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 가르고 햇빛 보라고 장 뚜껑 열어 놓고
베란다문도 활짝 열어놨어요.
환기도 시킬겸..
그러고 있는데 뭔가 펄럭 펄럭 소리가 나서
내다보니
윗 집에서 이불깃등 먼지 털고 있더군요.
아파트에서 먼지 터는 거 어떻게해야하나요?
전 무거운 걸 들지못해서
침구류를 털기보다는 자주 세탁을 해요.
그러다보니 너덜 ~~
아~~ 된장에 벌레 난다는 글 보고 더 열심히 뚜껑 열어 제꼈는데...
관리실에 물어보기 전에
82에 여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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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앞베란다에서 침구류 먼지 터는 거 괜찮나요?
된장 걱정 조회수 : 853
작성일 : 2009-04-08 11:02:58
IP : 125.130.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여러번
'09.4.8 11:07 AM (114.202.xxx.58)여기서 여러 번 나왔던 얘기네요.
괜찮긴요.. 몰상식한거죠.
화장실에서 털고 샤워기로 물청소~가 대세예요.2. 먼지
'09.4.8 11:08 AM (220.65.xxx.1)요즘은 날씨가 따뜻해져서 베란다문을 조금씻 열어두지 않나요? 얼마전 저희도 위층에서 이불을 털고있는거에요 저희 베린다문 열어놨죠.. 그 먼지가 어디로 가겟어요 밑에층으로 들어오죠
바로 윗층에 얘기했어요. 그건 서로간에 지켜야할 예의아닌가요 나몰라라 하면 안되죠 조심해야할것같아요3. 아파트에서
'09.4.8 11:27 AM (123.204.xxx.33)공공의 적 1호가 층간소음이라면
공공의 적 2호는 베란다에서 이불털기죠.4. 00
'09.4.8 3:14 PM (114.203.xxx.186)공공의 적 3호는 맑은 날 베란다에서 물이 줄줄 흘러 내리기 죠
5. 유리뚜껑
'09.4.8 10:55 PM (125.190.xxx.48)해주시면 먼지도 거의 안들어가고..
곤충이 절대로 침입못하고..햇볕은 다 받고..
좋아요..
전 마당에 유리뚜겅 덮어놓고 365일 된장꺼낼때랑
흙먼지 씻어줄때만 쳐다봅니다..
맛 좋아요..오늘도 작년꺼랑 제작년꺼 섞은 된장 뜨면서
맛보고 혼자 감탄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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