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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동현이 아이같지 않아 보이지 않나요?

.. 조회수 : 7,808
작성일 : 2009-03-31 12:23:23
저는 그냥 김구라씨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1인이에요.
방송에서 비호감인 캐릭터로 나오지만
보여지는 모습이 전부가 아닐것 같고..
아무래도 튀려면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을것 같구요.

지난주 주말에 붕어빵인가..
스타랑 스타의 자녀들 나오는 프로그램에 동현이 나오잖아요.
전에도 아이같지 않고 좀 나쁘게 말하자면 발랑 까졌다는 느낌 받았는데.
지난주 방송에 나와서 얘기하는거 보니..
좀 심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무리 요즘 애들이 저희 자랄때보다는 까졌다고는 하지만..

동현이가 이런말 하더라구요.
자기 아버지가 평소 다른사람 전화는 누워서 받는데
이경규씨 전화는 벌떡 일어나서 전화받고 끝을때도 허리굽혀 인사한다고..
전에도 보면 누구한테 아부(?)를 해야하는지 잘 아는 아이같았구요.
그얘기 끝나고 김구라가 그러더라구요.
자기아들이 평소에도 PD나 중견 연기자들 잘 챙긴다고..
문자도 보내고 편지도 쓴다고..

생긴건 귀여운데..
너무 어려서 방송계에 발을 담그는것 같아서..
그렇게 잘 되면야 좋겠지만 부작용도 크지 않을까해서 좀 걱정스럽더라구요.
제가 부모 입장이면 그냥 평범하게 키울듯한데..
악플이나 학교에서 놀림도 받고 그런것도 있고..
IP : 114.207.xxx.153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붕어빵
    '09.3.31 12:25 PM (210.121.xxx.217)

    저도 그거보면서 애 방송나오면서 애 다운맛이 없어졌다 싶어지더군요.
    한마디로 원글님 말씀대로 까진거죠..

  • 2. 방송
    '09.3.31 12:26 PM (211.110.xxx.194)

    방송에 나와 그정도로 거침없이 해 낼 수 있는 아이는 드물지요.
    임기응변 강하고 재치있고,,, 그런 남다른 재능이 있는 아이라 생각해요.

  • 3. 개인적으로
    '09.3.31 12:31 PM (218.237.xxx.190)

    절대적으로다가 개인적으로 싫어라 합니다.
    남의 아이 좋다 싫다 말하면 안되지만,
    그 아인 그냥 남의 아이가 아니라 이제 방송인(?) 이지요.
    호불호가 당연한거구요.

    아이답지 못한건 예전부터였어요.
    스타골든벨?? 인가? 거기 나왔을때부터 아이다운면은 하나도 없었어요.

    그 아비한테 배운게 뭐겠어요?
    너무 심한것 같나요?
    김구라 예전 말들 들어보면 지금 저렇고 방송하는거 정말 보기 싫습니다.
    아들이 나중에 커서 아버지가 한말들 들어보고 얼굴이 빨개지지 않을까..저희 부부 그 걱정합니다.
    그럼 저희 남편이 그러지요.
    아마 아들도 이해할 것이다.
    방송 생활을 같이 해나가니 당연하게(?) 생각할 지도 모른다고...

    지금 방송하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사과 하는거,
    사과 하고도 또 늘 그런식의 발언을 하는거보면(말의 수준은 그때보다 훨씬 높아졌지만 내용은 늘 그렇죠. 상대방 비하하는거) 그 사람 인격이 딱 그렇다는걸 알게 해줍니다.
    트렌드라고 하기에도, 컨셉이라고 하기에도...너무 지나칩니다.
    에효~

  • 4. 저도
    '09.3.31 12:33 PM (123.248.xxx.101)

    이제 연예인이니까 호불호 말할수 있겠네요.
    얼굴부터가 도대체 귀엽기는 뭐가 귀엽나 했습니다. 예전부터...
    방송하면서 보면 주위사람들 다 귀엽다 신통하다 해주는데, 전 도무지 예쁜구석이 없어뵈던걸요. 애같지도 않고.

  • 5. ...
    '09.3.31 12:35 PM (122.35.xxx.14)

    연예인 이야기 좋지만
    아이들에게까지 뭐라고 할것은 없을것 같습니다

  • 6. 존심
    '09.3.31 12:35 PM (211.236.xxx.21)

    미달이의 재탄생인가요?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지나고 나면 결코 행복했다고 할 수 있어야 할텐데...

  • 7. 근데
    '09.3.31 12:35 PM (121.131.xxx.70)

    얘는 왜 키워주나 싶어요

  • 8. ***
    '09.3.31 12:36 PM (222.110.xxx.181)

    저도 김구라와 그의 아들을 좋아하진 않지만,
    요즘 밖에 나가보면 동현이 못지않은 애들 많던데요...
    그 뭐냐 '내조의 여왕' 드라마를 보니 직원 체육대회때 여자아이가
    너네 아빠 직책이 뭐냐 물어보던 장면을 보니 예전에 아파트 평수 뭐냐 물어보며
    끼리끼리 논다던 인터넷 뉴스를 본 기억도 새삼 생각났구요.
    비단 김구라 아들 동현이만 그럴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주위 둘러보면 동현이보다 더 한 애들도 많을것 같아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도 김구라와 동현이 싫어요. 속물...

  • 9. 아들
    '09.3.31 12:38 PM (125.184.xxx.218)

    김구라 혼자 나와 욕먹으여 돈벌면 되지
    자기아들까지 같이 욕먹네요.
    저만 애같이 않고
    까진듯하나 했더니 아니군요.
    다른 애들과 비교 많이 되더라구요.

  • 10. 저는
    '09.3.31 12:55 PM (203.248.xxx.3)

    동현이 귀엽던데요..
    그리고 머리도 동글동글.. 재치있는 아이인거 같아요..
    잘 자라서 좋은 방송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11. 그냥...
    '09.3.31 12:57 PM (211.205.xxx.128)

    아들 팔아먹고 사는 느낌....

  • 12. .
    '09.3.31 1:29 PM (121.135.xxx.140)

    그 아빠가 아이 갈길을 마련해준다는 생각이 들던데요 전.. 먹고살기힘든 세상이니
    지금 아빠 빽으로 그거(방송)라도 하게 해주면 혹 공부 못해도 지가 그길로 쭉 가면 먹고는 살 수 있으니까..

    김구라는 싫죠.. 예전 김구라 라디오방송 물론 들었구요, 끝까지 못듣고 껐어요.. 도저히..
    그 아들내미는 애가 애가 아니구나 생각들어서 좀.. 아무튼 볼때마다 신기하게 봅니다.

  • 13. ..
    '09.3.31 1:40 PM (211.41.xxx.17)

    언급하신 프로는 못봤습니다만...
    저는 오히려 아들이 아버지의 여지껏의 이미지를 쇄신시켜주는 느낌이었는데요
    김구라가 B급의 이미지를 어느정도 벗고
    공중파에서 활약할수 있게 된것 어느정도 그아이의 공이커요..
    김구라 저도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외국의 경우를 보면 그런 B급 컨셉의 연예인이
    독설과 야유를 섞어 하는...배출구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무식한 사람은 아니라 생각되어..나름대로 그쪽으로 컨셉을 잡으려 했던것 같던데
    아직 시기상조이고...우리나라에선 안먹히고 욕만 먹으니
    다시 제도권으로 들어온게 아닌가..하고 생각되요

  • 14. 대본
    '09.3.31 1:45 PM (119.198.xxx.185)

    이 있는 것 같아요. 그 프로
    전에 배칠수씨 딸 나와서 하는 것 보니까 아예 앞에 적힌 대본을 그냥 읽고 있던데요
    작가들이 아이들이나 부모 캐릭터 잡아서 대본을 다 써주는 것 같아요.

  • 15. 저도
    '09.3.31 1:52 PM (58.209.xxx.11)

    그 방송보면서 대강의 내용은 외워서 말하는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래도 시간이 정해져있으니 NG안내고 녹화끝낼려면 어느정도 대본이 있어야겠더군요.

    근데도 동현이는... 똘똘한건 둘째치고 방송계에서 가져야할 소위 `눈치'란걸 넘 일찍 배웠지않나싶어서 그게 좀 안타까워요.
    좋게 말하면 융통성이 있는거지만 나쁘게 말하면 손바닥 비비는 ...

  • 16. 이번에는
    '09.3.31 2:00 PM (165.141.xxx.30)

    동현이인가요??
    애인데,...,그만하시죠..

  • 17. 저질
    '09.3.31 2:01 PM (121.162.xxx.190)

    애가 처음 나왔을때는 그런대로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아직 순진하고 착한 그 또래려니 생각하구요.
    시간이 흐를수록 애가 이제는 애가 아니고 어른 뺨치는 수준의 능구렁이?같은 느낌이 들어서 보기 안좋아요.
    애 말하는것이나 행동하는게 너무 약삭빠르고 얄미울 정도로 어른을 갖고 노는 느낌이 들어서 점점 외면하게 되요.
    왜 김구라는 자기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그렇게 내둘리며 돈을 벌어야 하는지 참 이해가 안가요.
    돈에 환장해서 그러는지... 아니면 방송에 뜨고 싶은 마음에 한이 맺혀서 애라도 이용하고자 시작한것인지.....그걸로 자기가 살아날려고 그런는지 그 속내가 무척 궁금하기만 해요.

    김구라 지가 방송생활하면서 남들한테 호감을 갖지도 못하고 하니까.... 아들을 내세워 자기 욕먹는것 희석시키려고 많이 이용도 하고 돈도 벌려고 하는짓으로 보여 속으로"저질 인간이구나" 싶어요.........애가 안됐다는 생각이예요.

  • 18. 아이
    '09.3.31 2:36 PM (118.42.xxx.215)

    어린 연얘인(?)이면 아이다워야 예뻐보이는데 동현인 귀여운 얼굴로 처음엔 아버지완 다르게 호감이 갔었더랬죠.
    그런데 요즘 보면 좀 안타까운 부분이 많아요.
    아무리 연앤이라도 아직 어려서 어눌하지만, 창의적이고, 귀여움과 순진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9. 기분나쁨
    '09.3.31 4:10 PM (220.117.xxx.68)

    언젠가 김구라가 98년생 중에 자기 아들이 가장 유명한 애라고 해서 좀 기분나빴어요.
    뭐 사실은 사실이지만, 98년생 아들 키우는 엄마로서 듣기 거슬렸어요.
    그런말 스스럼 없이 하는 아빠나 아들이나.. 완전 비호감이예요.

  • 20. ....
    '09.3.31 4:21 PM (125.135.xxx.188)

    저도 나이에 맞지 않게 돈돈 거려 싫어요.남 씹고 사는 지애비 밑에서 커서 그런지..똑 같이 닮아 가더군요 지 외할머니 호칭을 장모님이라 부르는거 보고....참 ..부모의 자질이....

  • 21. 저도
    '09.3.31 4:35 PM (115.138.xxx.29)

    그애 보면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
    애는 좀 애 다웠으면...

  • 22. 별로...
    '09.3.31 4:54 PM (220.90.xxx.223)

    몇 년전에 처음 방송 나왔을 때 상대 진행자한테,
    애가 태연히 지금 사는 아파트 평수가 몇 평이나 되냐고 묻는 것 보고 눈살 찌푸려졌어요.
    요즘 애들 영악하다지만, 실제로 눈으로 그런 애를 보니까 애 다운 맛이 없어서
    귀여워보이지도 웃기지도 않았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처음 티브이 나와서 전혀 모르는 어른한테 사는 아파트 평수 물어보는 게
    제대로 교육 받은 애 입에서 할 소린 아니죠.
    보니까 대본도 아니고 즉석에서 나온 말이던데.
    그걸 그 아버지는 애가 똑똑해서 남 웃기는 재주로 착각하고 있더군요.

  • 23. 아이답다
    '09.3.31 5:35 PM (222.236.xxx.100)

    아이 같던데...
    대본 외운 것 같고..
    그래서 가끔은 당황하고 약간 난감한 표정???

  • 24. 그래도
    '09.3.31 6:12 PM (116.33.xxx.70)

    아이는 아이 아닌가요
    아빠 분위기를 많이 배운건 있겠지만..
    겉이 그렇게 보인다고 속까지 어른처럼 물든 아이는 거의 없어요
    그저 아이일뿐이죠
    남의 자식은 입에 올리지 않는게.. 엄마들 예의고 마음 아닌가 싶네요.
    자기 자식 교육만 잘하면 되지.. 아직 크지도 않은.. 아이를 험담하는 건 정말 아닌거 같아요.
    방송은 정말 보는 것과 다르지 않나요?
    정말 괜찮아 보이는 연예인도 실제는 어떤지 정말 모르죠
    하물며 아이야..

  • 25. 자식까지
    '09.3.31 7:59 PM (203.90.xxx.102)

    잠깐 그프로..붕어빵인가를 봤는데
    아무리 연예인이 좋다지만
    아이까지 델꼬 나와서 돈버니 진짜 부럽삼~
    하나 퇴물이라고 할 사람들이 자식을 앞세워서 나오는 전파방해프로 같다는....

  • 26. 전 동현이
    '09.3.31 8:43 PM (121.147.xxx.151)

    최근에는 어떻게 다시 변했나 모르지만
    귀여운 아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자기 생각을 제법 뚜렷하게 말하기때문에
    거부감을 느끼시다보든데..
    그래도 속이 꽤 깊은 아이 같던데..

  • 27. 동현이
    '09.3.31 9:19 PM (121.169.xxx.143)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직 어린애이니 너그럽게 봐 주세요. 자기 아버지 아들로 태어 나고 싶어서 태어 난 것도 아닌데...

  • 28. 그거 다
    '09.3.31 9:26 PM (220.117.xxx.24)

    프로그램 작가가 써준 대본에 있는 컨셉이어요...
    애드립처럼 실생활 얘기가 간간히 나오긴 하겠지만
    너무들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네요...
    그걸 거침없이 진짜처럼 애가 소화해내니 그 아이가
    재능이 있는 건 맞는것 같습니다

  • 29. ...
    '09.3.31 9:43 PM (61.78.xxx.156)

    동현이 지금 5학년이예요...
    유치원생이 아닌
    그 나이면 계산도 가능한 나이이죠...
    머리커서 그렇다고들 생각하세요..

  • 30. ^^
    '09.3.31 10:00 PM (218.54.xxx.195)

    붕어빵 보니깐 5학년인데 아직까지 엄마랑 잔대요...ㅎㅎ
    그냥 그려려니 하고 봐 주세요....
    그래도 그렇게 영악해 보이지는 않던데요...

  • 31. 아이 한테는 좀.
    '09.3.31 11:08 PM (123.108.xxx.203)

    자녀 키우시는 분들이 바보상자에서 구성작가가 써준 대본 대로 하는 애 가지고 뭔 소리 하는지... 참!!!!

    하나의 프로그래을 만들기 위해서 60-70명의 스탶들이 사전에 머리를 짜고짜서 만들어 냅니다
    생방송도 어느 정도의 예상질문 에상 답들로 구성 해서 만들고요
    더군다나 녹화 방송은 50분 짜리 한 꼭지 만들기 위해서는 하루종일 촬영 합니다
    물론 시청률 올리기 위해서지요

    간혹 질문만 던지고 엉뚱한 질문을 뽑기도 하지만 살리려면 다시 구성해서 찍습니다
    그리고 애들도 그냥 막 쓰는 게 아니라 전체 구성에서 하나의 다른 케릭터를 구성해서 투입합니다
    괜한 애 가지고 좋니 ...나쁘니....,네가지가 없니....
    이런 얘기는 아이 키우는 맘들이 있는 82자게에서 만큼은 절제 했으면 합니다... ^!~

  • 32. ***
    '09.3.31 11:38 PM (220.81.xxx.48)

    전 붕어빵에 나오는 아이들 다 귀엽고 예쁘던데요~
    동현이 때문에 김구라 이미지가 좋아진 것도 사실이고 반대로 아빠 때문에 아들 이미지가 나빠질 수도 있지만 아이가 밉상은 아닌것 같아요.
    나름 귀엽기도 하고 재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앞으로 방송보다는 학교생활에 전념해야 더 또래 답게 크게 되지는 않을까 같은 98년생 아이 엄마로써 바래봅니다.

  • 33. 여기
    '09.4.1 12:01 AM (124.56.xxx.98)

    어른답지 못한 어른이 많으시네요...
    아직 어린 애한테 못하는 말들이 없네요.

  • 34. d
    '09.4.1 1:42 AM (125.186.xxx.143)

    애가 넘 능청스럽게 말을 잘하던데요 ㅎㅎㅎ애가 밉상은 아니더라구요

  • 35. 똑똑한것같던데요
    '09.4.1 4:43 AM (71.204.xxx.240)

    귀엽고 말도 잘하고.
    왜들 그렇게 미워하시는지,,

  • 36. 배려
    '09.4.1 7:35 AM (222.234.xxx.74)

    대부분 아이 키우는 부모이실텐데 왜 이리 배려가 없으신가요.
    연예인 가지고 왈가왈부 모자라 자식까지 이러쿵 저러쿵. 나야 욕 들어도 참을 수 있지만 자식 일이라면 더 속상한 것이 모든 부모 마음 아닌가요? 그만 좀 합시다. 그야말로 아직 어린이고 앞으로 어떻게 훌륭하게 자랄지 아무도 모릅니다. 아이는 부모만 키우나요? 사회도 같이 키우는 겁니다. 이렇게 함부로 말하는 어른들에게서 아이들이 대체 무얼 배울까요.

  • 37. oo
    '09.4.1 8:42 AM (119.69.xxx.26)

    저는 붕어빵 보면서 대본 보고 얘기하는거라고 생각했어요
    작가가 애들 얘기 참고는 하겠지만
    다 부모 컨셉에 맞게 재미있게 하려고 한거 같던데요
    유혜정은 푼수에 철없는 엄마 컨셉으로 나오니 딸내미가
    거기에 맞는얘기만 해서 재미를 주고...

  • 38. *
    '09.4.1 8:53 AM (218.238.xxx.26)

    김구라도 그렇게 애 내보내고 싶겠어요? 워낙 남다른 재능있으니까..
    걍 놔두는거겠지요...
    애가 특별하네요...

  • 39. 82에서
    '09.4.1 9:01 AM (58.140.xxx.180)

    만큼은 적어도 아이 험담에 관한 글은 올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저두 아이에게까지 칼끝을 겨누는 글들은 글쓴사람의 인격마저 의심케 하는것 같습니다. 자식 있는 부모마음 다 같을텐데 정말 안타깝네요~

  • 40. 참...
    '09.4.1 9:35 AM (121.168.xxx.21)

    82는 돌아가면서 사람잡는곳이라 그점이 참 맘에 안드는데...
    이번에는 아이에게까지 이러시나요?
    참 너무들 하시네...
    자기자식 관리나 하시지요...

  • 41. .
    '09.4.1 10:15 AM (58.228.xxx.20)

    저도 애 키워보니
    애가 순수하면 어리석고 바보같다고 하고

    조금 똑똑하고 말잘하면 애같지 않다고 발랑 까졌다고 합니다.

    동현이는 방송을 안봐서 전 잘 모르겠지만요.
    일반 아이들 중에서도 책 많이 읽고, 어른과 대화 많이하고 똑똑한 애들은 생각보다 많이 어른스럽습니다(그걸 애같지 않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지요)

    천재인 아이들 보세요. 상당히 어른스럽지요. 머릿속의 지식도 어른보다 낫고,
    말하는것도 다른것 같더라구요.

  • 42. 이러지 맙시다
    '09.4.1 10:15 AM (121.173.xxx.140)

    왜 요즘 이렇게 돌아가며 연예인 씹어대는지 모르겠네요.
    원글님도 그렇고 이런글은 인제 그만합시다.

  • 43. 김구라
    '09.4.1 10:20 AM (116.34.xxx.213)

    좋아하는 한사람입니다..전 김구라가 말하는것이 어떨땐 속 시원하고 경쾌함을 느끼구요...응어리라고나 할까 맘에 그런것들을 뱉어내는 기분이랄까?..이전의 인터넷방송도 심하긴 했지만 어느정도 호응가는 부분도 있지 않았을까요?그런 역할을 할 사람도 필요하다고 보고요...아침에 연예인 불러다놓고 이리 띄우고 저리 띄우며 정작 진짜로 궁금한것은 제대로 보여주지 않는 작위적인것보다 라디오스타 처럼 베일을 벗고 본연의(나만 그리느끼나) 방송에 오히려 연예인에 친숙해지고 저들도 우리처럼 그렇구나 하고 생각하거든요....오히려 김구라 같은사람이 폭력도 안쓰고 뒷끝도 없고 구린것도 없고 그럴것 같은데....그리고 동현이 말하는것은 거의 작가가 코치한겁니다...전번 패밀리대본만큼 토시하나 다 가르쳐주고 연습하고 그럽니다...너무 노여워 하지 마세요...그리고 예전에 형편이 어려워 의료보호대상인 시절도 있었다더군요...어리지만 어려운 형편에서 급격히 형편이 좋아지는 모든것을 경험해보니 경제관념이 일찍 들었을수도 있구요....

  • 44. 내말이
    '09.4.1 10:21 AM (165.141.xxx.30)

    여기 애만도 못한 아줌마인지 아저씨인지 많아요 이젠 애까지 걸고 넘어지네요 원글님 좀 반성하세요 한심합니다

  • 45. 이런..
    '09.4.1 10:33 AM (222.234.xxx.74)

    애가 애답지 않은 것보다 어른이 어른 답지 못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더 문제 아닌가요.

  • 46. 저는
    '09.4.1 11:12 AM (124.50.xxx.177)

    그냥 별 거부감없이 보고 있어요.
    다른 아이들보다 말을 좀 잘하고 순간 순간 순발력도 있는거 같구요.

  • 47. 흠..
    '09.4.1 12:26 PM (221.165.xxx.185)

    제 남편이 동네에서 직접 만나봤답니다. 불러서 말까지 시키고...^^
    예의 바르고, 실제로 보니 확실히 귀엽게 생겼다던데요.

    그러나 김구라는 저도 정말 비호감... 제발 방송에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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