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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센터 주차장에서 접촉사고를 목격했는데 그냥 가더라구요..

번호를 외웠는데 조회수 : 744
작성일 : 2009-04-02 18:23:12
스포츠센터에서 차 빼는데 어떤 어줌마가 확 나오다가 옆차 코너를 박앗다기 보다 접촉하면서
쓸고 나가더라구요..
내리더니 보고 그냥 다시 타고 가네요..
제가 본거 뻔히 보고두요..
피해차량은 거의 새차던데..
아무리 표가 안나도 관리실이나 차에 명함이라도 두는게 예의 아닌가요?
몰라서요..
이럴때 그냥 가면 돼요?
표 안나면?
너무 당당해서 그래도 되는건가 싶으네요..
번호는 괜히 외워놨네요...
IP : 118.218.xxx.1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09.4.2 6:25 PM (114.203.xxx.251)

    명백한 뺑소니인데요?!
    차번호 알아두셔서 나중에 피해자나 경찰서에 알려주세요.
    익명으로 제보하셔도 되요. 피해자 차량에 이러이러해서 목격을 했는데 번호 남겨둔다는 쪽지만 두셔도 되구요. 주차장에 cctv가 있는지 모르지만 어차피 다 들통나게 되있어요.
    괘씸한 아줌마같으니라고..내가 당해봐서 그 억울한 심정 알아요.

  • 2. ..
    '09.4.2 6:39 PM (122.39.xxx.71)

    번호지우지 마시고 스포츠센터 사무실에라도 꼭 연락드리세요..아마 그 차주가 cctv 확인할려고 사무실에 연락할수 있어요..저도 얼마전에 그런일을 겪었는데 옆차에 계신분이 차번호를 알려주셔서 쉽게 해결할수 있었어요..

  • 3. ㅡ,ㅡ;
    '09.4.2 7:19 PM (115.136.xxx.174)

    그러면 안되는데....우선 실수를했으면 연락을 해서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리던가 자기연락처 두고가야죠...

  • 4. 원글..
    '09.4.2 8:02 PM (118.218.xxx.130)

    그런데 상처가 없었나봐요..대수롭지 않게 가더라구요..
    그래도 연락처는 남겨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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