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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끝났어요,,,ㅠ

으악,,, 조회수 : 1,161
작성일 : 2009-04-01 00:01:49
이제 무슨 재미로 사나요,,,ㅜ

하지만 우려와 달리

작가님이 농간을 안부리시고

준표와 잔디의 해피 엔딩으로 끝나서

행복한 잠자리에 들것만 같아요,,ㅎㅎ
IP : 221.158.xxx.1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4.1 12:03 AM (117.20.xxx.131)

    올모스트 페러다이이이스으~~~~~~

    하루종일 입에서 안 떨어지고 말입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우리 쭌~기럭지 보셨습니가?

    해변가에 있는데 멀리서 딱 잡는데..워매~저것은 8등신도 아니고 9등신이여~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잔디랑 준표랑 허그 허그 할때 저 이제 돌 된 우리 딸과 감동의 허그하고..
    냐하하하~-,.-;;

  • 2. ...
    '09.4.1 12:11 AM (118.35.xxx.6)

    다 접고
    오로지 준표때문에 본 꽃남.
    준표야 안녕~~~ㅜ

  • 3. ㅠㅠ
    '09.4.1 12:21 AM (121.139.xxx.246)

    이제 월화10시를 무슨낙으로.....ㅠㅠ
    지후도 꼭 행복해졌으면해요...끝까지 어쩜그리 순정파인지
    근데 우리범이는 막판에 왜 김보성이 되어 컴백한건지...ㅡㅡ;
    암튼 그옛날 오렌지보이때 추억이 새록새록~
    때론 유치찬란하고 손발이 오그라들것같았지만
    담요덮고 만화책 넘겨보는 마음으로 간만에 참 즐거웠어요 ^^
    준표안녕~~~~

  • 4. .
    '09.4.1 12:23 AM (124.49.xxx.143)

    저도 행복했어요..

  • 5. 흑흑..
    '09.4.1 12:40 AM (125.176.xxx.125)

    저도 이젠 월, 화 10시에 뭐하나요 ㅠㅠ 범아~ 지후선배~ 아우 내가 10년(?)만 어렸어도 ㅠㅠ

  • 6. ...
    '09.4.1 2:17 AM (58.226.xxx.42)

    내조의 여왕 보세요. 전 중간에 갈아탔는데...
    꽃남을 보기에는 제가 인내심이 넘 부족해서...

  • 7.
    '09.4.1 4:25 AM (211.109.xxx.59)

    꽃남 무지 씹으시다 내조의 여왕이 잼있다고해서 봤더니 고것도 그리 훌륭하고 모범적인
    작품은 아니더만요. 오히려 만화책봤던 추억이 있는 꽃남이 더 좋았습니다요.

    막방에 지후선배를 할아버지처럼 찍어준건 너무했지만. (혼자 살 빠지고 까칠해가지고선 ㅜㅜ)
    준표도령과 지후선배가 너무 좋았어요.
    우리집 주방문짝에 던킨먹고 준표브로마이드 .
    우리집 식탁위에 리바이스청바지사고 준표달력. 지후꺼도 붙이고 싶어라~

  • 8. 죄송^^
    '09.4.1 9:52 AM (219.254.xxx.228)

    저는 속이 션합니다.
    초 4인 울 딸래미
    그 거 볼라고 월,화는 꼭 늦잠을 자길래
    너무 싫었거든요,,
    정말 죄송한데 저는 넘누 좋아요^*^:;

  • 9. 올만에..
    '09.4.1 10:59 AM (211.182.xxx.1)

    드라마 보면서 가슴 설레였네요..
    고마워요~~ F4~~옵하들...
    아듀~~ F4~~슨배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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