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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비만..
진짜..허벅지..엉덩이 종아리 장난아니게 두껍습니다..ㅠㅠ
특히 허벅지 셀룰라이트는 우와..
제 스스로봐도 엄청난데..
이건 운동으로 빠질까요
아니면 그냥 주사나 이런걸 맞아야만할까요
ㅠㅠ
1. 예전에
'09.4.2 7:28 PM (58.228.xxx.20)선배언니가 치마를 안입더라구요.
그래서 옷가게 끌고가서 입혀봤습니다......그리고 저 아무말 못했습니다.
그다음부터 절대 치마 입으라고 안권했어요.
키도작고 다른덴 그리 살찌지 않았는데,
종아리가 진짜 굵은 조선무(아주 못생긴)처럼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안될줄 알았는데, 좀더 나이들고 살빠지고 하니
종아리도 보통은 되게 빠지더라구요.2. 상체비만
'09.4.2 7:52 PM (115.136.xxx.174)저는 한떡대로 보이는 상체 비만이예요.하체비만이신분들은 그나마 긴치마나 바지로 가릴수있다쳐도 한떡대는 진짜 방법이없어요-_-;;
근데 하체비만인 제 후배는 경락 꾸준히 받더라구요.근데 확실히 다리라인이 좀 달라졌더라구요.3. 이쁜강지
'09.4.2 8:26 PM (59.9.xxx.229)저 결혼전엔 진짜 날씬하다 소리들을때도 다른 부분에 비해 하체는 튼튼,,
결혼후 조금씩 살이 찌면서 하체 비만이 되서 좋아하던 청바지를 못입게됬었어요.
결혼전 25~26 꽉끼는 수입브랜드 입고도 넘넘 편하게 댕겼는데,,28도 입어보니 잘 안들어가서 완전 상처받고 집으로 왔던ㅠ.ㅠ
그날이후 완전 맘상해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뒤지다가 병원에서 하는 주사요법,지방흡입등은 가격대비 효과도 개인차가 크고 겂도 나고..
제일 쉬운 방법으로 집에서 혼자 할수있는걸로 찾다가 반식다이어트하면서 하체운동을 했어요.
저주받은 하체 그저주를 풀어라~ 모 이런 제목였는데 책이랑 DVD있는..꼭 그게 좋다,,라기보단 하체 관련 운동할수있는 걸로 뭐든 찾아서 하면 안한거보단 나은듯,, 두달정도 반식다이어트하면서(먹는걸 넘 좋아해서 사실 반식다이어트는 일주닐에 3~4일정도만?^^;)..야식만 겨우겨우 참았구요.
DVD보면서 오전에 한번,,저녁에 한번 꼬옥 하고,,
그외에도 누워서 하체들기등등 생각나는 운동위주로 했거든요.
겨울부터 게스등 예전에 입던 브랜드 27싸이즈로 편하게 다시 입어요.
반식다이어트로 뺀 몸무게는 그후 다시 먹는양이 이전처럼 되면서 6kg빠졌던걸 거진 다시 불려서 4kg는 다시 쪘지만 바지 싸이즈는 그제 다시 봄에 입을 청바지 사러갔는데 27여전히 편하게 맞아요.
돈쩜 더 들여서 주사요법이나 스포츠마사지,경락등이라도 하면 여기서 조금더 효과가 좋을수도있을꺼같지만 뭐든 할때뿐이고 계속해주지않음 처음으로 돌아간다하니 효과가 좀 덜하더라도 차라리 집에서 혼자 쉽게 할수있는걸로 하는게 나중에 다시 하거나,,꾸준히 계속 하기도 좋은거같아요^^4. 저도
'09.4.2 8:59 PM (119.69.xxx.26)전형적인 하체비만인데요
허리라인 까지는 예술인데 하체는 그야말로 신의 저주를 듬뿍 받은 하체비만이라서
평생을 컴플렉스에 시달리며 살았었어요
키 167에 56정도 였었는데 결혼하고 애 둘낳고 십여년을 60키로정도 유지하고 살았는데
하체비만은 더 심각해졌었죠
그러다 독하게 맘먹고 다이어트 했는데 10키로를 빼서 50키로가 되니
꿈적도 안하던 하체살들도 빠져버리고 30사이즈 입던 바지를 27사이즈 입게 됐어요
그후에 다시 요요가 와서 55키로까지 쪘는데 역시 하체부터 찌더군요
그래서 요즘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네요
하체비만은 절대 안빠지는지 알았는데 체중을 많이 줄이니 빠지긴 하더군요5. ....
'09.4.2 10:29 PM (114.204.xxx.76)살 빼면 하체살도 다 빠지기는 하지요..만,
다리 날씬해질때까지 뺴자니
상체는 앞뒤 구분이 힘들 정도로 가슴이 같이 빠져요. ㅜㅡ
속으로 아주 피멍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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