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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오고 있다”
세우실 조회수 : 648
작성일 : 2009-04-01 00:14:30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483
오고 있는지 이미 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워낙 쿨하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에 놀라서 잘 안 보이네요.
제발, 우리나라 사람들 관심 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버젓이 정말 납득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데 태연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아직도 다들 매트릭스 속에 살고 계신 느낌....
그게 현실이라고요? 내 생활 힘들어 죽겠는데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요?
불과 몇 년 전 이명박을 뽑지만 않았더라면 우리는 이 개같은 현실을 더 악화시키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는 거 알고 계시잖아요.
왜 그렇게 지금 한 순간에 급급해서 미래 전체를 암울하게 만드는 건지 휴...
인권 문제라니 인권 문제라니... 지금이 몇년도인데...
우리 스스로 이런 현실을 만들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해요.
물론 뽑지 않은 사람들(저 포함.)도 있지만 뽑은 사람이 있으니 지금 이 상황이 있는 거겠지요. ㅠㅠ
뽑은 자들이 스스로 반성하지 못하는 이상 우리나라에 미래는 없는것 같아서...........
당장 절친한 후배 녀석이 이 빌어쳐먹을 나라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호주가서 살겠다고
대학다니면서도 안하던 공부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도,
부족하고 아직 후진국이지만 그래도 고쳐 써보겠다고 이러고 있는 못난 이 선배는 참 슬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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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현 시국 상황을 고찰하고
이에 따른 향후 가능성에 대하여 논한 개인적인 견해, 주장입니다. ㅎ
공익을 해할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부나 기타 기관에 대한 명예훼손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ㅋ
그냥 일기예보라고 생각하세요. ^^
동 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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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09.xxx.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09.4.1 12:14 AM (211.209.xxx.14)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483
2. 부메랑이겠죠~~
'09.4.1 12:49 AM (121.134.xxx.3)국민에~~~~
3. 미남과야녀
'09.4.1 6:22 AM (93.96.xxx.172)사람들은 전대갈을 보면서 인과응보가 없다고 얘기하죠. 전대갈은 바로 우리국민들의 무지에 대한 인과응보라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무관심하고 자기 밥그릇에만 신경쓰면 나중에는 자기 밥그릇까지 뺏기고 맞기까지 하는 결과가 생길겁니다. 인과응보는 바로 이런것을 두고 말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4. 조용히
'09.4.1 9:29 AM (221.138.xxx.212)비굴하게.........
5. 이기주의
'09.4.1 11:31 AM (220.87.xxx.247)나와 내가족만 피해 안당하면 그만이라는 이기주의자들
정말 밥그릇 뺏기고 맞기까지 하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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