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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5864명 일제고사 '거부하기' 또 '오답 찍기'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331142651
악몽같은 현실이지만
개념 충만한 우리 다음 세대의 유권자들을 보며 힘내고 버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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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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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우실
'09.4.1 1:01 AM (211.209.xxx.14)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331142651
2. 진실
'09.4.1 7:39 AM (119.108.xxx.222)나머지 99.99 %의 다음 세대의 개념이 더 충만한 유권자를 보는 마음은...
딱 1만배 더 흐믓합니다.
"67만7015명이 평가 대상인 서울시의 경우 교육청의 집계 결과 학교장의 승인을 받지 않고 체험학습을 떠난 학생은 초등학생 53명, 중학생 12명이었고 등교한 뒤 평가를 거부한 학생은 2명이었다.
또 평가를 거부하기 위한 학생들의 조직적인 백지답안 제출이나 오답 적기 등 우려했던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일부 학교에서는 전교조의 평가 방해에 대비해 학부모들이 감독으로 나서기도 했다."3. 진실바보
'09.4.1 9:12 AM (222.236.xxx.100)미친놈...
울 학교도 학부모가 감독했는데
기냥 늘 하는 학부모 시험 감독이라고 생각했ㄷ다.
무신 전교조의 조직적 방해 운운이라니...4. 저 아이들이
'09.4.1 9:37 AM (125.186.xxx.61)우리의 미래입니다.
올바른 의식을 가지고 자라는 청소년을 보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5864명 중 한 명이 제 딸입니다.
자랑스런 내 새끼.
불의에 맞서 Say-no할 수 있는 용기있는 아이들이 자랑스럽습니다.5. 은석형맘
'09.4.1 9:50 AM (203.142.xxx.147)그 시간에 딸아이와 먼길 나가 간만에 맛난 점심 먹었습니다...ㅎㅎㅎ
6. ^^
'09.4.1 9:54 AM (211.41.xxx.9)은석형맘님 용감하시네요. 훌륭하세요.^^
저희 아이는 대상이 아니었는데
대상이었어도 저는 용기가 안났을거 같아요.7. 울딸
'09.4.1 11:25 AM (220.87.xxx.247)오답적고 왔답니다 당당하게
친구몇도 따라서 오답...
울딸이 리더쉽이 좀 있거든요 ㅋ
아침에 시험잘보지 말라 얘기해놓고 ,,,참,,,웃기는 세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