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 치아가 나오는데 너무나 걱정입니다. 제발 답글 부탁드려요.

꼭 부탁드려요. 조회수 : 932
작성일 : 2009-04-06 12:05:47
그게 무슨 걱정이냐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정말 걱정입니다.

저희 아가가 이제 아랫니가 2개 나오고 윗니가 2개 나오려고 살짝 보이거든요.

그런데 사이가 너무 벌어져 있어서요.
그리고 치아가 많이 큰거 같아요.

제가 왜 걱정이냐하면요.
제가 앞니가 벌어졌거든요.
지금은 교정을 했지만요.

살다보니 치아가 건강하다는 것이 참 커다란 복일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혹시 지금 치아가 벌어져서 나오면 나중에 영구치도 그렇게 벌어져서 나오나요?
정말 너무나 궁금합니다.
IP : 124.50.xxx.17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6 12:09 PM (116.41.xxx.34)

    아기 치아 벌어져 나오면 좋아요.충치 덜 생기고..
    영구치 날때는 간격이 좁혀집니다.
    울애는 다닥다닥..고기가 막끼고..
    어쩜 좋나요..ㅜ.ㅜ

  • 2. 정말요?
    '09.4.6 12:13 PM (124.50.xxx.177)

    점 세개 님
    정말이요?
    그럼 영구치가 날 때는 붙어서 나나요?
    제가 치아가 벌어져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었거든요.
    그래서 아가 치아에 대해서 무지하게 신경이 쓰였는데 정말이죠?
    감사합니다.

  • 3. 원래
    '09.4.6 12:15 PM (221.141.xxx.177)

    영구치도 처음 나오는 것은 조금씩 벌어져 있고 다른 영구치가 나오면서 차츰 붙는다고 하네요. 처음부터 예쁘게 나면 덧니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고 들었어요.

  • 4. 휴~
    '09.4.6 12:17 PM (124.50.xxx.177)

    정말 정말 다행이고 고맙습니다.

    저 아기도 어렵게 가졌지만 아기낳고 나서 치아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너무나 걱정했었거든요.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 5. 경표이모
    '09.4.6 12:21 PM (58.106.xxx.228)

    유치는 벌어져서 나는게 좋습니다..썩는것도 그렇고 위생상도 그렇고..
    저희 아기는 6개월인데 너무 붙어서 날까봐 고민이예요..

  • 6. .
    '09.4.6 12:22 PM (121.137.xxx.239)

    아이들은 원래 그렇게 벌어져서 나요.
    그리고 그렇게 벌어져서 사이 간격이 있게 나는게 나중에 이가 예쁘게 나올 수 있구요.
    반대로 너무 따닥따닥 붙어서 나오면 나중에 크면서 자리가 부족해서 점점 앞으로 튀어나오거든요. 크게 띄엄띄엄 나오는게 좋은 거랍니다.

  • 7. 아랫니는
    '09.4.6 12:23 PM (124.50.xxx.177)

    붙어서 예쁘게 나고 있는데 그것도 또 고민이네요.
    윗니가 벌어져서 나오고 있거든요.

    암것도 모르는 무식한 엄마는 아랫니 너무나 예쁘게 붙어서 나기에 휴~ 다행이다 했네요.
    그랬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참 엄마가 많은 것을 알아야 하는거 같다는 생각을 다시 합니다.

    경표이모님 댓글 감사합니다.

  • 8.
    '09.4.6 12:48 PM (210.126.xxx.57)

    우리도 윗에가 너무 벌어져나서 걱정했는데 그게 좋은거구요 ^^;
    저희도 한~~참 벌어져서 올라오더니 거의 다 난 지금은 조금 벌어진 정도예요.. 다 나기 시작하면 조금더 붙는것 같더라고요.

  • 9. ..
    '09.4.6 12:52 PM (124.54.xxx.90)

    젖니가 너무 예쁘게 다닥다닥 나 있는 아이들이.. 나중에 영구치 날때는 공간이 없어서 삐둘삐둘 난다고 해요. 꼭 다그런건 아니겠지만요..
    어른들이 그러시더라구요.. 젖니 너무 예쁘면 나중에 이 못생기게 난다구요..
    제 동생이 젖니가 너무 틈새가 벌어져서 이쑤시개 끼고 살았는데.. 나중에 영구치는 예쁘게 났어요. 너무 미리 걱정안해도 되실 듯 해요..

  • 10. 위에
    '09.4.6 1:23 PM (221.141.xxx.177)

    댓글 단 사람인데요.
    제가 초등 5학년 때 앞니 벌어진 것 교정을 해놔서 그런가.. 20대 후반인 지금 앞니가 위아래 하나씩 튀어 나와 있어요.
    결국 뻘짓을 한 듯..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9279 나 없는 새 집안 여기저기 뒤지는 시어머니,, 정말 싫어요 16 스카프 2009/04/06 1,742
449278 목동에서 생협이나 한살림 오프매장이 가까운 단지는 어디인가요? 6 목동 2009/04/06 1,014
449277 반품한 물건은 어디로가나요? 1 gs홈쇼핑 2009/04/06 340
449276 시어머니 생신이에요 댓글좀.. 12 하늘 2009/04/06 776
449275 민주당의 공천내홍을 보고... ^-^ 2009/04/06 265
449274 썬글라스 보통 어디서 사시나요? 3 저렴한곳이면.. 2009/04/06 1,133
449273 안방 침대 치우고 요 깔고 애랑 잘려는데요.. 4 초보 엄마 2009/04/06 699
449272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떡국떡이 해동하니 갈라져요. 7 .. 2009/04/06 1,291
449271 베이비시터 교육 2 아이사랑 2009/04/06 558
449270 한 달 반 만에 안부전화 드릴 때의 자세? 12 4년차며늘 2009/04/06 1,040
449269 (급) Bank 라는 후드티아세요? 12 궁금맘 2009/04/06 946
449268 어이 없는 웅진코웨이..... 4 정수기 2009/04/06 762
449267 피아노 조율 잘하는 분 추천이요~ 2 부탁 2009/04/06 534
449266 민사소송을 해야하는건지... 민사소송 2009/04/06 393
449265 조기유학(무플절망) 2 조기유학 2009/04/06 568
449264 아이 치아가 나오는데 너무나 걱정입니다. 제발 답글 부탁드려요. 10 꼭 부탁드려.. 2009/04/06 932
449263 주식 왜 이렇게 많이들 오르죠? 3 헷갈리네 2009/04/06 1,092
449262 안동하회마을 어느 댁에 묵으면 좋을까요? 1 한옥체험 2009/04/06 511
449261 무선인터넷 통신사? 1 노트북 2009/04/06 451
449260 얼굴에 조금 큰점.. 2 울아들 2009/04/06 428
449259 콩은 어디서 사야할까요?? 3 콩구입 2009/04/06 214
449258 실리트 압력솥을샀는데? 5 won 2009/04/06 503
449257 코스트코 냉동 고등어살 맛있나요? 1 질문 2009/04/06 589
449256 한강시민공원 승용차요일제 월요일차량 주차할수있나요? 1 알려주세요 2009/04/06 300
449255 스텐 vs 도자기 5 주걱 2009/04/06 555
449254 초등 고학년 가방 추천 해 주세요 3 학교 가방 2009/04/06 586
449253 남편 소독하고싶다는 글을읽고.. 4 .. 2009/04/06 956
449252 [견찰 후] Vol.14 - 4월 첫째 주 공안탄압소식지입니다. 1 세우실 2009/04/06 282
449251 강낭콩을 그냥 심어면 싹이 나나요? 5 강낭콩 2009/04/06 488
449250 에어컨 사려는데.. 2 ..^^ 2009/04/06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