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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수입 끊겨 보일러도 못켜

옥보경 조회수 : 13,121
작성일 : 2009-04-02 10:56:08
배우 옥소리가 이혼 재판 중인 전 남편 박철로부터 7억원의 추가 소송을 당했다.

옥소리와 박철은 오는 7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지난 3월 6일에 이은 2차 변론 준비 기일을 앞두고 있다. 옥소리 측은 "박철 측에서 위자료 1억과 재산분할금 6억 등 총 7억원을 더 요구했다. 지난해 판결로 박철이 이미 8억7,000만원을 받게 됐다. 지금 현재 (옥)소리의 상황에서는 무리한 요구다"고 말했다.

측근에 따르면 옥소리는 현재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자택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다. 수입이 끊긴 옥소리는 지난 겨울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전기장판과 난로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측근은 "옥소리를 보다 못해 친지들의 집으로 데려갔을 정도다. 옥소리는 생활비 한푼이 아쉬워 보일러조차 잘 켜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측근은 "박철이 현재 일산 장항동 집에 가압류를 해놨다. 집이 팔려야 박철에게 줄 재산분할금액을 줄 수 있는데 전세도, 매매도 할 수 없어 불편하다. 또 둘이 나눌 재산 중에 주식은 절반 이상 손해를 봐 매도도 힘들다"고 말했다.

옥소리의 변호를 맡은 임성빈 변호사는 스포츠한국과의 전화통화에서 "박철이 당초 요구한 위자료, 재산분할, 양육비가 전부 인정받지 못했다. 그 때문에 7억원을 요구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옥소리는 지난해 9월 의정부 지방법원 고양지원으로부터 박철에게 양육권과 함께 위자료 8억7,000여만원을 주라고 판결을 받았다. 옥소리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고, 박철 역시 위자료와 재산분할금에 대해 항소한 상태다.


불쌍해보이는 기사긴 하지만 웬지  불쌍하게 생각되지는 않네요
재산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그 큰집에서 혼자살며 기름값 없어서 보일러도 안켜고 떨며 산다니,;;
IP : 119.69.xxx.26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 Love Cats
    '09.4.2 10:58 AM (59.4.xxx.202)

    이 부부는 참...-_-;;
    제가 자세한건 모르지만, 박철도 잘못한게 많은걸로 아는데 왜 옥소리가 박철한테 소송을 당하죠??

  • 2. ..
    '09.4.2 11:00 AM (61.77.xxx.57)

    왜 연예인들은 소송과 큰일이 생기면 보일러땔돈도없다 학원비도없다 당장나앉게 생겼다 이러는지 참...
    이런류의기사는 동정보다 안좋은쪽으로 생각이 들게하네요.

  • 3. @@
    '09.4.2 11:00 AM (114.108.xxx.51)

    엄청 불쌍하다..ㅠㅠㅠ

  • 4. 하하하
    '09.4.2 11:00 AM (58.143.xxx.142)

    짲응

  • 5. 별사랑
    '09.4.2 11:06 AM (222.107.xxx.150)

    I Love Cats 님, 그러니까 그런 거겠죠.
    남자는 원래 그런 동물이니까 그래도 괜찮다..
    여자는 안 된다..그런 논리인가 봅니다..-.-;

    그동안 많이 나왔지만 남자가 바람 피면 그럴 수 있다
    여자가 바람 피면 죽을 뇬이다..안 된다와 일맥상통

    박철은 술집여자랑 그런 것이니 패스
    옥소리는 다른 남자와 그랬으니 간통..그러니 옥소리가 죽일..뭐 그런..-.-;

  • 6. 칫~
    '09.4.2 11:06 AM (121.158.xxx.8)

    명품팔아쓰면 되긋다~

  • 7. 흠..
    '09.4.2 11:09 AM (221.165.xxx.209)

    저도 웬만해선 보일러 안 틀고, 전기 장판으로 겨울 났는데...-.-;;
    저도 엄청 불쌍한 사람인가요?

  • 8. ㅠㅠ
    '09.4.2 11:14 AM (121.131.xxx.70)

    저도 웬만해선 보일러 안 틀고, 전기 장판으로 겨울 났는데...-.-;;
    저도 엄청 불쌍한 사람인가요? 222222

  • 9. ....님 말씀공
    '09.4.2 11:16 AM (121.144.xxx.48)

    옥보경 몇 십억이던 재산이 갑자기 어디로 사라진거죠..
    현금만해도 몇십억이라하더니..

    은근슬쩍 동정표 얻어 연예계 복귀..


    옥소리 불쌍해서 우짜지 ㅋㅋㅋㅋ

  • 10. 박철도 똑같은 인간
    '09.4.2 11:18 AM (116.42.xxx.43)

    전 이 부부 보면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란다는 옛 말이 딱 떠오르네요..
    옥소리 잘한 거 하나 없지만 솔직히 잘잘못의 비중을 굳이 따지자면 박철이 더한 거 아닌가요?
    단지 약은 박철은 쏙 빠져나가고 바보같은 옥소리만 결정적인 증거 잡혀서 혼자 잘못다한거처럼 독박뒤집어쓴거죠..
    예전에 박철쇼에서 이경실이 한마디 조언하더군요..가장 소중한 건 아이니까 아이가 상처받을 걸 생각해서라도 때론 덮고 넘어가야할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고,,잘 생각해서 행동했으면 한다구요..
    어쩃든 원인제공자는 박철인데 그런말 들으면 좀 자중할까했더니 여전하더군요..
    참 못되고 독한놈이다 싶습니다..

  • 11. ㅡ,ㅡ
    '09.4.2 11:18 AM (58.140.xxx.209)

    타워펠리스 ..그외에 주상복합 사시던 엄마 친구분들,,,,겨울엔 난방비 무서워서 노인네들 내복껴입고, 장판놓고 살았다고 합니다.
    다들 불쌍 합니다.

  • 12. ...
    '09.4.2 11:22 AM (211.111.xxx.114)

    정말 불쌍하군요. 222222

  • 13. 우야둔둥...
    '09.4.2 11:23 AM (218.37.xxx.34)

    박철이 나쁜넘...

  • 14. 맞아요
    '09.4.2 11:24 AM (121.138.xxx.81)

    박철 나쁜넘~~~~~~

  • 15. 에고
    '09.4.2 11:30 AM (119.71.xxx.171)

    자식가진 남자가...쯪
    정말 돈에 환장한 넘 같아요.
    지가 벌어 쓰면 되겠구만.
    독하다독해.

  • 16. 히히
    '09.4.2 11:44 AM (58.224.xxx.40)

    점다섯개님.
    전두환이랑 엮다니...비약이 지나치시네요.

    그리고 조성민의 주제넘은 행위를 한 번 더 생각해보십시오. 학원비 자동이체도 되지 못하게 예금계좌를 묶었던... 조성민의 주제넘은 행위. 조성민과 심마담 지금 뭐하나 몰라?

    손발이 있어도 손발이 묶이면 없는 것과 같지요. 도움받는 것은 다른 문제일거구요.

    저도 이번 겨울은 보일러 거의 안 켜고 전기장판으로 버텼네요.

  • 17. ...
    '09.4.2 11:53 AM (222.109.xxx.221)

    ㅉㅉㅉㅉㅉ 우짤꼬????

  • 18. 요조숙녀
    '09.4.2 12:46 PM (59.16.xxx.147)

    사랑한다던 그 남자들은 다 어데로 가셨나요.
    아님 헤어 졌나요

  • 19. 국민학생
    '09.4.2 1:02 PM (119.70.xxx.22)

    저는 옥소리가 잘못한것만 봐서 그러는데 박철은 왜 욕을 먹나요?; 진짜 궁금해서요;;;

  • 20. ^^
    '09.4.2 1:24 PM (35.11.xxx.147)

    박철, 옥소리 누가 잘하고 잘못하고를 떠나서
    재산분할 소송에서 나오는 (양쪽 다 유명인임을 이용한) 언론플레이중인거죠..
    수입이 끊겨 힘든 상황인건 사실이겠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정도는 아닐겁니다

  • 21. 양쪽 다
    '09.4.2 2:00 PM (221.146.xxx.97)

    잘못했고
    양족 다 언플중이라는 느낌.

    불쌍한 건
    아이하고
    해도 해도 밀린 집안일 하다가 여기 주저 앉아버린 나.

  • 22. ..
    '09.4.2 2:20 PM (123.215.xxx.159)

    저 이거보고 헉...했는데..
    아니 끝난거 아니었나? 뭘 더 바라는건지...
    이혼한 여자 혼자 살기도 빠듯할텐데..
    집에 돈도 거의 안가져다 줬다면서...
    암튼 좋게 않보이네요.

  • 23.
    '09.4.2 3:05 PM (121.130.xxx.36)

    전에도 느낀 것이지만
    연예인들이 힘들다고 하는 것은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차원하고는 좀 틀리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저런 기사 본다고 그렇게 불쌍하게 느껴지지는 않네요.

  • 24. ....
    '09.4.2 3:06 PM (203.229.xxx.253)

    그 큰집에서 팔 물건도 없나.. 장터에 내놓음 될텐데..

  • 25.
    '09.4.2 3:46 PM (218.153.xxx.138)

    그냥 박철이 싫을 뿐이고
    헛참 세상 일이란 .....

  • 26. 근데
    '09.4.2 4:26 PM (211.192.xxx.23)

    전기장판 사고 난로 사서 난방하면 누진세가 적용되니 가스보일러가 그나마 싼거 아닌가요...
    추워도 난방비 아끼는건 당연한 일인데 ,,그럼 다른 주부들도 불상하긴 마찬가지..
    옥소리는 큰 집이나 있지 ㅠㅠ

  • 27. 장터
    '09.4.2 4:42 PM (121.144.xxx.48)

    장터 바자회 한번 하죠 우리..
    2시간만하면 불쌍한 옥보경 따뜨시 전기장판.보일러켜고 지낼텐데..
    옥보경 불쌍해서 어쩌누..
    불쌍해서 눈물날려고해..

    에라잇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 28. --
    '09.4.2 4:45 PM (222.98.xxx.131)

    이제 날도 풀렸는데....

  • 29. 둘다조용히해
    '09.4.2 4:55 PM (220.117.xxx.23)

    아주 방송매체가 지들 놀이터인줄 아는 2명...
    나이 먹을 만큼 먹어서 머하는건지...
    아이 생각해서라도 성실하게 사실순 없나여?
    ㅉㅉㅉ

  • 30. 저러지만
    '09.4.2 5:16 PM (118.220.xxx.106)

    수입끊겨 보일러도 못켠다지만
    5년안에 빌딩올리는게 연예인이던걸요..

    연예인들보면 사업하다가 망했다고 빚이 몇억이라면서
    몇년지나 으리으리한 집에 살며 자식들 유학보내고 살잖아요..
    대부분이 그러하던데.....

    우리같은 사람이랑은 다른세상 사람이라고 보심...
    예전에 은지원도 무슨일때문인지 가정형편이 너무 안좋아서 지방 어디엔가 가서 살았다면서..
    그런데 그때 사진에 골프치러 다니고(어릴땐데)
    암튼... 그러합디다....

  • 31. 이상해요..
    '09.4.2 6:04 PM (121.166.xxx.186)

    왜 박철이 나쁜 넘이죠?

    이 부부의 경우에는 옥소리가 바람 펴서 유책배우자이고,
    결혼 중의 재산이 옥소리 명의로 되어 있었으니 박철이 분할 받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보통의 일반인인 경우에 대입해 보면,
    남편(옥소리)이 바람 펴서, 아내(박철)가 이혼소송하면서 남편(옥소리) 명의로만 되어있는 공동재산 분할해 달라고 한 건데....당연한 거 아닌가요??????

    여러분도 남편이 바람펴서 본인이 박철 같은 입장이 된다면,
    그래도 바람핀 남편보다 , 바람 안핀 여러분이 뭔가 가정에 충실치 못해서 그런거고,나쁜 사람인건가요????
    남편 바람 피다 걸리면, 그 약점 잡고 무조건 재산부터 아내명의로 옮기라고 충고하는 82님들이잖아요???
    아무리 여자가 여자 편든다해도, 이해가 안가네요...

  • 32. 윗님
    '09.4.2 6:20 PM (211.178.xxx.78)

    여자가 여자 편을 드는게 아니라 박철씨도 워낙 접대 여성과 바람을 피는 일이 있었다고 하니 회원님들이 좋은 눈길을 안 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자기때는 옥여인이 그냥 지나갔는데(간통죄로 고소 안했다는 거죠, 둘이 싸우기야 했겠지만) 막상 옥여인의 경우에는 간통죄에 위자료에 하니까 무슨 자격으로 부끄러운 줄 모르고 저러나 욕을 먹는 겁니다.

    입장 바꿔서 제 경우라면 남편이 제가 접대남과 그런 관계였는데 그냥 넘어가 주었다면 남편이 그럴 경우 저렇게까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 33. 윗님께
    '09.4.2 7:06 PM (121.166.xxx.186)

    <입장 바꿔서 제 경우라면 남편이 제가 접대남과 그런 관계였는데 그냥 넘어가 주었다면 남편이 그럴 경우 저렇게까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

    그럼, 이혼 청구 안하시고, 재산분할도 안 받으실건가요?

  • 34. 윗님께
    '09.4.2 7:18 PM (121.166.xxx.186)

    간통죄...이혼을 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인거고..(특히 바람핀 배우자가 이혼합의를 안해줄때는 간통죄로 고소하면 쉽게 이혼할 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
    재산분할...결혼후 이룬 재산에 대해서는 당연히 재산분할 요구하는 거 맞지않나요?

    윗님은 접대남과 그런 관계였는데 남편이 이혼 요구 안했다고 고마운 마음에,
    남편이 윗님의 친구나 후배랑 바람핀 걸 알게 되도 이혼요구를 안할지는 몰라도...

    저같음 그런 부부관계라면,
    그냥 깔끔하게 이혼 하는게 더 나아보이는데요....재산 똑같이 나눠가지구요.

    제가 보기엔 합의가 안되어서 간통죄 고소 통해서 이혼하게 된거라고 생각해요..
    보통의 경우, 바람을 누가 피었든, 이혼과정에서 둘 다 억울하다고 할거고, 둘 다 재산 더 가지려고 할거고...
    하지만, 명확하게 증거있는 불륜은 옥소리의 경우인데,
    왜 박철을 욕하는건가요????

    솔직히 박철이 접대여성과 그런 관계였는지 어쩐지는 명확하게 증거제시된 것도 아니고...
    만약 명확한 거라면, 옥소리가 증거를 제시하고 이혼 과정에도 사유참작이 되었을거라고 보는데요.

  • 35. 증언
    '09.4.2 7:39 PM (119.64.xxx.12)

    박철 매니저가 증언을 했답니다.
    박철이 접대여성과 그렇고 그런 숱한 관계를 가졌었다고요..
    박철은 평소에 아내와는 잠자리를 하지 않으면서, 숱한 술자리를 가졌고 접대여성과 성생활을 즐겼고,..하지만 옥소리씨가 모아둔 증거는 없고
    옥씨는 본인이 간통했다고 인정했고...
    그런거네요.
    결론은 옥소리가 약게 굴지 못해서, 당하는것이라고 봐야겠죠.
    박철은 언론플레이가 참으로 능숙할뿐더러, 본인이 최대 피해자인것처럼 굴지만...
    결혼생활 10년중에 아내와의 잠자리가 몇번 없었다고 하는말을 괜히 듣겠어요?
    옥소리는 이혼안해준다고, 딴남자랑 외도먼저 하지 말고
    이혼소송부터 걸었어야 하는데...

  • 36. 저기요...
    '09.4.2 8:27 PM (218.156.xxx.229)

    누가 박철을 호텔 사우나에서 봤대요...근데...그 사람이 그러더라구요.
    옥소리 형량 줄여줘야 한다고...

  • 37. 저도
    '09.4.2 9:37 PM (121.169.xxx.32)

    엘리베이터에서 박철 봤어요.
    한창 언론에서 두부부얘기 치열하게 오르내릴때요.
    너~무나 태평하게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하하 떠들며
    즐겁더군요. 얼굴이 두껍나...인상이 참 안좋았는데,
    잔인한 남자 같아요.
    여자를 코너로 몰게하고 끝까지 확인사살하는...

  • 38. ㅡ,.ㅡ
    '09.4.2 10:45 PM (115.136.xxx.174)

    박철이 바람필떄 이혼했어야한다고생각함...옥소리가 바보짓을했다고 생각해요.괜히 꼬투리잡히고...헤어지고 딴남자 만나도 만날것이지....애 생각해서 산거같은데 그럼 철저히 참았어야죠...박철이 바람필때 확 이혼하고 돈받아버리지-_-

  • 39. 박철이
    '09.4.2 11:43 PM (121.172.xxx.220)

    성관계한 여자들이 100여명 정도 된다고 한것 다들 아실련지요? 증거만 없다 뿐이지 룸살롱을 그렇게 다녔는데 그리고 소문도 안 좋다고 얘기 들엇어요.

  • 40. 박철은
    '09.4.3 12:57 AM (204.193.xxx.21)

    모든게 옥소리 돈 때문이라는 거죠
    더럽기는 지가 더 더러운게 평생 옥소리 등쳐먹고 살아놓고 옳타꾸나 이때다하고 돈 뜯어먹는 수작이라 이겁니다
    그래서 욕먹는거에요

  • 41. m
    '09.4.3 3:48 AM (61.85.xxx.176)

    연예인 선후배들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 박철이래요. 왜 그러냐 물으니까 술,밥값 꼭 박철이 낸다고..심지어 택시비까지 챙겨준다고 -.-;; 이런남자 사회에선 대접 받지만 솔직히 여자한텐 피곤하죠. 그리고 결혼 전 옥소리가 야심만만에 나와서 했던 말이.. 그때 주제가 결혼 전 이건 꼭 확인해 보고 결혼하자. 뭐 이런내용이었는데 그때 옥소리가 부부의 속궁합에 대해 말했었어요.
    이혼 후 옥소리가 박철에 대해 문제점을 삼았던게 돈 씀씀이 부부관계였던 점.. 여자로써 이해 해주고 싶어요.

  • 42. 명품팔아쓰면
    '09.4.3 8:49 AM (124.50.xxx.177)

    되것다. 2입니다.
    가지고 있는 가방만 팔아도 겨울은 날 수 있었을거 같네요.
    옥소리만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고 난방비때문에 전기장판 깔고 살았다는 이야기는 좀 구차해 보입니다.
    헤어졌으면 당당하게 멋지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서요.

  • 43. caffreys
    '09.4.3 9:01 AM (67.194.xxx.122)

    이혼 한 번 요란 뻑적지근하게 온 나라를 뒤흔들며 아주 기~~~일게도 하네요.
    전 박철이 더 못돼 보여요.
    (옥소리에 의하면) 바람은 지가 먼저 핀 주제에...

  • 44. .
    '09.4.3 10:02 AM (125.246.xxx.130)

    옥소리가 불쌍하다기 보단 박철이 넘 끈질기고 잔인하네요.
    과연 지는 그만큼 떳떳할까???

  • 45. --;;
    '09.4.3 10:52 AM (211.182.xxx.1)

    글쎄...
    저 기사를 왜 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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