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치원 학부모면담 가야하는데요..암것도 들고 오면 안된다고 하는데...

유치원 조회수 : 745
작성일 : 2009-04-03 12:46:44
쥬스라도 하나 들고가야 하나요?
그냥 빈손 덜렁덜렁 가면 되나요?

아이가 좀 유별나서 여러모로 신경써주시긴 하는데...

만약 뭐 들고 가려면 뭐가 좋을까요?

면담내용은 유치원 적응얘기,한달간 수업한거 얘기, 뭐 여러가지 적성,창의성검사 결과 듣고 뭐 그런다네요..

전화상담도 가능하다는데...뭐 어찌해야할지요...
IP : 119.71.xxx.2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4.3 12:52 PM (119.148.xxx.38)

    꼬마병 음료수 한박스나 롤케잌 샀어요. 한가지만....가서보니 빈손으로 오는 엄마들도 많더라구요.

  • 2. ..
    '09.4.3 12:53 PM (211.245.xxx.130)

    암것도 들고 오지 말라고 사전에 얘기한거면 쥬스도 안되는거에요. 정식(?)유치원에선 학기중에 크건작건 절대 선물은 안된다고 규칙으로 정해놓은 곳이 많아요.

  • 3. .
    '09.4.3 12:57 PM (118.176.xxx.39)

    아무것도 들고 오지 말라고 그러는데도 불구하고 기어이 뭐라도 들고 가려는 건 왜 인가요?
    그것도 일종의 촌지라고 생각합니다. 뭐라도 갖고 오는 엄마의 아이를 좀 더 생각해주게 되지
    않나요? 제발 엄마들이 먼저 나서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4. ^^
    '09.4.3 1:05 PM (58.226.xxx.31)

    아무것도 가져오지 말라하셨음 그냥 가셔도 될거 같아요 ^^

  • 5. ...
    '09.4.3 1:05 PM (203.128.xxx.31)

    저희 아이 다니던 유치원도 일체 아무것도 안받으셨어요.
    그렇게 공지가 왔구요.
    혹 학부모가 선물을 가지고 오면
    그걸 일일이 원장선생님께 보고서 작성해서 올려야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승인이 떨어지면 본인이 가져갈 수 있는데.
    정말 귀찮고 싫다고 하시더라구요.

    원에서 하지말라고 연락이 왔으면 그냥 빈손으로 가시는게 맞습니다.

  • 6. 전..
    '09.4.3 1:14 PM (121.167.xxx.89)

    빈손으로 갔는데 차 한잔 주시더군요. 차 마시면서 상담하고 왔던 기억나요.
    아이에 대해 질문할 거리나 준비해가세요^^

  • 7. 아무것도
    '09.4.3 1:28 PM (218.237.xxx.181)

    가져오지 말라고 미리 말하는 유치원이라면 정말로 아무것도 안 받아요.
    저도 첨 유치원 보낼 때 몰라서 간단하게 들고 갔다가 다시 돌려받았답니다.
    오히려 돌려받으니까 더 민망하고 미안하고 그렇더군요.
    그후로는 일체 아무것도 안 보내요.

  • 8. ,
    '09.4.3 2:10 PM (59.1.xxx.242)

    흠..저는 당연히 빈손으로 갔었는데요...단 한번도 뭘 사들고가야겠다는 생각을 안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8442 지금 그사람이 제옆에....2 4 오늘만..... 2005/12/22 951
298441 여러분은 어떤 샴프쓰세요? 9 알로에 2005/12/22 932
298440 벙커침대쓰시는분요? 호호 2005/12/22 116
298439 유통기한 지난 약.. 2 고민맘 2005/12/22 231
298438 급)전입신고 5 전입신고 2005/12/22 321
298437 정말 친구란.. 8 친구 2005/12/22 1,516
298436 아이가 다니는 피아노학원샘 선물로는? 1 머하지? 2005/12/22 342
298435 연말 정산때문에 4 너무 급해요.. 2005/12/22 398
298434 계몽아트홀근처 아이들과 갈만한곳 5 부탁 2005/12/22 209
298433 사랑이 뭔지.. 6 흠.. 2005/12/22 871
298432 양재동근처에 카페분위기좋은곳좀 추천바래요.. did 2005/12/22 97
298431 진로문제..조언바랍니다. 5 태린맘 2005/12/22 329
298430 시어머니랑 같이 살기 싫어요 16 며느리 2005/12/22 3,396
298429 으...홈쇼핑 물건기다리다 너무 화나요! 5 damcos.. 2005/12/22 740
298428 저 나이들어서 왜이러나요. 8 연애 2005/12/22 1,404
298427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1 꼬질이 2005/12/22 273
298426 눈이정말 많이 왔어요 1 해풍 2005/12/22 209
298425 사라고해도 못살텐데.... 19 2005/12/22 1,896
298424 죄송하지만 영어해석 좀 해주셔요. 2 영어시러 2005/12/22 322
298423 급해요! 일러스트에서 특수문자 어떻게 불러오나요? 3 일러스트 2005/12/22 231
298422 도대체 돈이 뭔지... 14 잉잉 2005/12/22 1,753
298421 속상해서... 5 우울모드 2005/12/22 958
298420 스탠드 불빛이 피부에 많은 영향을 미칠까요? 정말일까? 2005/12/22 333
298419 생강차가 써요.(요리QNA에도 올렸는데...) 8 RW 2005/12/22 381
298418 5세아이 아빠한테 존대말 쓰는것이 예의바른건가요? 23 ... 2005/12/22 1,572
298417 다시 찾아온옛사랑 잡고싶어요 17 한수 2005/12/22 1,727
298416 백내장 수술 잘하는 병원 서울에서 추천부탁드려요 4 며느리 2005/12/22 359
298415 택시를 자주 타다보니.. 11 황당 2005/12/22 1,369
298414 보신용 음식 추천줌 해주세요(광주) 2 .. 2005/12/22 141
298413 저도 호칭질문이예요 5 ~ 2005/12/22 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