx.28)아니요,,,
그런 남자들은
아내가 그러면 들이대고 밝힌다고 더 싫어하는 사람도 많아요..
먼저하는 것도 신중하게 남편 취향 보고서 남편이 싫어하면 즉각 그만둬야 해요..
아니면 스토커 취급 받아요..5. 가족
'09.4.8 3:13 PM (114.205.xxx.80)이잖아요. 그냥 말로 안해도 표현안해도 무지 사랑한다고 하네요. 한시간동안 닥달해서
들어본 소리입니다. 정말 어쩔땐 내가 이남자랑 왜사나 싶네요. 잘때도 남매처럼 자고 있습니다. 먼저 하는것도 버릇되서 내가 안하면 안하고 하면 하고...에고 성격인거 같아요.고치기 힘들어요....6. 귀여버
'09.4.8 3:14 PM (210.210.xxx.60)윗님말씀에 동감이구요..
저도~`남편은 목석이나 다름이읍는데
제가~~손잡고..댕기구..얼굴도 만져주공..스킨쉽해줘요..ㅎ
첨에~`바라기만했는데..그냥~~속답답한내가 우물을파요..ㅎ7. 옆구리 찔러
'09.4.8 3:15 PM (124.50.xxx.22)절 받습니다. 좀 소홀해진다 싶으면 또 찌르고..
8. ,,,
'09.4.8 3:25 PM (58.239.xxx.8)저는 신랑이 너무 그래서 저두 안하게 되요..
제가 좀 그러면 아쉬울때만 그런다고 생각하드라구요..9. 전
'09.4.8 4:49 PM (211.181.xxx.132)가방 좀 들어줬으면 좋겠어요.. 손은 땀나도록 꼭 잡고 다니는데 어찌나 손에 뭘 드는걸
싫어라 하는지.. 다른 집 남자들은 집나가면서 부터 핸드백 챙겨 든다는데..
무거운 짐이나 가방은 쫌 알아서 들어주면 얼마나 좋을까나~
얼마전 머리 하얀할아버지 한손엔 할머니 핸드백을 한손엔 할머니 손을 꼭 잡고 가는데
너무 부러웠어요.. ㅜ.ㅜ10. ㅠㅠㅠ
'09.4.8 7:36 PM (122.129.xxx.111)저희 신랑 많이 변해서 "뽀뽀"하면 입은 내밀어 줍니다,,,
전 달콤한 키스를 좋아하고 하고픈데,,,울신랑은 키스하면 끝까지(ㅎㅎ)가야하고 아님 그냥은 안해줘요..ㅠㅠㅠ
대학때 첨 사귄 선배가 절 너무 좋아한 걸 넘쳐서 시도때도 없이 키스를 해대서 확 헤어졌거든요,,,그땐 짐승같더라구요,,,그때 모질게 선배 찬거 지금 벌받습니다 ㅠㅠㅠㅋㅋㅋ11. ..
'09.4.8 11:08 PM (59.25.xxx.212)저흰 아직까진 뽀뽀는 매우 자주하는편이에요....
티비보다가도 자다깨서도 아침에 출근할때도...
제가 안하면 왜 하자는말 안하냐고하고...
저도 남편이 안해주면 서운하고 그러네요..
앞으로도 애정표현은 서로 자주했으면 좋겠는데 잘모르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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