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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님=>캘러웨이=>바쉐론 콘스탄틴으로... 심심하시군요?
1. 듣보잡
'09.4.2 7:00 PM (118.32.xxx.195)생계형 알바라서 못가신다고 그러시던데요?
2. ㅎㅎㅎ
'09.4.2 7:00 PM (220.72.xxx.184)저렇게 조롱당하면서도 꾸준한건..
꼭 여고앞에서 바지내리고 벌벌거리는 성불구자 심리같다는..
현실에선 안되니 꺄악~! 하는 소리지는거 듣고 만족느끼는... ㅎㅎㅎㅎ3. ㅇ
'09.4.2 7:00 PM (125.186.xxx.143)오뜨를 날마다 보는애라 그런지 닉이 참 민망하네요..ㅎㅎ
키신주려고 만년필도 샀잖아요 폴란드서.4. .
'09.4.2 7:06 PM (203.255.xxx.247)너도 참 할일 없다.
5. 밍
'09.4.2 7:08 PM (116.37.xxx.183)'바쉐린콘스탄틴'글 욕설 맞지요? 캡쳐해서 관리자에게 신고했습니다.
6. ㅎㅎ
'09.4.2 7:10 PM (220.72.xxx.184)바쉐린씨~ 욕하는이모티컨 ㅋㅋㅋㅋㅋㅋㅋㅋ
고새지우셨네?
나 캡춰했는데~7. 바쉐론콘스탄틴
'09.4.2 7:11 PM (121.166.xxx.91)욕한적 없음. 거짓말하지말기바람
위에 인신비방 한 분 신고했음.
준비 다했고 전 나가보겠음
즐~
열등감 폭발은비싼공연보러가는 사람 배아파 하는 님들8. 추억만이
'09.4.2 7:12 PM (122.199.xxx.204)자기 왔어?
9. 밍
'09.4.2 7:14 PM (116.37.xxx.183)어쩐대요. 전 그 안했다는욕 캡쳐해서 저장까지 해놨는데...
17시 05분 43초까지 찍혀있는 그 글을 어쩌나요...
욕한적 없다고 거짓말 하지 말라는 저 가증스러움은 대체 어디서 배운건지...10. 미친다
'09.4.2 7:32 PM (121.168.xxx.67)즐~ 이라고?
반사~~~~~~~~~~~~~
내가 몇년전 가르치던 중딩이들 생각난다
즐~ 즐~ 거렸는데...
쫌 반푼이들 같아서 진짜 힘들었다.
그 반푼이들 지금 스믈한두살 됐을텐데.... 대학이나 갔나몰라
정은이보니
옛생각이 무럭무럭 나네11. ㅜㅜ
'09.4.2 7:37 PM (115.136.xxx.174)이렇게 다른사람에게 문제 일으킬 글들을 왜 그분은 자꾸 올리시는건지...괜히 얌전히 계셨던분까지 자극하고있는거같아요.그분글 삭제하게 할순없나요.자유게시판이니 맘대로 그러지도 못하고...그분 진짜 왜그러신데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