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우청이 필요 하시다며
저에게 주소 남기신 분을 찾습니다
일단 죄송하고요.
설에 제주도에 눈이 며칠 내리는 바람에
무우청이 갈색으로 변해 버려
포기 했었는데
봄 볕을 맞으니
원래 무우청 만큼은 토실 토실하지는 않으나
그래도 파랗게 올라 왔네요.
저는 쪽지를 그냥 놔 두면 되는 줄 알았는데
쪽지가 없어져서요.
내일 무우 작업하는데
꼭 다시 연락 주세요.
다른 무우 밭은 영양제를 뿌린 후에 무우 작업 들어 가는데
내일 작업하는 무우밭보다
무우청이 실하면
또 보내 드릴께요.
제주도 급식이 친환경 식재료만 이용을 하여서
지금에야 무우 작업을 하게 되었네요
정말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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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에 저에게 무우청 부탁하신 분을 찾습니다
검질 조회수 : 699
작성일 : 2009-03-28 19:50:03
IP : 121.188.xxx.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3.28 8:00 PM (59.186.xxx.149)저도 부탁드리면 안될까요...
너무 염치 없지만..2. 음..
'09.3.28 9:22 PM (118.32.xxx.195)저도 부탁 드리면 안될까여?
3. 여유되시면
'09.3.28 9:22 PM (121.124.xxx.84)다른사람에게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저도 염치불구하고 글 올립니다.4. 검질
'09.3.28 9:25 PM (121.188.xxx.77)파는 것이 아니고요. 그 분이 꼭 필요하시다고 하셔서 제가 무우 캐면 드린다고 한 것인데요.
무우청이 보기에 약간 질겨 보여서요5. 무우청이라
'09.3.29 12:00 AM (211.173.xxx.109)아 파란무청이 필요하신거군요 우리집에 잘 마른 무우청시래기가 있어서 드릴까 한참 고민했네요 급하게 쓰실데가 있으신가 궁금하기도 하구요
6. 지금해피&풍요
'09.3.29 12:56 AM (125.183.xxx.159)무우청 필요합니다 보내주심너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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