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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동생 결혼에 관해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 조회수 : 893
작성일 : 2006-01-12 13:41:32
먼저 많은 님들이 따뜻한 조언을 주셔서 정말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게 82는 친정같은 곳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날이였습니다...

어떤님께서 칼을 시댁에서 선물을 받으셨다는 말씀을 하셔서 저희도 그렇게 할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메이커로 좀 좋은것으롤 해주는 것이 좋겠지요..

제가 사실 칼을 그냥 싸구려 칼만 써봐서 어디것이 좋은지...모르는것이 너무 많아서요..

어제 홈쇼핑에서 보니 무슨 쌍둥이칼 이라면서 9만원 정도 하던데...

이 제품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격이 저정도 가격이면은 괜찮은지도 궁금합니다 ..별로 안좋다면은 다른 제품 추천도 부탁드릴께요...^^

올 한해도 가정에 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고...늦었지만은..이곳 82에 계시는 맘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P : 218.159.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엇..
    '06.1.12 1:52 PM (211.201.xxx.189)

    저는 칼은 둘 사이를 갈라놓는다는 의미때문에 시어머니가 사주는게 아니라 들었는데요. 물론
    친정엄마도 사주시는게 아니래요. 본인이 사는거라던데요. 그래서 저는 제가 샀는데..
    도마는 시어머니가 사주시는거라고 해서 시어머님이 도마 사주셨어요.
    뭐.. 그런건 어차피 정답이 있는것은 아니긴 하지만...

  • 2.
    '06.1.12 2:06 PM (218.232.xxx.25)

    전 결혼할때 칼이랑 도마랑 시어머님이 사주시는거라고 해서 일부러 어머님께 받았습니다,
    칼이 집에 있는 유리한 무기잖아요,,
    그래서 어머님이 지켜주겠다는 의미라고 하던데 아닌가여??

    암튼 저희 부부 결혼 6년차인데 아직도 연인처럼 산답니다,
    둘을 갈라놓는다는 건 아닌듯,, 싶어요,,

  • 3. 저두
    '06.1.12 2:07 PM (222.118.xxx.179)

    칼얘기 들었어여...
    도마얘긴 첨 알았네여..
    은근히 그런거 많더라구여...
    애낳으면 포대기는 친정엄마가 사줘야한다는둥..
    다 따질려면 피곤하겠지만 칼은 의미가 쫌 그런듯...
    딴선물로 고르심이...

  • 4. 저역시
    '06.1.12 2:17 PM (61.108.xxx.35)

    시집갈때 칼은 친정이나 본인이 해가는거 아니고.. 시어머니께서 사주는거라고 해서 일부러 그케 말씀드리고 받았는데요.. 이유는 친정에 남은 정을 단칼에 끊어버리고 오라는 이야기-_-? 친정어머니가 해주면 정떨어진다는 이야기-_-?? 정반대이긴 하지만 말하는 사람 제각각이더라구요..ㅋㅋ어쨌든 시어머니가 해주시는거래요.. 칼종류는..

  • 5. 일반적으로
    '06.1.12 3:15 PM (58.140.xxx.82)

    칼은 시어머니가 해주시고 그대신 그냥 받아오는게 아니고 단돈 백원이라도 드리고 가져오는걸로 알아요
    남들 다 하는건 그냥 별거 아니여도 해주셔요... 그집 친정에선 시댁에 어머니가 없어 그런것도 안해주네 어쩌네 말나올 수도 있고....
    칼이 어디가 좋은지는 저도 싸구려만 쓰고 또 어머님께 받아서 잘 모르겠네요...
    혹시 살돋이나 Q&A에 검색해도 안나오던가요?

  • 6. 음..
    '06.1.12 4:05 PM (58.226.xxx.75)

    저는 이렇게 알고 있어요.
    칼이나 자르고 베는것 이런것들은 시댁에서 해주는거라구요.
    그래서 저는 시어머니가 멀리 계셔서 남편이 시어머니가 주신 돈으로 대신..
    칼이랑 가위 같은것 사줬어요..

  • 7. 저두요....
    '06.1.12 4:42 PM (61.102.xxx.235)

    전 정말 시댁에서 암것도 못받았는데 칼은 절대로 제가 사는게 아니라면 식도하나 과도 두개 이렇게 사주시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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